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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김미경의 딥마인드
저자 및 출판사 : 김미경 / 어웨이크북스
읽은 날짜 : 2024.12.31~2025.01.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딥마인드 #감칭반 #bod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김미경
2. 내용 및 줄거리
프롤로그_’열심히’ 살면 모든 것이 좋아질 줄 알았다 : 잇마인드, 딥마인드, 딥마인더의 개념과 정의
1부. 인생을 단번에 뒤집을 열쇠가 당신 안에 있다 : 자본주의, 물질주의 사회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잇마인드와 그 부작용 (번아웃, 목적과 수단의 전도, 무비판적 수용, 비교 등)
2부. 잠들어 있는 딥마인드를 깨우고 성장 시켜라 : 감사, 칭찬, 반성과 스스로와의 대화
3부. 스스로 진화하는 딥마인드를 만들어라 : bod하우스를 짓고, 그에 맞게 목표를 정렬해서 실행하기 (bod 루틴)
4부. 딥마인드의 성장 가속화 버튼을 눌러라 : bod 루틴을 위한 실천적 가이드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띄엄띄엄이지만 감사일기도 쓰고 확언도 쓰는 나, 너무 잘하고 있었잖아!! 하는 뿌듯함을 느꼈다! ㅎㅎㅎㅎ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우선은 감사와 반성 행위가 실질적으로 어떻게 변화를 일으키는 지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
남들과 경쟁하고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만 하다 보니 내 인생안으로 깊게 들어가 사건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기회와 실력을 잃었기 때문이다. 그 통찰력을 키우는 연습이 바로 불행을 감사로 뒤집는 일이다.
잇마인드에 장악당해 사건을 ‘입체적’으로 보지 못한다면 모든 사건은 ‘잇’에 도움이 되는 일 또는 방해가 되는 일로 구분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내 인생을 그렇게 단편적인 시간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다방면의 시각에서 하나의 사건을 뒤집어 보는 연습을 하는 것, 그리고 그 시선을 긍정의 언어로 연습하는 게 감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성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라는 게 아니다. 반성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오늘 벌어진 상황'을 ‘내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로 가져오는 것이다.
‘반성’이라는 말에 기계적으로 ‘잘못’이라는 단어를 연상하게 된다. 그래서 처음에는 ‘감사’라는 긍정의 언어와 달리 스스로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게 되는 건 아닐가?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여기서의 반성은 무결한 이상을 향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맹렬히 채찍질하는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나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 외부의 자극을 소화하는 과정이 반성이 될 수 있음을 배웠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000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1부_세상에서는 이겨도 인생에서는 진다 / 전자책>
나는 사람들이 딥마인드를 찾고 그것을 통해 내적 성취의 힘을 경험해보길 바란다. 내적 성취의 힘이 커지면 저절로 절댓값이 나온다. 그것으로 나에게 최적화된 외적 성공의 그림을 그려보자. 그 그림이야말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인생이 된다. 딥마인드를 깨우면 내가 중심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대단한 사람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내가 대단한 사람이다.
=> 각자가 그리고 있는 ‘나에게 최적화된 외적 성공의 그림’을 이야기해 봅시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 잇마인드와 딥마인드의 개념이 ‘소유’와 ‘존재’의 개념과 아주 닿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소유냐 존재냐>가 개념서라면, <딥마인드>는 실천서 느낌이랄까
게리 켈러의 <원씽> : 어쩐지 원씽에서 말하는 내용과 자꾸만 충돌하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bod하우스를 지을 때 다섯개의 기둥을 짓고, 하나를 지붕으로 올리거나 내리는 프로세스를 설명할 때 그랬다. 그러다 어쩌면 <원씽>은 하나의 ‘목표’에 대한 방법론이라면 <딥마인드>는 인생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그렇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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