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바라기30입니다.
사실 지난 8월 지방투자 기초반 수강으로 광역시를 다녀오고,
과연 내가 투자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임장은 정말 힘들고,
임장보고서의 벽도 너무 크고,
그렇다고 마땅히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조급한 마음만 계속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몸과 마음 모두 정비하고자 쉬어가려고 했는데,
정말 푹 쉬게 되었네요......
혼자서는 힘들다는 걸 깨닫고,
환경 안에 저를 세팅하고자 이번 지방투자 기초반을 재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방투자 기초반 강의는 중소도시 지역분석도 포함이여서
정말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혼란스러웠던 저의 고민을 상담받는 듯한 느낌을 받은 강의였던 것 같아요.
"여러분의 그 '때' 를 준비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어떤 보상도 노력없이 주어지는 것은 없다는 진리를 받아들이세요.
노력을 들이면 반드시 보상이 온다는 것 또한 믿으세요"
과연 내가 이렇게 하면 성공 할 수 있는 걸까? 꼭 이렇게 해야하는 걸까?
지난 두 달, 많은 의심과 생각으로 행동하기보다는 미뤄두기만 해오던
저의 모습이 생각나면서 많이 부끄러웠고,
반면에 해야겠다는.... 할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해준 시간이 되었습니다.
꽉 찬 교재내용만큼,
정말 수강생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들어있는
진짜 자모님의 강의,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기수의 자모님의 강의는 끝났지만(END)
자모님의 강의로 앞으로(AND)
이번 11월
- 임장보고서를 완료 할 것이다.
- 내 시간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될 것이다.
- 조급해하지 않고, 준비된 투자자가 될 것이다. (집 개수에 연연하지 않고,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있는 투자자가 될 것이다.)
자모님이 자모님과 싸움에서 이겼듯
저도 저와의 싸움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부끄러움없이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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