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나도 중요한 “잃지 않는 투자”

    저는 실준반을 벌써 4번째 수강하는데요.

    하지만 왜 항상 본질을 잊게 되는 것일까요?

     

    분명 3개월 전에 들었을 때도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을 느끼고

    책상 앞에 써놓기 까지 했는데!!

     

    자꾸만 욕심이 생겨 이정도 대출은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 반성합니다 ㅠㅠ

     

    부동산 투자는 한 번에 부자되고 큰 한 방을 버는 게 아니라

    덜 벌더라도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꼭꼭꼭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하지만 분명 다시 마음가짐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3개월 뒤에 실준반 다시 들으러 오겠습니다 ㅎㅎ)

     

     

  2.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

    뉴스에 보면 거래가 잘 안된다고 하고 하락 전환했다고 하는데..

    강남 아파트는 상승하고 있다고 하고..

    정치 이슈가 있는데 지금 상황이 괜찮은건가?

    금리는 동결했다고 하고..

     

    다양한 요인들이 섞여서 복잡하고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들었는데요.

    나위님께서 아주 명확하게! 정리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 참 좋은 시기이구나,

    하지만 그렇다고 조급해할 필요는 없겠구나,

    시장을 변화시키는 변수들을 지켜보면서 불확실성이 사라지는지

    확인하면 되겠구나 배웠습니다.

     

     

  3. 앞으로 내가 갈 길은?

    그럼 앞으로 나는 어떻게 투자 방향성을 가져가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게 지난 번 재수강할 때는 딱 4가지 케이스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이 4가지는 배타적이어서 서로 통합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최근에 내집마련을 하고, 결혼을 하면서 새로운 가정이 생기고,

    본업에 대한 욕심도 생기면서 

    투자 방향성이 바뀌기도 하고

    말씀주신 4가지 케이스를 조화롭게 활용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당장 나는 이렇게 하겠다! 라고 결정지을 필요도 없고

    변해가는 나의 상황과 가치관에 맞추어 행동하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결국엔 ‘그 분’을 만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깐요!!

    (이렇게 되돌아보니 월부를 통해 저 스스로를 알아가고 성장하고 있네요 정말 ㅎㅎ)

     

     

  4. 6개월 독강임투 계획

    그럼 앞으로 6개월 간 어떻게 할 것인가? 정리해보겠습니다.

    여름 이후에 서울/수도권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저는, 

    앞 3개월은 1~3급지 앞마당을 만들 예정입니다. (좋은 것 먼저 보고 싶어서요)

    이후 3개월은 제 투자금에 맞는 4~5급지 앞마당을 만들 예정입니다. 수도권 포함해서요.

     

    그리고 이후 계속 물건을 털면서 2호기 투자를 완성하겠습니다.

 

 

이번 실준반도 너무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주기적으로 수강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댓글


비브user-level-chip
25. 01. 26. 15:08

에밀리킴님 강의 수강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