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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 정리)
고통을 당신의 자질을 성찰하는 지침으로 활용하라.
정신적 고통은 당신의 생각에 도전하는 사람이나 사건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그 생각에 너무 집착할 경우에 나타난다. 제기된 문제들이 당신의 약점을 포함하고 있을 경우에 특히 그렇다. 이런 종류의 정신적 고통은 잠재적으로 당신이 잘못됐고,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신호이다. 이를 위해 당신은 우선 평정심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당신은 아마도 편도체가 머릿속에서 조여오거나 몸에 긴장감이 생겨 짜증, 분노, 초조함이 생기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고통이 있을 때 마다 회피하는 것이 아닌 견녀대며 부딪혀 파악하고 파악을 하고 행동을 바꿔보는 것이 중요하다.
증거에 기초를 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하라고 권장하라.
사람들은 사실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증거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결론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 깊이 내재된 잠재의식이 원하는 것을 근거로 결정을 내리고, 그런 결론에 일치하도록 증거를 걸러낸다. 당신을 사로잡는 잠재의식이 이런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아내거나, 다른 사람들이 그런 잠재의식을 따라가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는 것은 가능하다.
어떤 결정을 내리려고 할 때 “당신의 견해를 이끌어낸 명백한 사실들(당신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논쟁을 벌이지 않는 사실)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가?”라고 자신에게 물어보라. 사실들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증거에 기초해 결론을 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폐쇄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내가 틀릴 수도 있지만··· 내 생각은 이렇다.”라고 말한다. 이것은 자신이 언제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있다는 진부한 표현일 뿐이다. 즉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고 있지만, 개방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확신시키는 피상적인 표현이다. 당신의 표현이 “내가 틀릴 수도 있다.” 또는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시작한다면 그다음에는 주장이 아니라 질문이 뒤따라야 한다.
개방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언제 주장을 하고, 언제 질문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 사물을 보는 균형감각을 얻기 위해 당신은 잠시 동안 판단을 유보해야 한다. 단지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의 견해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다.
열린 사고는 당신이 믿지 않는 것에 동의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당신의 생각을 비논리적으로 고집스럽게 주장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논리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뜻이다. 열린 생각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말할 수 있도록 권장할 수 있어야 한다
사려 깊은 반대를 잘하려면 당신이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대화해야 한다.* 주장하는 것보다 질문을 활용하라. 조용하고 차분한 방식으로 토론을 진행하고, 상대방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촉구하라. 당신은 지금 언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진실인지를 탐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합리적으로 행동하고, 상대방도 그렇게 행동하기를 기대하라. 상대방을 존중한다면 조용하고 학생 같은 태도를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태도는 연습을 통해 더 좋아질 것이다.
한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는 것이다. 내 생각과 질문에 대해 개방적인가, 아니면 나 혼자만 간직하고 있는가? 우리는 서로에게 자신이 옳다는 것을 확인시키려고 하는가, 아니면 무엇이 진실이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아내려고 서로의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듣고 있는가? 또는 당신은 나와 논쟁을 하는가, 아니면 나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2.1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
a. 우선순위를 정하라. 당신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지만,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다.
3.2 극단적으로 개방적인 사고를 연습하라.
당신이 사각지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그것을 보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사각지대가 있다는 것을 모르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에 계속해서 부딪히게 될 것이다. 바꿔 말하면 당신이 볼 수 없는 사각지대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보다 무엇인가를 더 잘 볼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면(다른 사람들이 알려주는 위협과 기회가 정말로 존재하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좋은 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다.
당신이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도록 겸손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약점이 있다. 약점은 사람들이 하는 반복적인 실수를 통해 드러난다. 당신의 약점이 무엇인지 알고 직시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이 과정을 잘해낸다면 고통은 당신이 갈망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심리적인 반응을 바꿀 수 있다.

인생이 당신을 어떤 환경으로 이끌더라도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불평하는 대신, 당신이 내린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진다면 성공하고 행복해질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내적 통제위Internal locus of control(자신이 수행할 과업에 대해 자신이 통제할 수 있다고 여기는 수준)라고 부르는데, 많은 연구에서 내적 통제위가 높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당신이 지금 처한 환경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생은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 당신이 원하는 것과 그것을 얻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을 연결하고, 실행할 용기를 내는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다음 장에서 나는 현실에 대해 배우고 발전하는 데 도움을 준 5단계 과정5-Step Process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고통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자기성찰을 하게 된다면 고통은 빠른 학습과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당신의 문제와 실수 그리고 약점이 유발한 고통스러운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고 나면 당신은 다른 방법으로 일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이것은 단지 습관의 문제이다.
