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학기 유디즈 온 더 블럭S2 행동하기]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25.01.23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저자 및 출판사 : 전성민 / 센시오

읽은 날짜 : 2025.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끈기 #몰입 #목표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컴퓨터 게임에 빠져 폐인 생활을 하며 20대를 허비했다. 쫓기듯 군대에 갔고,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31세였다. 아무런 계획도 의지도 없던 그때 ‘인생에 단 한 번이라도 후회 없이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이 마음속에 들어왔고, 10년 만에 다시 고시공부를 시작했다. 지난 실패는 간절함이 없었기 때문일 뿐, 간절함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이듬해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동시 합격이라는 결과를 손에 쥐었다.

독서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3,00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며 삶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책 속에서 그 답을 찾았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것처럼,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그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고, 생각의 변화만으로 한순간에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과 그동안 독서를 통해 얻은 지혜들을 담아냈다.

 

-20대를 게임 폐인으로 보내다 31살에 공부를 시작, 행정고시와 입법고시에 동시 합격한 전성민 작가 책이 출간됐다. 책은 자신의 경험과 3,000권의 독서에서 얻은 지혜를 더해 ‘꿈을 가장 빨리 이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신간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는 원하는 꿈을 향해 모든 걸 걸 수 있게 해주는 방법 여섯 가지와 그것을 지금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소개한다. 3,000권의 독서에서 얻은 지식을 적재적소에 비유하며 풀어내는 글은 쉽게 읽히면서도 설득력 있다. ‘간절히 원하는 꿈이 있는 사람’, ‘그렇지만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그들이 원하는 목표까지 단번에 도달하게 해 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플러스 사고는 긍정의 힘을 인식하고 긍정적 사고를 습관화하는 것이다. 즉, 모든 것을 좋은 쪽으로, 플러스적으로 사고하는 것이다.

-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은 다시 낙관적인 마음가짐을 불러와서 ‘할 수 있다’는 내 생각이 달성되도록 돕는다. 마찬가지로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은 다시 비관적인 마음가짐을 불러와서 ‘할 수 없다’는 내 생각이 달성되도록 돕는다.

 

-심리학자 셀리 테일러 교수는 긍정적 착각의 힘을 이렇게 말한다. “긍정적 착각이 동기 부여에 매우 효과적이며 장기적으로 성공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현실이 어떠한가는 중요한 게 아니다. 당신이 믿고 있는 바가 무엇인지가 중요하다.

-자신의 모습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믿음을 가져라. 그것이 현실과 부합하든, 착각에 불과하든 중요한 건 긍정적인 믿음을 갖는 것이다. 미래는 당신이 믿는 대로 될 테니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 자동차 왕 헨리 포드

헨리 포드의 말처럼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 생각이 옳다. 왜냐하면 미래는 당신의 생각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좌절의 순간 찾아온다. 각자에게 주어지는 그 고통의 무게를 타인이 가늠할 순 없다. 다만, 스스로를 비관하지 않고 이를 악물고 나아가다 보면 때론 그 시련이 내가 전혀 예상치 못한 삶의 방향으로 나를 이끄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중략)

삶의 순간은 어디서 어떻게 연결될지 알 수 없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점을 연결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뒤돌아보면 실패가 성공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중략)

중요한 건 매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 점이 이어져 선이 되고, 면이 되고, 나중에는 멋진 그림으로 바뀔 것이라는 믿음이다.

 

-나는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은 운이 좋은 케이스가 맞다. 하지만 그 운을 잡으려면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장갑 끼고, 헬멧 쓰고 감독 옆에 앉아 있었다. 기회는 1년 뒤, 어쩌면 10년 뒤에 올 수도 있지만 어쩌면 내일 올 수도 있다. 기회가 눈에 띄게 올 수도 있고, 몰래 올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기회를 잡으려면 준비가 돼 있어야 하고, 나는 그 준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추신수가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마이너리그에 머문 기간은 무려 7년이다. 인생사 새옹지마. 누구에게나 좋은 순간과 나쁜 순간이 있다. 그러나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목표를 향해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자에게 시련은 전화위복의 계기가 된다.

 

-‘나는 될 것이다’가 아니라 ‘나는 된다’다. 미래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게 아니라 ‘무조건 나는 된다’라고 외치자. 하루에 스무 번도 넘게 외쳐보라. ‘된다, 된다, 나는 된다’고 끊임없이 되뇌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으로 가득 찬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포로수용소 생활을 이겨내지 못한 사람들은 막연하게 상황을 낙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건 매우 소중한 교훈입니다.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과 견디기 힘든 현실을 직시하는 노력은 별개의 것입니다.”

작가 짐 콜린스는 스톡데일의 이야기에서 ‘스톡데일 패러독스’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앞으로 잘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믿음과 함께 비관적인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차가운 현실 인식을 동시에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플러스 사고를 하되, 눈앞에 닥친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할 필요가 있다.

