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반기초반에서, 선배와의대화 “돌맹이의꿈” 선배님과 12월 22일(일)오전 10시부터 열띤 대화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돌맹이의꿈” 선배님은 월부학교반장이라고 하셨는데요!
저희 열기 87기 78조 조원들은, 개개인의 투자 상황이 너무나도 달라서, 각자의 고민과 질문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내용을 들을수 있었던 너무나도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돌맹이의꿈 선배님 오늘 정말 감사하다고 여러번 말씀드립니다.
돌맹이의꿈 선배님과의 대화를 위해서, 선배님과의 시간 및 일정조율, 사전에 질문지를 받으시고, 시간을 봉사해주셨는데요.
각각의 조원분들의 질문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준비해서 공유해주셔서 정말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이 들었고, 저 또한 언젠가는 저렇게 선향 영향력을 전달할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자 그럼, 저희 조원분들이 전달주신 질문으로, 돌맹이의꿈 선배님의 대화를 봐볼까요?
우선, 내가 왜 힘든지 스스로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해요. 이런 경우,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구체적인 상황을 실천할수 있는 내용까지 함께 알려주셨는데요.
내 집 마련을 목표로 했다면, 6개월 정도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그 이후에는 투자를 병행할 수 있을 정도로 계획을 세우는 게 좋다고 했습니다.
저의 경우 예를들어, 내 집 마련을 목표로 100% 목표를 모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압박감이 커져서, 최근에 슬럼프와 번아웃이 왔었는데, 너바다님의 강의와 돌맹이꿈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벽을 넘어서는 힘. 왜 힘든지 스스로 고민하고 다시 시작하는 회복탄력성을 갖고 끝까지 가보아야겠다고 글을 쓰면서 마음을 잡아봅니다.
첫 투자는 지방에 있는 두 채의 집을 내 집 마련용으로 구매하면서 시작했다고해요.
그 뒤로는 공부하면서 투자로 확장해갔죠.
그 중 중요한 계기는 내 집 마련만으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걸 깨달은 순간이었어요. 그래서 다주택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하고, 부동산 강의도 듣고 실전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고 했어요.
선배님의 경우, 첫 투자 준비를 하는데 1년 정도 월부강의를 들으면서 운영에 대해서 깊게 고민했고, 이후 두번째 투자는 3주만에 바로 투자하셨다고해요. 그렇게 바로 투자할수 있었던것은 “확신” 이였던것같아요.
중간에 선배님께서 조원분들에게 질문을 하셨어요.
내집마련을 원하는지? 아니면 선배님처럼 다주택자가 되는것도 생각을하는지요?
내 집 마련은 4~6개월 정도로 목표를 설정하고 #내집마련기초반 을 추천하셨어요.
내집마련 추천반을 통해서, 내가 가진 자산에서 어떤 지역을 고를수 있는지에 대한 비교와 분석을 배울수있고 앞마당 3~4개 지역선정 하는 법을배울수있다고 적극 추천하셨어요.
이 과정을 통해 이미 실전 투자를 하셨던 선배님들과 튜터님들을 통해 매물 코칭, 실전반 추천해주셨어요.
저는 무언가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임계치를 뛰어넘는 공부과정, 그 과정속에서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맞는지에 대한 메타인지와 안목을 키우고, 나의 안목이 맞는지, 더 좋은 방향성에 대해서 그 분야의 전문가, 그리고 멘토를 통해 노하우와 경험을 레버러지 하는것이 그 분야의 성공방식 이라 생각하는데요. 이런 부분에서 성공하신 분들이 항상 추천하는 어떤 원리같은것은 다 똑같구나 라고 생각이 되어서 격하게 공감되었습니다.
환금성이 좋은가?
선배님은 매수한 후에 물건을 팔지 못하면 그건 사실상 '사이버 머니'가 된 셈이라고 하셨어요.
저또한 너바다님의 강의를 통해서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환금성” 이고, 물건을 사는것보다 파는것에 대해서 더욱 더 깊게 고민을 해야한다는것을 배웠어요.
#열반스쿨기초반 을 듣지 않았더라면, 전 아마 빌라 아니면 전원주택을 꿈꾸며, 내가 살고자 하는 생각을 했지,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수요를 이해하지 못했을거에요.
리스크 감당할 능력이 있는가?
만약 전세가 안 나가거나 역전세가 발생할 때, 내가 그 갭을 감당하고 대출까지 셋팅해서 시뮬레이션할수 있을지에 대해 미리 운영계획을 짜고 고민해야 한다했어요.
