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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 골드트윈] 독서후기 #25-1 김미경의 딥마인드

25.01.03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김미경의 딥마인드

저자 및 출판사 : 김미경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딥마인드 #감칭반 #성공한실패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소개

 

지난 30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 오가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 180만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김미경의 리부트〉 〈김미경의 마흔수업〉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다.시골 엄마로부터 억척스러움과 강철체력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그녀는 평생 열심히 살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라 믿었다. 새벽 4시 반에 일어났고 10%만 준비되면 바로 시작했다. 그렇게 최선을 다해 먼저 도전해보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 자신의 경험을 무수히 많은 강연과 책으로 만들었다.그러나 펜데믹과 함께 강연이 사라지면서 시작하게 된 그녀의 새로운 도전은 녹록치 않았다. 그녀의 새로운 꿈이자 사명감으로 시작했던 회사는 1년 반 만에 직원 100명의 스타트업으로 초고속 성장했지만 정작 그녀 자신은 외롭고 불행해져갔다. 뒤이어 찾아온 위기 속에서 회사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의 끝까지 자신을 밀어붙였지만 그 끝에서 발견한 것은 심각한 번아웃과 공허였다.죽을 것 같이 힘들었던 인생의 밑바닥에서 그녀는 ‘딥마인드’를 발견했다.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오랫동안 잠들어있던 엔진의 스위치를 켜고 스스로를 다시 살려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딥마인드가 가진 강력한 치유와 통찰의 힘을 발견했고 이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꿨다. 끌려 다니는 삶을 멈추고 딥마인드로 자신이 진짜 원했던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매일 아침 그녀는 다이어리에 딥마인드 토크를 쓰면서 진정한 삶의 주인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서 건져 올린 진실한 말들을 사람들과 나누며 오늘도 열심히, 행복하게 살고 있다.

 

2. 내용 및 느낀점

 

1부 인생을 단번에 뒤집을 열쇠가 당신 안에 있다

 

온갖 감정이 최고조에 이를 때 우리는 ‘결심’이라는 것을 한다. 바로 이게 문제다. 진짜 문제는 정리되지 못한 감정의 무질서가 최고조일 때 우리가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투두리스트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리고 매우 열심히 실행함으로써 그 무질서를 오히려 ‘증폭’시킨다. 그것이 가장 열정적이고 결단력 있는 선택이라고 믿으면서. 바로 이것이 내가 말한 ‘막 사는 인생’의 실체다. 그리고 그렇게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결과가 없을 때 오는 것, 우리는 그것을 ‘번아웃’이라 부른다.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이나 결심을 할때 차분히 나를 돌아보고 내리기 보다는 감정이 강하게 자극되었을때 주로 그런 결심을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저자가 말하는 것 처럼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인지, 내가 왜 이걸 하고 싶은 것인지 스스로에게 깊게 물어보지 않고 결정했고 그 방향으로 열심히 살다보니, 번아웃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였다. 이번 에이스 반에서 배운 것 처럼 내가 하는 일, 행동의 의미를 알아야 에너지를 고갈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채워진다는 것을 기억하자.

 

 

목표를 향해 달릴 때는 미처 몰랐다. 모든 자원과 에너지를 오직 일에 온통 끌어다 쓰는 동안 다른 한쪽에서는 내가 예상치 못한 결핍들이 산처럼 쌓여 올라가고 있었다는 사실을. 열심히 살다 보면 성공만 쌓이는 게 아니라 결핍도 쌓인다. 인생의 밸런스가 깨지면 가족, 인간관계, 건강 등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망가져 버린다.

 

💡한참 성장만 바라보고 달렸던 시간 건강과 가족이라는 유리공이 깨어지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달았다. 물론 성장, 성공을 위해서 대가가 없을 순 없지만 내가 의식적으로 중요한 유리공을 챙기지 않으면 결국은 망가지게 되고, 중요한 유리공이 깨어지고 나서 얻는 성공, 성장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알고 있다. 항상 의식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을 챙기며 나아가자.

 

 

‘딥마인드Deep-mind’. 이미 내 안에 있지만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있어 발견하기 어려운 엔진. 나를 뛰어넘는 깊은 통찰과 지혜를 가진 엔진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다. 딥마인드와 대화하기 위해 나는 오른손 대신 펜을 들고 노트를 펼쳤다. 한참 동안 지금의 내 상황과 내 마음을 고백하듯 써 내려갔다. 그러자 딥마인드가 처음으로 대답했다.

