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 기초반과 함께 2024년 12월을 정말 특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12월 첫 주, 설렘 반 긴장 반의 마음으로 강의를 시작하면서 조모임도 함께 시작되었는데, 웨일즈온 화상 회의를 통해 처음으로 조원들과 만났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어색한 첫인사를 나누며 시작된 우리 모임은 이후 선배와의 대화, 임장, 마지막 조모임까지 함께하며 알차게 이어졌습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여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열반 기초반 수강을 신청했지만, 매주 올라오는 강의와 과제는 저에게 큰 도전이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시간을 쪼개어 학습하고 과제를 완수하는 일이 결코 만만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힘든 순간마다 조원들이 있었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 조를 이끌어 주신 베테랑 조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조원을 세심히 챙기고, 모두가 완강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방향을 제시해 주신 덕분에 우리 조는 흔들리지 않고 함께 끝까지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또, 모든 것이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렀던 상황에서도 서로에게 "으쌰으쌰"하며 격려해 준 조원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저는 과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강의도 대충 듣고 넘어갔을 것 같습니다.
우리 [열기83기 8채까지홈런7조]의 모든 조원들이 끝까지 남는 1%에 들어 서로의 든든한 힘이 되어 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한 달간의 노력과 경험은 단순히 수강을 넘어 저에게는 큰 성장과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조원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댓글
항상 응원 합니다 .다시 꼭 만나요 ^^
탱글이님은 다 잘해내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