내가 확신하는 아파트인가?
제가 월부강의를 수강한 가장 큰 계기 중에 하나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유한다는것,
그리고 월급쟁이인 저는 아직도 수동적인삶이지만, 스스로가 선택한 결정, 주동적으로 확신을 갖기 위해서였어요. 확신이라는것은 내가 그 분야에서 얼마나 많이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하고, 깊게 고민했고, 그것을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마 돌맹이의꿈님의 확신은 투자공부=투자할수있는 확신=자신감 에서 온것은아닐까 생각되었답니다.
현재 내 자산과 상황을 고려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여주었습니다.
왜, “첫 술에 배부르겠느냐” 라는 속담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2024년 6~8월처럼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급등할 때는 너무 급하게 투자 결정을 내지 않는것이 좋다고했어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동료들 간의 조언도 신중하게 받아들이라는 명언,
강사의 전문적인 의견을 듣는 것! 그 분야의 성공하신 전문가와 멘토에게 의견을 듣는것 격하게 공감해요.
전세가 높게 잡히는 매물을 피하고, 실전 임장을 통해 전세 시세를 확인하자!
인터넷으로 시세를 찾는 것보다는 직접 방문해서 실제 거래된 가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하고자하는 모든투자는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상황을 오감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항상 필요하다 생각했어요.
내집마련 기초반 > 중급반 > 서울투자기초반 순으로 추천한다고하셨어요.
#내집마련기초반과 #내집마련중급반 은 꼭 들어야 한다고 해주셨어요.
이 두 강의는 부동산에 대한 기본 지식과 임장 실전 경험을 통해, 매물 코칭을 통해 내가 원하는 매물에 대해 자세히 비교 분석하고 이야기할수있다고해요.
이후 투자코칭 : 재무상황/ 나의 전반적인 상황을 듣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대한 제시 방안해주신다고 해요.
단, 투자코칭은 1지역 임장을 스스로 해본 후 코칭받는것을 추천한다고해요,
현장의 소리를 내가 직접 들고 경험을 갖고 있어야만, 투자해주시는 내용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수 있으니까요!
실전준비반은 임장보고서 작성하기를 통해 앞마당 3~4개 지역을 선정한다고해요.
1개의 앞마당은 보통 1개월이므로, 3개라면 3개월이라고 하셨어요.
이후 각자의 자금상황을 고려하여, 나눠지는데
돌맹이의꿈 선배님께서 장난말로, 월부학교 빼고 다들어보는것을 추천한다 라고 해주셔서 한참웃었습니다.
저는 선배님과의 대화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
"소액투자로 자산을 늘려가고, 투자를 한 후 궁극적 목적은 서울자산을 모아가는 시간이다" 라고 해주셨는데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 지방, 경기도를 투자하고 매도 생각하고 매수하는데 이 과정이 모두 “환금성”으로 결과가 나온다는 것에 정말로 한줄기의 희망을 얻었답니다.
최근에 번아웃이 왔던 이유가, 저를 의심했는데, 나의 부의 자산증식을 위해서 선배님처럼 함께 굴러갈수 있는 셋팅을 꼭 내년에 해야겠다! 라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한 번 더의 힘’**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셨어요.
왕관을 쓰려면, 그무게를 버텨내야하잖아요. 무너질때 나를 붙잡아주고, 그래도 한번 더의 힘! 이 필요한거겠죠?
부동산 투자에서 중요한 점은 상대방의 입장을 파악하라 !
부동산 사장님과 나는 한편이다, 매도자의 입장을 깊게 고민하고 생각해라!
예를 들어, 내가 가격을 깎으려고 할 때는, 상대방이 왜 물건을 팔려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의 사정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협상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했어요.
내가 깍아주라고 3000만원 깍아주는것은 3000만원 거져주는거다. 아주 큰 공감을 했어요!
“역지사지 백전백승” 이라는 말! 결국엔 상대에게 무언가를 주어야, 받을수 있다는것!
그러한 노하우는 월부닷컴 커뮤니티 선배들의 후기가 도움이 많다고해서, 저도 틈틈히 읽어보려해요!
매물을 사기 전에, 그 매물이 실거주자가 좋아하는 조건을 충족하는지 점검해라.
실거주자가 선호하는 단지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기 때문이죠!
매수와 매도 시 중요한 기준은 갈아탈 집을 먼저 찾는 것이라고했어요.
