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힘들고 버거운 나의 직업이 누군간에겐 위로가 되고 작은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
부디, 배우자의 상실에서 덜 아프시길.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시길.
마음이 좀 힘든날이었지만,
멍먹한 가슴이 눈물과 기도로 풀 수 있었기에 감사
댓글
너스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너나위
25.03.26
21,926
138
25.03.22
17,812
390
월부Editor
25.03.18
17,818
36
월동여지도
25.03.19
30,771
33
25.03.14
54,288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