 

💡내안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딥마인드를 부르기 위해서 펜으로 쓰며 대화하는 시간들을 명상과 함께 나의 루틴으로 가져가자. 이책을 읽고 실제로 펜으로 쓰면서 내 안의 딥마인드와 대화를 하면서 최근의 속상했던 감정들이 모두 해소되었고,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러기 위해서 어떤 25년을 보내야할지도 딥마인드가 말해주었다.

 

내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있어 발견하기 어려운 엔진,

나를 뛰어넘는 깊은 통찰과 지혜를 가진 엔진,

바로 '딥마인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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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필요해서 만든 잇이건만 나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주객이 바뀌어 잇의 명령 혹은 잇의 영감을 기다린다. 내 안의 잇마인드 엔진은 수십억 명 인간들의 아이디어와 욕망으로 매시 매초 자동 업그레이드되며 나라는 아이엠을 자극한다. 그리고 그 자극들에 거의 자동으로 반응하며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살게 된다.

 

그렇게 2년 동안 잇마인드가 시키는 대로 살면서 나는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법을 잊어버렸다. 번아웃과 우울, 공허에 시달렸다. 나를 살리려고 가졌던 꿈이 거꾸로 나를 죽이고,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일이 그들을 불행하게 만들었다. 완전한 주객전도. 이것이 바로 내가 겪은 잇마인드의 치명적인 부작용이자 함부로 인생의 주도권을 넘긴 대가였다.

 

💡잇마인드가 나를 더 성공한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어주지만, 주객이 전도 되는 순간 물질적으로는 더 나은 삶이 될지언정 내 몸과 마음이 더 가난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렇기에 딥마인드와의 대화로 잇마인드가 나를 주도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 같다.

 

 

잇마인드가 주는 최고의 감정적 보상은 우월감이다. 우월감을 느낄 때 우리는 숨 막히는 경쟁 안에서 잠시 도파민을 만끽한다. ‘내가 저 사람보다 낫다’라는 우월감을 느낄 때 세상 가장 기쁘다. 이런 기저가 깔려 있어서일까. 잇마인드 인간들은 반드시 ‘우월감 중독’에 빠진다. 그러나 우월감 중독 이면에는 ‘열등감 중독’이 숨어있다. 잠깐의 우월감이 열등감으로 바뀌는 건 한순간이다.

 

💡성공이라는 뽕에 취해 우월감을 느끼며 동시에 남과의 비교를 통해서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 이유이다.

 

 

우리는 반드시 잇마인드 엔진이 필요하다. 나는 그걸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는 잇마인드의 강력함과 필요성만큼 양면성과 부작용도 정확히 알아야 한다.

 

💡A 냐 B 냐의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일에는 명과 암이 있음을 알고 잇마인드를 배척한다는 말이 아니다. 잇마인드를 활요하돼, 딥마인드로 나의 중심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잠든 딥마인드를 활성화하려면 딥마인드에 최적화된 질문을 해야 한다. 바로 ‘감사, 칭찬, 반성’을 활용한 질문이다. 그중 나는 ‘감사’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했다.

 

💡내가 매일 하고 있는 목실감의 감.칭.반이 내 안의 딥마인드를 깨우는 질문이였구나!

 

 

잇시스템은 우리를 남들과 비슷한 스펙과 똑같은 직업을 가진 ‘공산품’으로 만들어낸다. 그러나 비슷한 공산품으로는 끊임없는 무한 경쟁의 늪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나보다 성능 좋은 공산품으로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딥마인드 엔진은 나만의 장점을 찾아내고 영감을 불어넣어 나를 유니크한 존재,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만들어준다.

 

💡한때 내가 고민했던 '차별화'에 대한 답은 결국 딥마인드와의 대화였다.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서 남들과 같은 무미건조한 내가 아니라, 골드트윈 이라는 케릭터를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만들어야 내가 원하는 목표중에 하나를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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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시스템이 늘 외치는 ‘외적 성공이 곧 성공한 인생’이라는 명제에 대해 우리는 의심해봐야 한다. 외적 성공은 인생에서 절반의 성공일 뿐이다. 아무리 커다란 외적 성공을 이뤘다 해도 내적 성취를 놓친다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내면의 중요한 것이 비어 있음을 알아차린다.

 

💡'성공한 실패자' 외적 성공을 이루어도 공허함이 채워지지 않으면 진정한 행복을 놓치기 마련이라고 한다. 내적 성취도 외적 성공을 키우는 것 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유리공도 절대 놓치지 않으며 투자 생활을 이어나가야 한다. 내가 그리는 비전보드 속에는 항상 가족이 함께 하고 건강한 내가 있음을 기억하자.

