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지칠 때가 아니라 지칠 수 없는 아지야입니다.
열기83기 96조 2주차 조모임은 미니임장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조원분들이 대부분 임장이 처음이시라 그래도 3개월여 임장을 경험해 본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임장과 친해질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자 나름대로 준비를 하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조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ㅎㅎ 겨울 임장이 처음이기도 한 저 또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주차도 오프라인으로 조모임을 했었기에 2번째 만남은 훨씬 덜 어색하고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일단동구의 일부 생활권을 분위기 임장하면서 상권과 학원가도 보고, 철길을 건너면서 분위기가 바뀌는 것도
느끼면서 일부지만 일산동구를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지역을 속속들이 잘 알고 계시는 삼송맨님의
설명이 더해져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구요.
제법 빠른 속도로 걸었는데도 조원분들 모두 잘 따라와 주셔서 목표한 시간 내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 봤을 때 단지임장을 경험시켜 드리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네요.
조모임을 할 때에도 차분하게 경청하는 분위기 속에서 2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투자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에서 그 때의 상황, 깨달은 점 등을 상세하게 말씀해 주셔서 아직 투자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몇 개월 먼저 월부를 시작했기에 그동안에 강의를 들으며,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며 느낀 것들을 가능한 한 많이
말씀드려 앞으로의 수강계획이나 방향성 설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충분히 전달
되진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모두 2주차 고생 많으셨고 3주차도 화이팅입니다! ^^
댓글
아지야 조장님 멋지십니다^^ 3주차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