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아래 분당이라는 말이 있듯이 분당의 가치를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현재 구성남을 임보하고 있는데 같은 성남의 중원구와 수정구 그리고 분당구, 그 안의 또 판교의 입지를 비교해 볼수 있었습니다.
학원군에 진심인 분당 그리고 판교라는 일자리를 품은 자족도시
더구나 강남의 도로 지하철까지 직선으로 인프라를 가진 2급지도시
좀더 깊게 그리고 선도지구의 결과에 따른 기회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분당에도 언젠가 해바라기 @호기 만들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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