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는것마다 대박나서 자산이 4조_문쨩] 투자자 문쨩의 탄생 (수강후기)

한 달 간의 강의가 끝이 났네요.

일단 저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타인에게는 너그럽고 희망의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편이지만

저 자신에게는 꽤나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사람 중 하나라

제가 하는 모든 행동에 ‘나 지금 잘 하고 있나? 남들에게 피해주는 건 아닌가?’하는

평가를 내리며 비판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알아가는 것 역시 

피해를 줄 확률이 높아지기에 원하지 않았고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으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에 집중하느라 미래를 그려나간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고

남자친구는 저와는 다르게 매우 도전적이고 희망적인 사람으로

재태크와 부동산에 관심이 참 많았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얼마 안되었을 때부터 

‘00아 공부 한번 해볼래? 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이야기를 꾸준히 해줬지만 처음에는 별 반응을 안 했습니다.

하고 싶은 생각도 그럴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으니까요.

미래를 그려나가는 남자친구와 대화하는 날들이 하루하루 쌓이게 되면서

‘나중에 우리는 어떨까?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생각하는 날들이 많아지게 되었고

연애 한지 3년차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저를 공부하라고 은근슬쩍 꼬신지 3년째가 되었을 무렵

“그래 알았어 공부해볼게”라는 대답이 나왔습니다.

 

노후계산.. 처음으로 구체적인 미래를 생각한 저로서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나 이대로 살다가는 늙어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면서 살겠는데?’라는 두려움이 몰려왔고

강의를 들으면서 참 많은 생각과 감정이 들었습니다.

한 달 간의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건

‘세상에 운 좋게 어느 날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온다’ 였습니다.

운이 좋게, 어느 날 갑자기 대박을 상상했는데

강사님들의 강의를 들으니 그런 건 없더라구요ㅎㅎ

 

그게 인식이 되니 

'그럼 나는 지금 얼마만큼 노력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저는 제 나름 큰 도전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성향 상 아직 불안하고 걱정이 많이 되지만 또 자신도 없지만

‘그럼에도 해보자’라고 생각하며 앞을 보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내년 초 직장에 큰 일이 많아서 매우 바쁘고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되지만

상황 탓하지 말고 마음 먹은 김에 일단 해보자는 생각으로

실전준비반도 신청을 했습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얼레벌레 따라가는 게 안 하는 것 보다야 낫겠죠!!

물론 강의를 들을 땐 최선의 최선을 다 할 마음이기는 합니다!

 

저의 6개월 목표는(~2025.6)

1. 실준반 완강

2. 열반중급반 신청+완강

3. 멘토 찾고 필사 습관화
4. 독서 한 달에 2권 = 총 12권

5. 앞마당 3개

 

6개월 후에 모두 다 동그라미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투자자 문쨩으로 새로 태어난 저를  잘 가꾸며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완강까지 저를 열심히 다독여주고 힘이 되는 말을 많이 해주신 우리 조원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에게 참 큰 행운이었어요!

우리 꼭 튼실하고 좋은 열매 많이 맺어요!

 


댓글


채니user-level-chip
24. 12. 28. 23:21

공부하면 다 문쨩님꺼예요~ 투자자 문쨩님 공부 시작 잘하신 것 같아요! ^ㅇ^ 다음달에 실전반부터 뽀개고 계획대로 착착 해나셔요!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돈워리!

산틴user-level-chip
24. 12. 28. 23:41

문쨩님 완강 후 강의후기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