-> 목표는 높게 잡되, 계획을 짤 때는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당신의 심장이 빨리 뛰는 대신 행동을 더 빨리하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대신 무언가를 그냥 하라. 가난한 사람은 공통적인 한 가지 행동 때문에 실패한다. 그들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이 난다.”

 

-“다른 사람이 백 번 하면 나는 천 번 하였다(人百之己千之).” 천재라고 칭송받던 최치원도 다른 사람이 백번의 노력을 할 때 천 번의 노력을 했는데, 한두 번 해보고 그만두는 것은 하지 않은 것과 같다. 남과 다른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노력해야 한다.

-"여기서는 힘껏 달려야 제자리야. 어딘가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 해.” - 루이스 캐럴(앨리스 작가)

 

-허드렛일부터 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허드렛일에도 정성을 다했다. 남이 그릇을 20개쯤 닦으면 그는 그 두 배 이상인 50개를 닦으려고 부지런을 떨었다. 함께 일하던 스페인 견습생이 그저 감자를 깎아 찬물에 담아두기만 했다면, 그는 다 깎은 감자를 한 번 더 손질했다. 단순히 열심히만 한 건 아니다. 감자 하나를 깎더라도 더 효율적으로 깎을 순 없을까 고민했다. 그때부터 매일매일 다음 날의 메뉴를 먼저 체크해, 그날 나가는 음식에 맞게 감자를 잘라서 요리사들이 요리하기에 가장 편한 상태로 준비했다. (중략)

현재의 삶보다 더 나은 삶을 바란다면 지금의 삶에 안주하면 안 된다.

-> 무슨 일이든, 정말 사소하게 느껴지는 일이든 적극적으로 임할 것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교훈 삼아 그는 일을 미루지 않고 일정을 앞당기는 습관을 가지게 됐다. 그리고 이 습관을 통해 자신보다 뛰어난 인재들보다 앞서 가게 됐다고 고백한다. (중략)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무언가’를 해내는 사람은 100명 중 단 한 명도 되지 않았다. 그 ‘무언가’란 마감을 지키는 일이다. 정확히 말하면, 언제나 마감을 지킬 수 있는 방식으로 일하는 것이다.” (중략)

2대 8 법칙이란 전체 기간의 20퍼센트에 혼신의 힘으로 전력질주해 총 업무량의 80퍼센트를 처리하라는 것이다. 생각하면서 손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손을 움직이면서 생각해라. 나머지 80퍼센트의 기간에 남은 20퍼센트를 채우며 일의 완성도를 높이면 된다. 일단 시작하고 전속력으로 일의 대강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운동은 의지를 단련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운동을 매일 1시간 병행했기에 나는 면접 탈락 후 많은 사람들이 겪는 긴 슬럼프를 겪지 못했다. 오히려 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으로 충만해졌다.

 

-《손자병법》에 이르기를 ‘교지불여졸속(巧遲不如拙速)’이라 했다. 정교하나 늦은 것은 어설퍼도 빠른 것만 못하다는 것이다. 일을 잘하려다 늦어지는 것보다 미흡한 부분이 있어도 빨리 해치우는 게 낫다.

-버그가 많은 윈도우 95가 전문가의 눈에는 완성도가 떨어지는 결과물로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 대중은 ‘획기적인 신제품’으로 받아들였다. 모든 일은 반드시 수정하게 되어 있다.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 수정은 일을 끝낸 후에도 충분히 가능하다. 완벽을 추구하다가는 아무 일도 끝내지 못한다.

 

-마감시한과 관련된 연구는 많이 있으나 주목할 만한 실험은 크게 다음의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위 실험결과를 정리하면 1) 실행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마감시한을 정해야 하며, 2) 마감시한은 내가 스스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3) 마감시한을 잘게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달성하고 싶은 강력한 목표가 있다면 1년 계획과 월 계획, 주 계획, 일 계획으로 나누어 마감시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시험 준비, 창업 도전, 외국어 정복 등 무언가 목표가 생겼을 때 그것이 간절함의 대상인지, 망상의 대상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가장 손쉬운 방법은 내가 그것을 위해 시간을 얼마나 쓰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간절한 목표일수록 그만큼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자연히 목표를 달성하는 데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아진다. 목표가 있으면서도 그 목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또 다른 것들을 포기하지도 않고 있다면 그건 그냥 무턱대고 하늘에서 비가 내리길 기도하는 기우제와 다름없다.

 

-아프리카 코사족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말이 있다. 혼자 하는 것이 편하고 효율적이지만,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존재를 친구라고 했다. 혼자 하는 것이 힘이 들 땐 마음이 맞는 동료, 선후배와 함께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수가 아니라 둘이어도 좋다. 혼자서는 힘든 일도 둘이라면 이겨 낼 수 있다.

