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조장, 지원해보다
2024년 강의를 계속 수강하면서 조장을 지원한 적이 없었다.
내 앞가림도 못하고 잘하지도 못하는데 무슨 조장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의 벽이 있었기 때문이다.
2024년 12월.
연말에 기초를 다지고 25년을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에 열반기초반을 수강했다.
그간 수강했던 강의에 비하여 낮아진 강의 난이도와
지금 부동산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그래도 나눔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조장을 지원해 보기로 했다.
다른 조장님들은 만나다.
‘기초를 다지고 조장으로서 나눔을 한다.’
열반스쿨기초반을 수강하는 나의 마음가짐
운이 좋게도 조장에 선발되었다.
조원으로 있을 때는 몰랐지만 조장톡방이 생기고 별도의 OT도 진행되었다.
나 같은 초보조장님들이 10분 정도 계셨고
그런 조장님들을 케어해 주는 반장님, 방장님의 관심과 속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으면서 수강 초기부터 마지막 주차까지
케어를 받으며 조원님들을 더 독려할 수 있었다.
혼자서 조장을 해나갔다면 어려웠을 일이지만
선배님들의 도움받으며 같이 하니 쉽게 할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성장할 수밖에 없는 조장 역할
우리 조원분들 전부 부동산강의를 처음 접하신
이제 입문 1달~2달 되신 분들이다.
바쁜 직장, 가정일 등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
기초반 강의를 수강하고 과제를 하는 것이 버거우신분도 계셨다.
조장으로서 먼저 솔선을 보였다.
강의가 열리면 먼저 완강을 하고 빠른 후기를 남기고자 했다.
조장인 내가 먼저 수강해서 조원분들께 자극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집중해서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였다.
조원분들 모두 중간 포기 없이 완수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독려하고 응원했다.
조원님들의 과제나 글이 올라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댓글도 재미있게 달았다.
초보시절 도움이 되는 칼럼을 읽어보고 전달하고
동기부여가 될만한 영상을 먼저 보고 전달하며 마음을 전했다.
칼럼과 영상을 전달하기 전에 과연 도움이 될지 확인하기 위해 먼저 읽어보았다.
조원분들에게 1개의 칼럼을 보내기 위해
조장인 나는 4~5개의 칼럼을 읽어보게 되었다.
임장을 같이 하며 내 생각을 말하기보다
조원님이 느끼는 것을 말하도록 질문을 던졌다.
조모임을 하면서 조원님들의 생각을 먼저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이전 강의에서 조원으로 강의를 수강할 때의 나는
내 임보 쓰고, 내 역할에 충실했었다. 즉 나에게 충실했던 것.
조장역할 맡으면서 나에게도 집중하지만
조원분에게도 집중을 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나 보니 나눔으로써 성장하는 의미를 더 알게 된 것 같다.
이번달도 감사합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갔다.
바쁘게 지내서 빠르게 간 것이 아니다.
조원님들의 과제와 글을 읽어보고
조원님들과 톡방에서 이야기하고
조원님들이 궁금한 것을 같이 고민하였던 시간
그 매일이 재미있었기에 하루하루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이다.
지나 보니 나누지 못한 부분과 신경 못쓴 부분이 있어 아쉬움이 있다.
그럼에도 끝까지 함께 해준 조원님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조장님과 함께여서 행복한 한달이었습니다~ 마치 우리조를 위한 튜터님이 오신 것 같았어요!! 한달동안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병병이님 한달간 조장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아!!
진심으로 조장 역할에 임하신티가 팍팍 납니다 :) 언제나 든든한 병병이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