당신만의 자기성찰 능력(당신 자신, 당신 주변의 세계 그리고 당신과 세계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는 능력)은 당신이 학습과 현명한 선택을 하는 데 필요한 일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의 성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고통의 근본 원인에 대해 물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특히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진실을 찾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좋다. 당신이 문제들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다면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지 않을 때보다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아내기 때문에 문제는 언제나 줄어들거나 사라진다.
대부분의 사람은 고통을 당할 때 자기성찰을 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고통이 지나가면 다른 일에 관심을 가진다. 그래서 교훈을 주는 반성의 기회를 놓친다. 고통을 경험할 때 자신을 잘 되돌아볼 수 있다면(당신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것은 정말 훌륭한 일이다. 하지만 고통이 지나간 후에 자신을 성찰할 수 있다면 그것도 가치 있는 경험이다(나는 이를 돕기 위해 고통 버튼Pain Button이라는 앱을 만들었다. 고통 버튼에 대해서는 부록에서 자세하게 설명했다).
당신이 언제나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당신도 종종 틀린다.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얻는 방법을 당신보다 잘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약한 부분이 그들에게는 강점이거나 관련 지식과 경험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예를 들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 당신은 자신이 아니라 의사의 조언을 따르는 것이 더 좋다. 이 책의 후반에서 우리는 사람들의 뇌가 작동하는 여러 방식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뇌의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선택을 위임해야 하는지와 관련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 것이다. 언제 당신이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되는지 아는 것도 당신이 개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들 가운데 하나이다.
나자신을 믿으면 안되고, 나를 믿는 ‘동료’,'선생님',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하기위해 행동해야만한다.
주식에선 나 자신을 전혀 통제할 수 없다. 왜냐 나밖에 모르니까 하지만 이 월부안에서는 우리 모두 기준이 같으니 다같이 움직일 수 있다. 통제할 수 있다. 월부안에 있다면
나는 아직도 실패가 두렵고 고통스럽다. 하지만 실패를 긴 관점에서 보면 나는 실패를 극복할 것이고, 대부분의 배움이 실패의 원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떤 것이든 오랜 시간에 걸쳐 자주하게 되면 그것은 자신을 통제하는 습관이 된다. 좋은 습관은 고차원의 자아가 원하는 것을 하도록 도와준다.
때로는 잘못될 경우의 비용이 잘될 확률이 낮은 보상과 비교해 무시할 정도로 작다면 확률이 현저하게 불리하다고 해도 모험을 하는 것이 현명할 때가 있다. 물어본다고 손해 보는 것은 아니라는 속담처럼 말이다.
살기 위해서 당신은
1 ) 무엇이 최선의 결정인지
알아야 하고,
2 ) 결정을 내릴
용기가 있어야 한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등)
수용성 …..
윗사람이면 잘 받아들이지만 동료들 관계에서 과연 잘 받아들이고 있었던가…
다시한번 깊숙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경청하고 집중하고 다시 한번 들으면서
항상 내가 틀릴 수 있다 생각하고
맞다고만 생각하면 수용성이 떨어지고
틀릴 것같다라고만 한다면 나의 실력은 떨어지게된다.
실력을 갖췄다면
맞다고 생각하는건 어느 정도 필요하다
하지만 틀릴 수 있다고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내 생각을 강하게 주장하더라도 틀렸다면 바로 수긍을 해야만한다.
사과가 필요하다면 사과까지
4. 기억하고 싶은 문구
당신이 언제나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당신도 종종 틀린다.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얻는 방법을 당신보다 잘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약한 부분이 그들에게는 강점이거나 관련 지식과 경험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예를 들면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 당신은 자신이 아니라 의사의 조언을 따르는 것이 더 좋다. 이 책의 후반에서 우리는 사람들의 뇌가 작동하는 여러 방식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뇌의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선택을 위임해야 하는지와 관련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 것이다. 언제 당신이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되는지 아는 것도 당신이 개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들 가운데 하나이다.
나자신을 믿으면 안되고, 나를 믿는 ‘동료’,'선생님',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하기위해 행동해야만한다.
주식에선 나 자신을 전혀 통제할 수 없다. 왜냐 나밖에 모르니까 하지만 이 월부안에서는 우리 모두 기준이 같으니 다같이 움직일 수 있다. 통제할 수 있다. 월부안에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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