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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님.. 요즘에 유리공 지키기에 많이 바쁘신 것 같네요.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기에 잠시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었거던요..ㅎㅎ 남은 한주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쥬스나무님 쉬시면서 재충전하시고, 느리지만 천천히 같이 가시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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