주말에 아이와 같이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이라는 예능 프로를 봤습니다. 레미제라블에 나오는 장발장이 완전히 새 사람이 됐던 것처럼 삶의 코너에 몰린 사람들에게 갱생의 기회를 주는 프로입니다. 한명 한명의 사연이 너무 애닯고 안타까워서 눈물을 흘리면서 봤습니다. 가정의 따뜻함, 엄마의 사랑을 느껴보지 못한 출연자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과 안정감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서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자양분 삼아 밝고 선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오랜친구는 몇년만에 봐도 너무 반가워요^^ 가윤이랑 밀착 데이트로 따땃한 주말보내셨군요~~^^
온 조장님의 일상 ~ 여유롭고 따수운거 같아요!! 넘 좋아요!!!!
우와 중학교 동창친구~ 넘 즐거우셨을듯! 울 조장님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들 보니까 여유로움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