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피엠 24.12 복기 & 25.01 계획

12월 복기

<원씽>: 두번째 자실 도전으로 동료와 함께 선명한 앞마당 만들기, 유리공 잘 챙기기

●: 저는 24.7월에 혼자 자실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운이 좋게 기초반에서 만난 동료분과 함께 임장을 갈 수 있었습니다. 

현재 유리공이 그렇게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한달 동안 유리공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 했습니다.

 

●: 이번 원씽은 2가지 인데, 저는 완료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혼자가 아닌 동료와 함께 임장을 했다는 것에 +를 주고, 현재 임보가 결론파트를 작성 중이라서 작성이 완료되면 선명한 앞마당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임장지가 울산이 었어서 임장을 마치거나, 가기전에 본가에 들려서 유리공과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성적 목표>: 월부 공부 1주년 기념으로 나눔 글 써보기

●: 1년간 월부에서 활동하면서, 나눔 글을 보기 만하고 쓸 생각을 전혀 못했는데 이번에 이렇게 목표로 적으니 어떻게든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별거 없는 내용임에도 많이들 좋아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꼭 2년 생존기를 써보도록..

 

<정량적 목표와 달성 정도>

1.독서: 아침 독서 15분, 저녁독서 15분 진행으로 한달에 4권 책 읽기

→읽었던 책: 파이어, 맥스웰 몰츠 성공의법칙, 나부맞, 투자에 대한 생각(95%) 

● 가장 좋았던 책: <나부맞>: 이 책은 내가 1년 동안 몰입한 월부 생활의 핵심 코어인 너바나님의 저서이다. 이제야 읽게 되었지만, 열기를 들으며 너바나님의 이야기를 들었던게 책에서 복습되는 느낌이라서 더욱 좋았다. 여러 번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 것.

● 잘한 점: 달리마마와 아이들 조에서 저녁 독서를 습관화로 걸어서 독서양이 많이 늘었다. 

● 아쉬운 점: 없다. 이대로만 가보자

 

2.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잘한 점: 처음으로 조모임 없이 들었는데, 강의를 꽤 열심히 들었다. 

처음 24.3월에 들었을 때 보다 이해하는게 많아졌다.

● 아쉬운 점: 열기의 과제와 더블 임보를 같이 하다보니까 열기 과제가 뒷전으로 밀려서 못하는 것이 많았다.

 

3. 매임 2회 하기, 전임 10회 하기

● 잘한 점: 혼자 되는 상황에도 매임을 갔다.

● 아쉬운 점: 전임을 거의 진행 안했고, 예약시만 진행.. 매임도 1회만 진행했다 아쉬움

 

4. 임보: 처음으로 구를 두 개 하는 더블 임보 작성, 본질 놓치지 않고 하기

● 잘한 점: 처음으로 두개 구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완성하려고 하고 있는 점

●아쉬운 점: 단지분석 개수가 줄어들었고, 결론까지 빠르게 가지 못해서 다음 임보 작성에 영향을 주려한다.

 

5. 투자: 25.04.28 까지 투자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 잘한 점: 매일 확언 쓰고 있기, 투자금 부분 확실하게 하기

●아쉬운 점: 구체적인 단지를 잡진 않아서 이제는 투자금에 따른 나의 앞마당에서 투자 후보 단지들을 많이 가져야 할 것.(25.01월에는 꼭 그래보자) 

 

25.1월 계획

<원씽>: 첫 조장으로서 조원들과 함께 선명한 앞마당 만들기

 

<정성적 목표>: 조원들에게 관심 많이 가지기

 

<정량적 목표>

1.독서: 아침 독서 15분, 저녁 독서 15분 진행으로 한달에 4권 이상 책 읽기

 

2.강의: 실준 강의 2일 내에 완강하고 후기 바로 쓰기

 

3.임장: 조원들과 스케줄 맞춰서 임장 함께 가기

 

4.임보: 지방 광역시 임보 참조해서 단지분석, 결론에 집중하는 임보 쓰기

 

5. 투자: 투자 금액 별 내 앞마당 내 투자물건 아파트 뽑기, 1호기 나눔글 필사(1개 이상)

 

이리 저리 바쁜 24년 12월이 지나고 어느덧 25년 1월이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이 무엇인가를 해야 할 이유는 적은데, 안해야 할 이유는 수없이 많다. 

저희의 삶에서도 그렇듯이 대부분의 것들이 안하는 편한 선택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목표가 높고, 원하는게 많은 투자자는 편한 선택 대신 남들이 보기에는 어렵고 힘든 그런 길로 가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남들이 보기엔 힘들고 어려운 길을 계속해서 가려고 합니다. 그것이 저의 인생을 바꿔줄 것을 100%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느린 길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역설을 믿고, 25년도 생각 보다 행동이 먼저, 늘 배운대로 행동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복기를 마무리 해보려 합니다.

한해 동안 정말 많은 동료들을 만나고, 많이 나눠주셔서 성장을 정말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앞으로는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는 25년이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제가 아는 모든 사람과 동료들이 꼭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5년도 빠이팅~~


댓글


산틴user-level-chip
25. 01. 02. 22:01

김피엠님 새해 계획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 !! ♡

보름달21user-level-chip
25. 01. 02. 22:04

25년도 계획 모두 이뤄지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