내 집을 팔기 전에 갈아탈 집을 정해놓고, 그 집이 팔리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했어요.
예를 들어, 5개 이상의 후보군을 만들어 놓고 선택하는 것이 좋고,
매도 시에도 급하게 팔려고 하지 말고, 차분히 시장을 분석하고, 가격 협상을 해야 한다고했어요!
그리고 전세를셋팅할때 전세금에 욕심 내지말라고하셨어요!
1~2천에 연연하다가, 역전세가 되고 그것을 통해 대출을 일으키면, 이자 리스크감당이 되지 않겠죠?
저 또한 너바다님의 3강강의를 들으면서, 전세 셋팅할때 5% 내외 이야기를하셨는데,
짧고 굵직하게 가는것보다, 길고 멀리가는 우상향을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의 욕심을 버리는 마인드셋,
부자의 마인드가 중요하다. 라고생각했던 내용과 일맥상통했던 것 같아요.
부동산은 정보의 공평성이 있어 매력적이다고 하셨어요.
실거래가와 호가, 거래량 등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환금성이 뛰어나 매수 후에 쉽게 팔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선택하셨다고해요.
시간 관리에서 중요한 점은 우선순위를 두고 통시간을 확보하라고 하셨어요.
통시간을 통해 임장 보고서 작성하는데 집중하기!
자투리 시간에는 후기 작성이나 강의 듣기를 통해 계속해서 공부하는 것!
아침 시간에는 임장 보고서나 독서를 하고, 출근 시간에는 기사 읽기와 강의 듣기로 부동산 지식을 쌓기!
일 끝나고 피곤해서 집가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누워서 잠을 자는 저지만,
나를 위해서 절대 포기하지못하는 우선순위를 나와의 약속으로 다시 다짐해봅니다!
오늘 후기를 쓰는것 또한, 지금 나에게 통시간을 통해서 스스로와의 약속을 위해서이니까요!
두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결혼한사람/ 싱글 로 이야기를해주셨어요.
결혼했다면 눈덩이가 두개니까 자금 확보가 좀 더 수월하겠죠?
하지만 저같은 싱글이라면 나와 함께 자산을 증식하고 일해줄 부동산이 필요하다고 말씀주셨어요.
따라서, 지방 투자로 소액 투자를 시작하는 게 좋다고 추천해주셨어요.
5천만 원 이하 자금은 중소도시나 지방광역시에 투자하고, 7천만 원 정도면 광역시에 투자하는 것, 이렇게 소액 투자를 통해 종잣돈을 모아 수도권으로 갈아타는 방식으로 자산을 불리는거죠!
힘들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다고 했어요.
월부 동료들이나 선배들은 엄청난 긍정의 에너지가 있다고해요.
매도하는 과정에서 협상에 실패했다면 협상하는 경험을 쌓았지! 좋은 기회야 라고하신데요.
그리고, 강의나 투자 코칭을 더 열심히 듣는 계기로. 긍정적인 태도가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는거죠!
월부학교는 진짜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준비가 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고해요.
3개월 동안 도제식 학습을 통해 독립적인 투자자로 성장하는 데 집중한다고합니다.
임장도 많이 다니고, 투자에 대한 판단력을 키울 수 있는 곳이고, 이곳에서는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해요! 결국엔 내가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는 그들과 같은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모인곳으로 가야한다.
환경셋팅, 그리고 나를 갈아내서 투자하는 실천력! 저는 이제서야 새싹인데, 이제 시작이라는것을 실감했고,
지금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서울 1급지에 내집마련하는 그 순간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질문을 통해서, 거의 2시간동안 선배님과의 대화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조원분들의 다양한 상황, 그리고 이렇게 주말아침부터 시간을 내어준 돌맹이의꿈 선배님과의 값진 시간이,
앞으로 나가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소액투자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가보는거야 !!!!!!!! 포기하지말고 기죽지말자 !!!! 화이팅!!!!
댓글
와 조장님.. 이렇게 세세한 후기라니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 너무 반가웠습니다 !! 오늘 오전시간에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액투자로 지방에 하나하나 투자하시면서 종잣돈 모으시면 언젠가 서울입성 하실 수 있을거에요! 너무 수고 많으셨고 항상 응원하고있겠습니다^^
소울풀리치님 후기덕에 저도 선배와의 대화를 한번 더 한 것같네요!!^^ 많이 배우고갑니다!👍
세세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