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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지향하는 독서 TF 8월 오프 모임 후기 [ 리스보아 ]
1.4만 세대가 들어왔는데, 8월 상승률은 오히려 3위였습니다
8호선으로 잠실 20분인데 구리보다 싸고, 규제도 없는 동네 어디냐면 - 한가해지도 #12
네이버부동산도 볼 줄 몰랐던 제가, 수도권에 내 집을 마련하기까지
같은 역세권인데, 서울은 2000명 몰리고 부천은 텅 비었다 (8월 4주차 청약 브리핑)
[지투 29기 부자의 절대반지 스리ring튜터님과 링즈11 아처] 뜨거운 여름 마스터 멘토님의 따뜻한 응원과 위로
[열반실전/지투실전] 투자 경험담 후기 [슬기로운밤] - 불을 보고 도망가던 원숭이, 결국 1호기 투자까지
규제를 몰라서가 아니라, 잘못 해석해서 돈을 잃습니다 [가애나애]
아직도 공유 기다렸다가 주변에 뉴스 기사 공유하시나요??_[월벗]
세제 개편 발표 전 수도권 규제 폭격 속, 지금 우리가 반드시 비교해야 할 '2가지 기회' ( 지방 vs 수도권 )
같은 3,000만원인데 3년 뒤 수익 175만원 vs 580만원, 차이는 이 계좌였습니다.
주식 40% 하락, 그럼에도 내가 투자하지 않은 이유(수익 낸 사람들의 공통점)
2026년 7월 강남 한강뷰 아파트로 갈아타기할 때가 왔습니다
사전청약 대출 조건 후퇴, 월 74만 원이 늘어난 계산법
"아직 1억 없어서요" 그 말로 저는 3년을 버렸습니다
부자들이 한 달에 한 번은 꼭 하는 것 (+양식 공유)
구리시도 SRT도 몰랐던 지방 부린이, 월부 입성 9개월차에 구리 1호기 투자 성공 후기(+주우이님, 잔쟈니님, 자모님, 자향님, 진담님, 너바나님, 너나위님 보거라)(정말 긴글주의)
예측이 맞든 틀리든, 저만 돈이 불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걷는 길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면 좋겠습니다. (월부 튜터)
지금 동작구 보고 계세요? 강남4구 아닌데 강남값 받는 이유,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