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한 달 조모임 후기 [실전준비반 65기 76조 여름꽃길 ] 아사람들 평생 함께할래요~

실전준비반을 두번째 수강하면서 

나는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열정이 뿜뿜!

전생에 마을하나는 구했을듯한 분들… 

어찌나 사람들 좋아보이던지~

첫 조모임부터 우리는 진지하고 즐거웠고 

웃겼습니다.

 

열심히 한달 목표를 말하고 

으싸으싸했는데 조용히 듣고 있던 우리 

조장님~

갑자기  말씀하셨죠….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고 최대한 빨리 

강의 듣고 과제 올려야한다며 

멱살을 쫙~~~~ 잡혔네요~ ㅎㅎ

포스가 짱이셨지요 ~

아~ 그때 느낌이 퐉 

“우리 조장 잘 만났다!”

 

첫 조모임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 멋찌죠? 

종이 쪼가리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저는 정말 임보완성의 벽을 넘었으니까요.

여려가지 상황이 가능해서가 아닙니다. 

저는 항상 시간에 쫓기며 아둥바둥

 투자자의 삶과 육아와 회사일에 3박자를 

잘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지금은 많이 변했지만) 완벽주의 성향이라

 하나도 놓을 수 없어요.

아이는 아이데로 잘 가르쳐야하고 

회사에서는 최고를 놓칠 수 없습니다.

이제 투자자의기간도 1년이 넘었으니

투자 능력도 중간은 가야겠죠.

 

조원들의 힘이 가장 컸어요~

이분들 계속해서 인연을 가져가야겠어요~ 

너무 좋네요.

 

 

첫 분임때 몸이 너무 안좋아서 

진짜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또 생각했습니다. 

“너 안나가면 후회하지않겠어??”  

무조건 나가야지… 무조건 …

오전에 늦게 합류해서 못본 산본지역을 같이 돌아준 

손들어만세님 …. 정말 고마웠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죠.. 수다쟁이 아이엄마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너무 너무 고마웠어요!

이날 또 생각했습니다. 

“임장은 왜이렇게 재미있는거야~ ㅎㅎ평생하고싶다~"

 

     (여름꽃길과 손들어만세님 분임 완료)

 

(우리 귀여운 조장님 분임 완료 사진)

 

2주차 단임도 열심히~ 

저는 근무가 있어서 일요일에 진행했습니다. 

토 일 나눠서 모든 조원들이 단임까지 마무리~ 

 

일요일 단임 조
토요일 단임 조
마지막 조모임 (1년만에 처음 눈물 남)

 

한달간의 조모임은 반갑고 뜻깊고 즐겁고 

힘나고 아쉽고 그리움의 반복이죠.

1년동안 월부 생활하면서 응원하고 지내는 

동료는 열손가락에  꼽습니다. 

그 만큼 많이들 떠나가죠..

하지만  난 끝까지 갑니다. 

동료가 있기에 매달매달 나의 꿈을 향해 

쉬지않고 갑니다.

너무나도 힘들고 외롭고 거지같지만 

나의 과한 취미생활….

최대한 즐겁고 행복하게 해볼꺼예요! 

우리 실준반 65기 76조와 함께!!!!!

제가 항상 응원합니다.  


댓글


요망진언니user-level-chip
25. 01. 29. 20:09

포기하지않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2월에도 과한 취미생활 이어가봅시다~^^

더위user-level-chip
25. 01. 31. 15:36

꽃길님! T 라고 하시더니 마지막 조모임 너무 F 같던데요! ㅎㅎ 임장 힘들었는데, 꽃길님 덕분에 재밌게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계획하신 일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