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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성공보다 성장하는 투자자
훈티티입니다.
월부에 들어와 보낸 나름 치혈했던 9개월
이번달 지기반을 재수강하며, 또다른 많은 변화를 겪게되었는데요
잠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저의 첫 생각 나눔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동기부여가 되길 바라며,,!
잠시 생각의 끈을 과거로,,! 슝
과거: 월부 시작전의 "나"
끈기있게 노력할 줄 아는 사람
속도는 느리지만
끈기와 꾸준함으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갔던 사람
이였습니다.
남들보단 항상 느렸지만
내가 원하던 직장, 내가 원하던 운동, 내가 원하던 건강을 위해
몰입해서 지속할 줄 아는 사람이였으며 이것을 통해
성공경험을 얻었던 사람 이였습니다.
월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
어렵게 합격한 인생 최고의 시험
제가 원하는 직장으로 취업 시켜주었습니다.
20대 중반,, 누가 보면 매우 빠른나이에 원하는 직장
하지만, 이후 20대 인생의 "원씽"은,,,, 없었습니다.
무엇을 노력하며 살아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항상 의문문을 가지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목표는 웨이트 트레이닝이였습니다.
생각하지 않아도되니까,,! 우선 하면되니까.
유투브를 보며 하루 2-3시간 주7회 하루 4번 동일한 시간 지켜 식사.
동작을 찍고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며, 3년을 지속하니
3시간 운동이 1시간 운동 효율과 비슷해 지더군요.
하지만 이것도 삶의 의문문을 지우진 못했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원씽이 없이 살던 훈티티 우연한 계기로
내안에 있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인생은 늘 우리에게 먼저 속삭여온다.
그 속삭임을 무시하면, 언젠가는 비명을 지르게 될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 -부자의언어 -
나도 모르게 내안에서 속삭이고 있던 목소리
"경제적 자유" "윤택한 삶" "목표를 가지고 성장하는 삶"
무엇을 열심히 해야할지 갈길을 일었던 나는
우연한 계기로 월부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터닝 포인트
내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시작한 행동(ACT)
독서와 뉴스 유투브 였습니다.
독서를 하며 사고의 확장을 경험하며 지내던 찰나.
월부 유투브를 접하게 됩니다. 아주 우연히.
평생 경제관련 내용을 극도로 배척하던 나.
어느순간 너나위 멘토님의 말들이 제 귀가에 꽂히기 시작했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 이후 자연스레 월부 커리큘럼에 입성하게 됩니다.
그렇게 들어오게된 월부,,! 저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우선 내가 생각하는 노력과 끈기 내가 해왔던 노력은
빙산의 일각이며, 내 수준에서의 노력이였구나를 절절하게 느끼게 됩니다.
또한, 나 스스로에게만 책임감을 가져면 되는 제 상황과는 다르게
가족이라는 자식이라는 책임까지 함께 하며
월부 환경에서 노력하시는 분들을 만나뵈며 머리가 띵,, 하였습니다.
인생의 "목표"와 "본질"을 알려준 월부
월부 환경으로 들어와
매달 독서를 하며, 매달 강의를 듣고, 매달 임보 듣기위해 노력했으며,
매달 투자를 하기 위해 생각하고, 매달 좋은 동료(인)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후 6개월이 지나기 시작하자 서서히 변화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해 나갑니다.
목표를 갖게 되었으며 삶의 본질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가장 핵심 본질은
"부자가 되기 위해 부를 쫓는것이 아닌
부자가 될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될만한 사람이 되려면
외부의 환경이 변화하는것이 아닌
내부의 "나"가 변화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또 한가지는
꾸준함과 성실함이였습니다.
자신이 정한 목표에 맞게
"인생을 열심히 살면"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내부의 생각이 변해야 말이 변하고 말이 변해야
행동이 변하고 행동이 변해야 운명이 변한다는 것을,,
외면의 발전이 아닌 내면의 발전을 추구하다
월부 이전 외적인 발전을 추구하던 나는
내면의 발전을 추구하게 됩니다.
주7회 하던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7회의 독강임투로 바꾸었으며
멋지게 보이기 위해 사던 옷과 신발은
멋지게 생각하기 위한 책으로 바뀌게 됩니다.
