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2기 싸게 사서 비싸게 8조 원어비]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는 마인드를 갖자!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원어비입니다.

 

열반기초반을 완강하고 후기를 남겨봅니다.

 

 

모래성을 쌓지 말아야지

 

사실 열반스쿨 기초반을 처음에 듣지 않고 다른 강의부터 먼저 들었고 실전반을 듣고자 했지만 기초 강의 3개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여 듣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열반스쿨 기초반을 신청하게 되었고 4주 동안 열심히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음과모음님의 강의를 듣고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처음에 임할 때는 가볍게 투자자의 마인드를 세팅해보자는 생각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모든 강의를 듣고 나서 "이 강의를 왜 처음에 듣지 않았을까? 지금이라도 들어서 너무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장, 임장보고서, 강의, 투자에 치우쳐져 있던 내 자신에게 “독강임투인” 모두 중요하다는 뇌리에 깊게 박히도록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너바나님의 레시피 “저환수원리” 각각의 중요성과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꼭 따져봐야 하는 원칙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4주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기초가 부족하면 모래성을 쌓는 것이라는 사실,,, 난 모래성을 쌓지 말아야지!!

 

 

 

 

Not A But B

내가 그동안 했던 “A”라는 행동으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B”를  따라가자!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투자 생활을 이어가면서 방향성을 잘 설정하고 있는가? A로 행동하지 않았는가? 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고 나니 스스로에게 이 투자가 최선의 선택이 맞는지 되묻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 비전 보드를 이루자!

1주차 과제로 제출했던 비전 보드를 PC 바탕화면으로 바꾼 후로 마음가짐이 달라졌습니다. 목표는 눈에 잘 보이는 공간에 두고 나니 투자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력이 더 강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원분들과 함께 비전보드에 대해 나누면서 확언의 힘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나는 지금 36억의 자산가를 꿈꾸면 1년에 1채씩 자산을 쌓아갈 것입니다!

 

 

 

 

너바나님의 투자 레시피 “저환수원리”

저환수원리를 하도 들어서 단어는 알지만 의미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저평가, 환금성, 수익성, 원금보존, 리스크에 대한 의미를 곱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리스크에 대해 너무 긍정적으로만 생각하지 않았나? 실제 공급량과 공급 위치, 일정을 잘 따져보고 현재 세입자와 협상해서 붙잡아야 하는지, 새 세입자를 맞춰도 유리한 상황인지에 대한 내 상황을 메타인지 할 수 있는 원칙 중 하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전세 시기가 올 때 버틸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공급 물량을 투자 전 1번, 전세 만기 6개월 전 1번이라는 구체적인 기준을 주셔서 나의 씨앗들에게 반영해봐야겠습니다.

 

 

 

 

무릎에 사고 어깨에 팔아라

“평범한 사람들과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포의 시장일 때 매수하고 환희에 시장일 때 매도해야 한다.”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남들이 사려고 할 때 사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인데,, 투자자는 반대로 행동해야 하며 위기가 기회라는 마인드로 투자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게 맞나? 라는 의문이 생겼던 시점이었는데 열반기초반을 수강하면서 ?를 !로 변화 시켰습니다.

 

 

 

 

부동산 투자할 때 중요 요소 : 가치, 타이밍

여태껏 부동산의 가치인 입지 요소들만 정리해보면서 타이밍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이 사기 좋은 타이밍이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이 하락장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서 행동해야 하나라는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4주차 자음과모음님의 강의를 듣고 타이밍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치 성장, 보통인 아파트 모두 나쁜 타이밍에 매수하게 된다면 보유의 어려움으로 인해 여름 시장에 매도하지 못함을 배웠습니다.

나의 0호기는 가치 보통~하락 그 어딘가 쯔음에 위치해있는데 이를 나쁜 타이밍에 샀으니 최악의 투자라는 사실이 을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0호기에 대한 고민을 마쳤고 가치가 나쁜 물건임을 알았으니 빠른 매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_전화 임장, 매물 임장에 대한 두려움 극복

임장 중 가장 힘든 것은 전화임장과 매물임장입니다. 전화임장은 회사 업무로 인해 생긴 전화포비아(?)로 부사님께 전화하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매물임장은 저평가이지만 나의 투자금으로는 투자하지 못하는 단지들을 보면서 감정 이입이 덜 되고 집중도가 떨어졌습니다.

전화 임장은 두려워 하지 말고 나와 투자를 함께하는 부사님께 예의 있게 통화하여 현장 확인, 시세&상황 확인을 하면 된다는 점, 매물 임장은 집의 상황보다는 가격에 집중해서 집을 보면서 누수/하자 등을 확인하는 목적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투자의 한 과정이라고 인식을 변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자음과모음 강사님이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 중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라는 문장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앞으로의 6개월 계획

앞으로의 6개월 계획을 세워본다.

투자자로써 한 발짝 “독강임투인을 지키며 나아가 보자”

 

독서

매달 3권 읽고 정리하기!

 

강의

  • 25년 1월 : 지방투자기초반
  • 25년 2월 : 자실
  • 25년 3월 : 열반스쿨실전반
  • 25년 4월 : 지방투자실전반
  • 25년 5월 : 자실
  • 25년 6월 : 열반스쿨중급반

 

임장

앞마당 5개 만들기

 

투자

2호기 매수 완료! 0호기 매도 시도!

 

인맥

1일 1 댓글 남기기

 

 

 

 

4주차 강의가 벌써 끝나서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월부 동료(8조 조원분들)과 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했고 투자에 대한 원칙, 내가 가져야 하는 마인드에 대해 정리할 수 있음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열매로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댓글


두아들의 맘user-level-chip
24. 12. 29. 23:03

원어비님의 후기만 읽어봐도 어떤 마음으로 임하시는지 너무 잘 알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과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게 나타나서 정말 멋진 투자자가 되겠구나 하는 부러움과 함께 나 스스로를 또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 이었습니다. 멋진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