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매수,두 번의 매도 ㅠㅠ
싸게 사고 싶고 비싸게 팔고 싶은 마음.
이 마음은 그저 내 마음일 뿐.
얼마나 좋은 물건 인지에 따라서 가격이 정해지고 사고 싶을 것인데
그저 내가 가진 돈 만을 생각하고 매수를 했던 아파트는 내가 팔고 싶을 때 팔 수 없었다.
내가 살기 좋다는 생각 만으로 2층, 3층을 매수하고 그것도 세 번씩이나.
그 동네에서 팔 물건이 없을 때 막차 타는 기분으로 매도를 했다.
그야말로 환금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것.
다시금 환금성의 중요함을 느낀 강의였다.
또한 바쁘다는 핑계로 블랙박스 같은 시간들을 중요하지 않은 시간들로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는지 반성해본다.
더 타이트하게 시간관리를 해야겠다.
목실감시금부의 중요성과 실행의 중요성을 느낀 강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