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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도리밍]챔피언 마인드

25.01.09
챔피언의 마인드 : 결정적 순간에 차이를 만드는 힘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챔피언마인드

2. 저자 : 짐 아프레모

3. 읽은 날짜 : 2025.1.6​

 

 

STEP2. 책에서 보고 깨달은 것

 

[Part1 챔피언의 몰입]

정신력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근육은 그저 고무 조각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모두 내 정신력 덕이다.” 우리도 훈련하면 챔피언과 같은 단단한 정신력을 가질 수 있다. 스포츠를 하건, 일을 하건, 혹은 둘 다 하고 있건, 지금 하는 일에서 챔피언이 되려면 자신감, 집중력, 평정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체적 역량과 달리 마음의 역량은 순간순간마다 흔들린다. 마음은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현재 처한 상황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결정적 순간에 모든 상황이 순조롭게 흐르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필요한 건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다. 훈련으로 신체적 힘을 기르듯, 마음의 힘도 갈고닦아 길러야 한다. 정신이 기민해지도록 계획을 짜고 목적을 분명히 한 뒤 연습하고 개발해야 어떤 분야에서든 자신의 수준을 챔피언만큼 끌어올릴 수 있다.

 

- 투자를 할 때 어떤 외부의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는 생각을 한다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도 일맥상통한 것 같다 시장이 좋아진다고 조급한 마음에 추격매수를 하는 것 같은 행동들이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 결국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키우려면 이 상황을 해결해낼 수 있는 실력과 정확한 판단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결국 경험과 실력을 통해 통찰력을 키우고 오랫동안 이 시장안에 머무르면서 대처할 수 있는 내공을 키워나가야 할 것 같다

 

 

탁월함, 그 자체가 왕도다. 이 길을 밟아야만 목적지에 닿을 수 있다.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만큼은 이미 챔피언이 된 것처럼 굴어야 한다. 그 시간에야말로 진정한 테스트가 시작된다. 자신감에 차 있고, 집중력이 높아지며, 기운과 책임감이 넘치는 시간.

범한 사람은 항상 “언젠가는 꼭 할 거야”라고 말하지만 금메달리스트는 “오늘 했지”라고 말한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장대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인 우크라이나의 세르게이 부브카는 “일단 실천하고 말하라”라고 했다. 행동은 말보다 힘이 세다. 지금 이 순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입으로 호언장담한 대로 몸을 움직이고 있는가?”

 

오늘이 아니면 탁월해질 수 없다. 머릿속에서 어제도 내일도 지워라. 지금 이 순간에 과거와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타고난 재주를 뽐내고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것은 오늘뿐이다. 하루 한 번씩 승리해서 조금씩 성공에 다가가야 한다. 꾸물거리는 것은 챔피언이 할 일이 아니다.

 

매일같이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려고 노력해야 원하는 경지에 다다른다. 오늘 어떻게 더 나아질까? 오늘 무엇을 이룰까? 오늘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어제를 후회하는 사람과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과 차원이 다르다. 그들은 지난번 경기의 실수를 곱씹으며 과거에 머물러 있거나, 당장 시작하지 않고 미적거리면서 내일 하겠다고 다짐한다.

 

- 성공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모든 사람들이 성공할 수 없는 것은 말한 것과 같이 행동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인지하고 이해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진정으로 아는 것, 멘토님들께서 학습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알고 습득하고 행동하라는 의미로 들린다 그것에 대해 깊숙하게 이해하고 납득한 사람들은 하지 말라그래도 한다고 하는 말씀처럼 모든 것은 내가 행동한 것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 같다

오늘 당장 나는 탁월해지기 위해 행동하고 있는가? 라고 물어본다면 YES라 답할 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이것이 쌓여나가야함이라는 것을 느낀다 꾸준하게 매일 매일 탁월해지기 위한 행동을 이어나가는 것이 핵심인 것 같다

 

 

인디언에게 전해져오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크면 전사가 될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전해주는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두 마리 늑대에 관한 이야기다. 첫 번째 늑대는 긍정적이고 은혜로운 존재지만, 다른 늑대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이다. 이들은 우리를 지배하기 위해 열심히 싸운다. 궁금해진 아이는 할아버지에게 묻는다.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할아버지가 대답해준다. “네가 먹이를 던져주는 늑대가 이기지.”

 

생각이 감정을 결정짓는다면, 감정은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과 경기를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즉, 항상 선량한 늑대에게 먹이를 줘야지, 악랄한 늑대에게 밥을 줘서는 안 된다! 이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이며 스스로에게 강력한 힘을 선사한다. 선택은 오롯이 자신의 몫이다.