-때로는 독선이나 내가 발견 못하는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 이것이 누구에게나 멘토가 필요한 이유다. 일이든 공부든 동료의식으로 함께할 때 지치지 않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나의 문제점을 고쳐나갈 수 있다. 힘들고 지쳐 간절함이 약해진다면 당신과 마음이 맞는 사람과 함께해라.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하는 법이다.

 

-실력을 갖추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루하루의 노력이 쌓여야 한다. 지금의 노력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보일지라도 언젠가 그 노력이 빛을 발하는 때가 온다. 분명히 온다. 성공의 비결이 있다면 플러스 사고의 믿음을 가지고 간절하고 묵묵하게 나아가는 것뿐이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패는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실패와 무기력에 익숙해지면 안 된다. 실패를 매번 새롭게 받아 들이고 다시 새롭게 분발하는 사람만이 화난 원숭이 실험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중요한 건 바꿀 수 없는 건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는 플러스 사고적인 태도다. 나의 재능이 부족하다고 자괴감에 빠질 것이 아니라 나의 재능을 향상시키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지능지수가 부족하다고 공부를 포기하는 사람은 없다. 마찬가지로 노력이 부족하면 남보다 더 열심히 우직하게 노력하면 된다.

 

-노력이 중요하지만 단순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지혜롭게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안에서 솟구쳐 나오게 만드는 그 무엇, 즉 사색과 명상의 힘 덕분이다. 사객과 명상을 통해 사물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다. 모방과 경험을 통해서도 지헤를 얻을 수 이싸. 내가 직접 경험을 하거나 다른 사람이 경험한 것을 내가 모방하는 것만으로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동시에 지혜롭게 노력 할 필요가 있다.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어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거기서 멈추면 실패가 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공을 하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우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말이다.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다.

-자존감을 가지고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나아간다면 앞서의 실패는 성공을 위한 거름이 될 뿐이다. 더 많이 도전하고, 더 많이 실패하여 더 많이 성공하라.

 

-자기통제력과 강한 의지는 우리의 기대대보다 훨씬 빨리 소모되는 한정된 자원이다. 바우 마이스터 교수는 이를 '자아 고갈 이론'이라 명명했다. (중략)

자아 고갈 이론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아무리 강한 의지도 휴식 없이 계속 쓰다가는 고갈되어 슬럼프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필요한 순간에 집중력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는 제한된 의지력을 적절히 잘 배분해 쓰는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

 

-긍정적인 생각만으로는 사람들의 행동에 있어 어떠한 변화도 이끌어 낼 수 없었다. 긍정적인 사고나 생생하게 꿈꾸는 것이 쓸모없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플러스 사고는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고, 동기 부여를 일으케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끈기와 자기 절제, 의지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훈련이 끈기를 만든다.

 

-때로는 자기 자신과 싸우는 것보다 환경을 통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중략) 자신의 통제력을 과대평가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발전하고 싶다고,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했으나...

정말 간절했는지, 그걸 행동으로 보였는지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 목표 달성을 위한 액션 플랜

 

1) 슬럼프가 온다면

→ 튜터님/동료분께 도움 요청 (조언 받기)

→ 환경 바꾸어보기 (집-도서관-카페 번갈아가며)

 

2) 기간을 못 지키는게 더 별로 - 마냥 오래한다고 완성도가 올라가지는 않음 → 우선순위

→ 파렛토 법칙 활용. 공식적인 데드라인보다 더 빨리 마감 기한을 설정해,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할것.

20 : 집중 기간. 완료 기간. 내가 설정한 만기 날짜가 되면, 완성도 따지지 말고 다음 단계(80에 해당되는)로 넘어갈 것. 미완성 일지라도.

80 : 만기 날짜 이후의 기간. 이 때 완성도를 올린다.

→ 임보, 후기 작성 등 무언가를 행해야 하는 모든 일에 적용해 볼 것

 

3) 나의 목표 정확하게 인지하기

→ 매일 아침 소리내어 목표 말하기

→ 비전보드 잘 보이는 곳에붙여 놓기

→ 잠들기 전 목실감 정리하는 시간에, 손으로 목표 쓰기

 

4) 양적인 인풋 넣기 / 적극적으로

→ '이 정도면' 생각 버리기. (마인드)

→ '해도 될까?' 생각 버리기. (마인드)

 

* 목표로 향하는 동안 루틴을 지속하게끔 만드는 환경 세팅

 

1) 익숙한 환경에 있어 긴장이 풀어지고 집중이 안 된다면

→ 주기적으로 환경 바꾸기 (집-도서관-카페 번갈아가며)

 

2) 자존감 키우기 - 독서를 통한 성취감 얻기

→ 매일 일정 페이지 독서

책 한 권을 읽은 후에는 반드시 실생활에 적용할 BM 정리하기 → 우선순위

 

3) 나만의 휴식 루틴 만들기

→ 최임 제출 다음 날은 간단한 간식

→ 한 달 마지막 주 주말 3시간은 온전한 개인 시간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그릿

 


댓글


행동하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