 

 

 

2부 잠들어 있는 딥마인드를 깨우고 성장시켜라

 

딥마인드의 말은 대부분 찰나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로 빠르게 스쳐 지나간다. 그걸 놓치지 않고 붙잡아서 계속 대화해야 한다. 그러려면 ‘글로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무엇보다 글로 써봐야 내 감정과 생각이 어떤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생각만 하거나 말로 할 때는 그냥 떠오르는 대로 나오지만 글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사고의 깊이가 다르다.

 

📌 딥마인드 대화는 글로 쓰기

 

 

감칭반은 딥마인드를 깨우고 성장시키는 데 있어 가장 좋은 프롬프트, 즉 ‘질문’이다.

감사는 잇마인드로부터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눈에 보이는 것 뒤에 숨겨진 이면을 보는 통찰을 키워준다. 칭찬은 일상적인 비교와 열등감 속에서 주눅 들어 있던 자존감을 회복시켜준다. 반성은 잇시스템 속에서 ‘이것만이 옳고 진실’이라고 믿었던 고정관념을 다시 성찰하게 만든다. 또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도적으로 내 문제로 가져와 해결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모든 사건이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뒷면도 있고 측면도 있고 윗면, 아랫면도 있다. 반드시 모든 사건에는 1가지 이상의 숨은 메시지가 들어있다.

 

💡모든 일에는 명과 암이 있음을 이번 학기에서 많이 배웠다. 요즘말로 럭키비키!라는 말처럼 불행한 일 뒤에 가려진 명을 보려는 태도가 부정적 감정에 빠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셀프 칭찬이야말로 큰 에너지를 쓰지 않고 딥마인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자주 칭찬해본 사람은 다른 사람도 습관적으로 칭찬한다. 이것이 셀프 칭찬의 큰 효과 중 하나다. 칭찬도 습관이다. 그래서 칭찬을 안 해본 사람은 남을 칭찬하는 게 어색하고 힘들다.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다는 말을 많이 듣곤 했다. 분명 아쉬운 부분이 있긴하지만 매순간 노력하고 발전하고 있는 부분도 있기에 정량적 목표를 달성하는 나 자신에게는 셀프칭찬 또한 더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다.

 

 

반성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라는 게 아니다. 반성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오늘 벌어진 상황’을 ‘내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로 가져오는 것이다. 내 생각이 잘못됐을지도 모른다’라고 열어놓는 만큼 변화의 여지가 생긴다. 내가 틀려야 행복하고 내가 틀려야 변화된다.

 

반성할 게 없다는 것은 더 나은 나를 상상할 수 없다는 뜻이자 성장이 멈췄다는 얘기다.

 

반성은 오직 나만 할 수 있다. 나의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가 무릎 꿇고 정직하게 부족함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뼈아픈 충고를 해줄 사람은 세상에 오직 나밖에 없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정직한 상상, 반성을 시작해보자.

 

💡반성은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다. 내가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문제점을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내가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개선을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찾는 것. 복기는 반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개선 방안까지 나올 수 있어야 한다고 배웠다. 그 시작이 제대로된 반성이다.

 

 

잇마인드 엔진으로 오래 살아온 사람은 이럴 때 대부분 해야 하나 싶은 것, 지금 할 수 있는 것, 남들이 보기에 좋아 보이는 것을 선택한다.

 

다행히 딥마인드 토크를 통해 귀한 시간을 아끼고 그녀가 진심으로 원하는 일에 집중하게 됐다.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고 느려 보였던 비잉의 시간이 사실은 가장 빠른 길을 찾아준 셈이다.

 

💡이번에 에이스반이 연장이 안되면서 처음에는 속상한 마음도 컸지만, 딥마인드 토크를 통해서 내가 에이스반을 하면서 행복했고 좋았던 부분이 에이스반이라는 감투가 아니라, 튜터링을 하고 마음껏 나눌 수 있는 환경이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건 어떤 환경에 있건 누구에게든 할 수 있는 일이기에 기초반에서도 조장으로서 혹은 선배로서도 충분히 나눌 수 있고 그것 자체만으로 내가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해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3부 스스로 진화하는 딥마인드를 만들어라

 

실행은 딥마인드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피드백이다. 실행의 결과가 좋으면 자신감과 에너지를 얻을 뿐 아니라 ‘이것이 맞다’라는 확신을 통해 딥마인드가 크게 성장한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조차 딥마인드는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고 더 깊어진다.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에는 성공과 실패가 분명하지만 딥마인드가 주는 미션은 성공과 실패가 없다.