 

- 모든 것은 나에게서 나온다는 말과 같이 태도와 행동은 나의 생각에서 나오는 것 같다 책을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긍적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바꾸고 그것을 태도로 만들며 행동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감정을 배제하고 어떻게 하면 내가 할 수 없을 것 같은 저 일을 해낼 수 있을까? 뒤집어 생각해 보니 되지 않을 것 같은 일도 이루어 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것을 바탕으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믿음이 더 커지는 것을 느낀다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되더라. 된다는 생각을 가진 늑대에게 먹이를 던져줘야 겠다

 

[Part2 챔피언의 멘탈]

운동선수의 길을 걷다 보면 가장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두 적과 만난다. 승리에 대한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바로 그것이다. 이 둘을 해치워야 진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음속 싸움에서 이기려면, 두려움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요령을 배워야 한다. 가장 뛰어난 자신이 되기 위해 대담해져라.

 

미안한 기색 없이 승리를 취해도 괜찮다. 상대방을 큰 차이로 이기거나 큰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선수도 있다. 상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를 원치 않는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당신이 승리하면 안 될 이유나 지금 상을 못 받을 이유가 있을까? 자신이 재능 있는 선수고, 충분히 그럴 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좋은 결과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다면 당신은 상을 받아도 된다. 자신의 성과를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작은 목표에 안주하거나 더 큰 성공을 이뤄낼 수 있는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빛나는 영광을 위해 질주하라!

 

실패도 할 수 있다. 큰 대회에서 실패할까 봐 두려워하는 이도 있다. 실패하면 사람들이 자신을 한심하게 여길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하거나 다른 이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다. 현명한 선수라면, 그저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경쟁하면 된다. 다른 선수가 어떻게 생각하든, 그것은 그들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당신이 신경 쓸 이유가 없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지나치게 낙심할 필요도 없다. 패배를 새로운 시작, 혹은 더 큰 성장을 위한 고통으로 바꿔보자. 패배가 모든 것의 끝일 이유가 있을까? 찾으려고만 한다면, 경쟁과 기회는 사방에 널려 있다. 공자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것, 이것이 가장 큰 광영이다”라고 말했다

 

- 초반에는 투자를 하다가 실패하면 어쩌지 걱정이 많았다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드는 순간도 많았지만 작은 실패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절대 실패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실패할 수도 있지, 다시 일어날 수 있을 정도로 적게 실패한다 혹은 실패해도 처음부터 다시 일궈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기 위해서는 압도적이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력있는 투자자들도 한번씩 삐끗하는데 내가 아는 리스크를 모두 대비한다고 해도 그럼에도 대비하지 못한 것이 리스크인 것처럼 치열하게 실력을 쌓아야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part3 챔피언의 루틴]

 

마이클 보일은 흥미로운 자료를 보여준다. 그는 지구력과 컨디셔닝(특정한 운동 활동에서의 기술 향상을 위해 영양 섭취, 휴식, 긴장 완화, 수면, 운동 일정 따위를 관리하며 체력을 조절하는 활동)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다. 그는 마음과 근육을 활용해서 번아웃을 예방하고 승리를 거두는 요령을 알려주었는데, 특히 천천히 꾸준하게 장기간에 걸쳐 배우는 것을 강조했다.

 

    “흔히 꾸준히 하기가 어렵다고들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된 인식이에요. 말하자면,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라고나 할까요. 꾸준히 하면 이길 수 있어요. 천천히 훈련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차분하게 진도를 나가란 뜻이죠. 생각해보세요. 벤치 프레스를 하면 첫 번째 주에 20킬로그램 들기를 열 번 반복해요. 그리고 1년 동안 매주 2킬로그램씩 더하면 어떻게 될까요? 양쪽에 1킬로그램씩 더하는 거죠. 한 주도 빼먹지 않으면 124킬로그램을 열 번씩 들게 되죠. 물론, 이건 불가능해요.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더 이상 들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몇 주도 채 지나지 않아 정체기에 들어가요. 너무 서둘러서 그래요.

 

- 꾸준히 오래하는 것을 어려워했지만 투자만큼은 2년이 넘도록 쉬지 않고 있다 중간중간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슬럼프 비슷한 것이 오기도 했지만 금방 회복해내는 것처럼 꾸준히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지금까지 하다가 포기한 것과는 달리 투자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은 환경에 있고 그 안에서 느끼는 성취감이 있는 것 같다 투자를 수시로 지속할 수 없지만 동료들을 돕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해내 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좋은 사람들이 많은 환경에서 실력을 지속적으로 쌓을 수 있는 환경이 꾸준히 이어나가기에 최적의 조건으로 느낀다 혼자했다면 혹은 동료를 돕는 것이 조금이라도 아까웠다면 이 환경 안에서 오래 버틸 수도 성장하는 것도 어려웠을 것 같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금메달 챔피언과 같은 마음으로 임할 것

- 매달 점진적으로 상향된 수치적 목표 혹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더 할 수있는 상향된 목표를 잡을 것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마음속 싸움에서 이기려면, 두려움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요령을 배워야 한다. 가장 뛰어난 자신이 되기 위해 대담해져라.

STEP5.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어느 분야든 압도적인 성적을 내는 챔피언이 되기 위해 가져야 하는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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