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 뒤에도 가치 있을 내집4조 아티지] 일곱번째 감사일기

  1. 마음이 힘들어도 산책을 가는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2. 서울로 가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어서 감사합니다.
  3. 밥을 안 거르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밥 사주는 따뜻한 동료에게 감사합니다.
  5. 좋은 일이 있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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