 

💡잇마인드와 딥마인드가 시키는 일의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를 알 수 있었다. 결국 성공해도 실패해도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은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이 아니라, 딥마인드가 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에이스반에 가고 싶다는 것은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이고, 배움을 나누고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싶다는 것은 딥마인드가 시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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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변화와 성장은 한 가지 힘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인생을 변화시키려면 성찰하고 깨닫는 힘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어떻게 이뤄낼 것인지 방법을 기획하는 베테랑 프로젝트 매니저의 능력이 있어야 하고 이를 끝까지 해내는 실행력이 받쳐줘야 한다. 비잉과 오거나이징, 두잉이 통합적으로 움직여야 비로소 딥마인드 미션이 최종 실행되고 딥마인드의 자동 진화 프로세스가 완성된다.

 

💡성찰 - 기획 - 실행 의 순환 사이클을 통해서 성장하는 프로세스이다. 매일/매주/매달/분기/반기/매년 복기의 시간, 딥마인드와의 대화를 통해서 하고 싶은 일 해야하는 일을 찾아내고 최대한 구체적으로 잘게 쪼개서 기획하고 실행 그리고 복기의 사이클을 통해서 성장의 사이클을 굴릴 수 있다. 형식적인 복기가 아니라 성장하는 복기의 사이클을 타자.

 

 

딥마인드의 미션을 실행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실패를 저장하는 ‘실패 창고’가 있다. 그 창고에는 내가 왜 실패했는지 성찰하고 깨달은 내용이 저장되어 있다. 그래서 비슷한 일에 도전할 때 언제든지 이전의 경험을 꺼내 성공을 완성한다. 그러나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을 하면 실패를 해도 저장할 곳이 없다.

 

그래서 실패를 해도 잇마인드가 아니라 딥마인드가 실패하도록 해야 한다. 잇마인드의 실패는 버리고 싶은 후회이자 원망이지만 딥마인드의 실패는 고스란히 소중한 자산이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전에 그 일이 실패를 무릅써야 될 가치가 있는 일인지, 딥마인드가 시키는 일인지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인지를 제대로 알고 도전하자. 그리고 딥마인드가 시켰던 일이라면 후회가 아니라 복기를 통해서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어야 한다.

 

 

 

4부 딥마인드의 성장 가속화 버튼을 눌러라

 

사실 bod루틴 자체도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데 공부까지 병행하는 건 쉽지 않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새로운 지적 자극이 자동 공급되는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다. 인풋의 퀄리티가 다르니 아웃풋의 퀄리티 역시 확실히 달라졌다.

 

📌 환경안에 있기. 매달 정규강의&TF 환경안에 있기 위해 노력하기

 

 

우리 주변에도 이런 딥마인드 멘토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과의 대화는 항상 딥마인드를 깨우는 영감과 에너지를 준다. 주변에 운 좋게 딥마인드 멘토를 발견했다면 자주 깊은 대화를 나눠보길 바란다.

 

💡감사하게도 올해도 튜터님들, 좋은 동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환경안에 있을 수 있다. 이런 기회를 아쉽게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솔직하게 많이 많이 소통하자. 소통을 하지 못했다는 후회는 이제 해서는 안된다.

 

 

실행 단계에서 계속 실패할 때는 더 이상 나를 속이지 말고 인정해야 한다. 아웃소싱 공산품으로 실행하는 척하는 것도 멈추고 딥마인드에게 다시 물어야 한다.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게 맞아? 정말 당장 바꿔야 할 중요한 문제가 확실해?’

 

독자 여러분도 두잉에 계속 실패한다면 오거나이징부터 다시 꼼꼼히 살펴보길 바란다. 의외로 거기에 내가 찾던 답이 숨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좋은 실행을 만들려면 반드시 좋은 기획이 필요하다.

 

💡내가 자주 실패하는 루틴들 내가 진짜 원하는 루틴이 맞나? 해야한다니까 하는 루틴이 아닐까? 생각해보자. 예를 들어 작년에 세웠던 목표중에서 이루지 못했던 감량에 대한 목표가 내가 진짜 원하는 목표가 맞았나? 당장 더 시급했던 문제들에 우선순위에서 밀리진 않았을까? 독서TF, 에이스반 등 많은 것들을 새롭게 시작했었은네 감량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니였다 그렇기에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밖에 없었던 것. 막연히 하고 싶은 목표가 아니라 딥마인드 토크를 통해서 내가 지금 가장 원하는 일이 맞는지, 맞다면 제대로 된 오거나이징을 통해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사이클이다.

 

 

3. 적용할 점

 

1. 목실감 시간에 감칭반 실행하기

2. 매일 아침 9시 일을 시작하기전 노트와 펜을 들고 딥마인드 토크 10분 시작

3. 고민되거나 머리속에 든 생각들이 있다면 일단 다 적으면서 딥마인드 토크하기

4. 무조건 환경안에 있지

5. 튜터님/동료들과 솔직하게 감정까지 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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