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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간
월부가 아지트인 슈필라움 입니다.
"진짜 네가 누구인지 꼭 알고 살아라. 지우개로 지우고 새로 쓰는 네가 바로 너다.
몇 번이고 지워도 되니 겁내지 말고 다시 쓰거라."
40대 삶을 살면서도 나는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남편
누군가의 아빠
회사에서 직장인으로 각각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살아온 삶이다.
모든 과정에 최선은 다 하진 못했지만
나름의 노력으로 열심히는 살아 왔다.
김미경의 딥마인드의 서두부터
눈물이 날 것 같은 마음은 왜일까?
지금까지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살아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잇마인드의 노예였다.
학창시절 공부를 해서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 것
스팩을 만들어서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 수 있는 것
월급을 모아서 원하는 자동차를 타는 것
월급을 모아서 원하는 여행을 다니는 것
내가 원하는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
그리고 원하는 무엇인가를 했을 때 성취감은 좋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루었던 원하는 무엇은 나에게 행복을 주진 못했다.
왜 일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잇마인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 딥마인드를 만나자.
월부를 만나고 비전보드를 만들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경제적 독립을 꿈꾸고
나는 건강하고 가족들과 행복한 하루 하루에 감사하며
나는 장학재단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도전하는 누군가의 삶을 응원하며
나는 나눔을 삶의 가치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
나와 만나는 시간 딥마인드를 통해 진정한 내가 누구인지 알고
나의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딥마인드를 만나는 방법을 따라 하자
매일 아침 6시
나는 나만의 공간에서
노트를 펴고
감사, 칭찬, 반성을 글을 쓰면서 대화 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불행한 일들을 감사로 반전시키며
보이지 않는 마음을 바꾸면 보이는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조금은 느껴봅니다.
셀프 칭찬을 하면서 나의 자존감을 키우고 선한 자극을 가져봅니다.
마지막으로 반성을 통해 나에게서 문제점을 찾고 해결 방법을 고민하며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서는 겁내지 말고 밑바닥까지 내려 가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조금씩 노력해 봅니다.
이번 딥마인드를 통해 비전보드와 목실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진정한 나를 만나기 위해 목실감을 다이어리로 변경하여
글로 쓰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매일 루틴으로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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