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전업주부가 넘기에는 너무 높은벽이 느껴집니다.
시니어를 위한 조금 더 쉬운 교육을 받을 수는 없을까요. 아직 엑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시간이 2배로 걸려도 좋습니다.
일을 배우고 싶고, 수익도 내어보고 싶습니다.
욕심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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