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강의에서 자음과 모음님이 하신 말씀중에

다른 여러가지 고민해야 할 부분보다

‘실력없는 나’가 가장 큰 고민거리라는 말씀이 제일

와 닿았습니다 (철산동 집을 팔고 1동탄으로 이사오는 바보짓으로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리고 시작된 너나위님의 강의는 실력없는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엑셀도 

대출가능액 계산도 

단지 찾기도 

모든게 쉽지는 않은 50대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강의듣기도 과제도 잘 해보겠습니다

강의 신청하기를 정말 잘한것 같아요

2025년 이후의 제인생이 더욱 반짝반짝 빛나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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