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주택자입니다. 그리고 지방에 갭투자도 해봤죠.
그런데 그거 다 어쩌다 한거라 늘 기초가 없어서 흔들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매물을 알아보려면 결국 저의 안목이 중요하고, 기준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이 있지만 기초반부터 수강했습니다
너나위님 강의는 이번이 3번째인데 늘 시원시원하시고, 머리속에 박히도록 강의해주시네요.
그리고 정말 재밌습니다 ^^
갈아타기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얼마나 대출을 받아야 할지, 어디를 사야 할지 갈팡질팡했는데
강의중에 어느 정도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무리하지 않은 예산 범위내에서 적당한 것을 사서 끌고간다!!
이번 1주차에서 제게 새겨진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