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com을 알기 전 너나위 님의 책을 읽은 것이
월부와의 첫 만남이었기에
너나위님의 강의는 내게 큰 의미가 있었다.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신 분이셨기에
그런 자신감이 강의에서도 느껴졌고,
온라인을 통해 강의를 들었지만
앉은자리에서 6개의 강의를 모두 완강할 정도로 몰입해서 강의를 들었다.
어떻게든 시장이 좋을 때 투자를 잘 해봐야지 이것만 생각하던 내게,
시장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인가? 를 알아야한다! 는 말씀이 크게 와 닿았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6가지 개념.
- 3강까지 들으면서 투자 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배운점 (임보, 임장 및 임대 등)
- 잃지 않는다는 것의 개념 (쌀때 사서 그분 기다려)
- 어떤 것들에 투자할지 아는지 (저평가)
- 최고 수준의 투자는 무엇인지 (상대적 저평가)
- 투자 이후 어찌 대처할 것인지 (부채를 줄여야할 타이밍 같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한 따끔한 경고)
- 나는 어떤 투자를 하는지 (1주택, 일시적, 가치성장, 소액)
세분화 되고 정리된 설명이 머리속에 딱딱 들어와 박혔다.
알았으면 행하고, 반복하고, 3년 습관화 시키는 것은 이제 내 몫이니..
(빠샤!)
마지막 소액 투자 사례를 보면서 사실 머리가 어지러웠던건 사실이다..
직장생활하면서 저렇게 지방 오가며 사팔사팔 하는 것..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내가 오늘 하기로한 원씽
‘강의’를
앉은자리에서 완강한 것을 자축하며
매일 매일 그날 해야할 일을 완수하며 나아가면
자연스럽게 점차 실력이 쌓여있을 미래의 나를 기대해 본다.
또 향후 6개월간
꾸준한 강의 수강과, 매일 40P이상 독서를 통해 월 최소 3권의 독서,
저녁마다 다음날 목표수립과 그날의 감사일기, 매일 최소 30분이상의 유산소
계속 잘 유지해가기를 다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