되돌아 보지 않더 제자신을
끊임없이 되돌아보게 되었으며
부정적 "생각"을 긍정적 "생각"으로
전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배고프면 습관처럼 시켜먹던 배달음식을 끊고
소비의 개념안에서 소비하게 되었습니다.
Bodybuilding과 Mindbuilding의 공통점
월부에도 웨이트좋아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뭐 제가 선수는 아니지만, 웨이트 트레이닝 이란것을 꾸준히 하며
느꼈던것이 있습니다. 실수(패)와 복기 그리고 피드백의 반복과정 입니다.
운동을 하며 어깨가 자주 다치고 그로인해 자주 쉰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는 알지 못했습니다. 내 운동 동작과 템포가 잘못되었다라는것을
무게가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아주 미세한 무게여도 각도와 사용되는 주동근이
다르면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였습니다.
운동동작을 촬영하고 다시 보며 복기하고 개선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이후 올바른 방향으로 운동을 하자 이후 2년동안 단 한번도 아프지 않고
성장을 지속해 나갔습니다. 운동이 노동이 아닌 진짜 운동으로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투자 공부를 하며 이것도 동일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속적인 시간 투입(행동)과 그 과정에서 실패
그리고 것을 받아들이고 개선해 나가는 과정,,
이과정을 계속 거친다면 어느순간 누군가에게 조언이 될 정도의
슈퍼 노멀이 되어있지 않을까??
보디빌딩과 마인드 빌딩(투자실력)은 크게 다르지 않구나를,,!
월부를 통해 변화(성장)하고 있는 나
1.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나"
"Live a life without regret"(후회 없는 삶)
인생의 비극이란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아무런 목표도 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벤자민 메이슨
2. 수동적인나=> 주도적인 "나"
목표없이 수동적으로 살던 저는
내 삶에 책임감을 더 갖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수동적으로 조원으로 남았던 나는
나누며 성장하기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찾기 시작합니다.
11월에 결국 첫 조장을 맡게 됩니다.(3번 떨어진것은 안비밀,,ㅎ)
3.우선순위를 모르는나=>우선순위를 아는나
우선순위를 모르고 행동했던 나를
되돌아 보면
순간 순간의 선택이 너무 편협했던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우선순위에 대한 개념을 월부에서 배운 이후
조금더 현명한 선택을 하는 내가 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4. 생각이 아닌 행동하는 나
추월차선은 행동으로 이루어진
라이프 스타일의 선택이다.
부의 추월차선 중
5. 통제받던나=>통제하는 나
시간을 버리던 나는 목실감을 알게되고 원씽을 알게 되었으며 삶의 우선순위를 시간의 조각조각마다 적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의 통제를 받던나는 시간을 점점 통제하는 나로 변해갔습니다.
6.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던 나->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나
"I FIND A KARMA"
기브앤 테이크
7.걱정이 많던나=>걱정하지 않고 현재에 집중하는 나
오늘을 즐겨라, 오늘을 붙잡으라
" carpediem"
자기관리론 중
8. 협동할줄 안다고 생각한나=>진짜 협동을 하는 나
"I FIND A KARMA"
기브앤 테이크
10. 반성할줄 아는 나(메타인지)
.
.
.
.
놀랍게도 이 모든것이 월부생활을 하며
독 강 임 투 인을 하며 배운것입니다.
미래
월부의 투자방식과 월부의 옳고 그름을 떠나
나는 매일 매일 월부 환경에서
더 좋은 사람,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것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믿고 지속하려고 하려고 합니다.
아직 투자자로 1호기의 발을 떼지는 못했지만.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실력과 그릇을 키우고
노자가 말한대로 "인내"하며 이 과정을 즐긴다면
부의 추월차선에 도달해 있지 않을까요??
할수 있는것은 월부환경 안에서 자연의 속도를 받아들이며
독강임투하고,
매달 1개의 앞마당을 제대로 만드는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는것 같습니다.
제 글을보며 월부를 시작하게된 이유와
과거현재미래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한명이라도 동기부여 받기를 바라며!
자신을 이겨나가는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48조 훈TT-
"모든 경쟁은 결국 자기 자신을 넘느냐 넘지 못하느냐에 달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는 일은 다른 사람을 제압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값지도 훌륭하다"
손웅정

길을 향해 걸어가는 훈티티를 묘사하는 사진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길을 제시해준 월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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