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 : 1분 전달력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은 찰지지만 질리지 않는)
저자 및 출판사 : 이토요이치(노경아 옮김) / 움직이는서재
읽은 날짜 : 2025.01.27.~01.28.
핵심키워드 : #전달력 #요약
왜 이런 주제의 책을 썼을까?
이토 요이치가 "1분 전달력"이라는 책을 쓴 이유는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여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알리게 하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1분 전달력"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비지니스 및 일상생활에서 더 나은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으며,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 본 것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
"그래서 결론이 뭐야?"
기본적으로 '사람은 원래 상대가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아무리 프레젠테이션이 능숙해도 당신의 말을 100% 이해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란 남을 '움직이게 만드는' 능력인데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1분 안에 전달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하는 기술'이 바로 전달의 기본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1분 내로 요약되지 않는 이야기는 결국 몇 시간을 늘어놓아도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고 어떤 이야기든 1분 안에 전달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1. 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
- 당신의 목적은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다.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이 목적은 아니라고 합니다.
무엇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가,
듣는 상대는 어떤 사람들인가를 생각했다면
그 다음에는 목적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머릿속으로 듣는 상대의 모습을 그리고 그들의 반응을 상상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야 하고, 상상 속 듣는 이들의 모습을 참고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의 이야기 내용과 말투, 태도 등을 다듬어야 합니다.
2.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1분 안에 말하지 못하는 사람, 열심히 이야기해도 의미가 잘 전달 되지 않는 사람은 '꼭대기 없는 피라미드'와 비슷합니다.
모든 이야기는 결론과 근거가 있는데 그중 결론을 맨 꼭대기에, 근거를 그 밑에 나열해야 합니다.


피라미드 구조의 키워드는 '스토리를 논리적으로 사고하라' 입니다.
이때에 논리적 사고란 의미가 통하면 논리적인 것이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평소에 내용을 피라미드 틀 안에 넣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사고'란?
내 안에 있는 데이터와 내 밖에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여 결론을 이끌어 내는 일입니다.
처음에 결론은 무엇이고 상대를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가를 명확히 하지 않는다면 이야기 도중에 삼천포로 빠지기 쉽거나, 시작할 때는 결론이 명확했지만 할 말이 점점 많아져서 내용을 보태다가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 스토리로 변해버리기도 하는데 이것은 완벽을 기하려고 애쓰다 보니 원래의 결론이 덮여버린 것입니다.
결론을 내기 위해서 근거를 열거한 다음 '그래서 뭐?'라고 묻고 답이 나오면 정말 그런가? , 최종 답인가? 라고 스스로 질문을 던져 것이 좋습니다.
근거는 하나만 들면 신뢰가 약해 반박 당하거나 부정당하면 끝이되기 쉽습니다.
세 가지의 예는 3차원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가로,세로,높이' 등 세 개의 축을 상상하기 쉬워 외우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피라미드 구조로 표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짧다고 이야기가 반드시 잘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논리'를 부여 해야 한다고 하는데 '논리'는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게 된다고 합니다.
논리를 부여해야 하는 이유는 '주장과 근거를 말할 때,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의미가 이어지면 이해하기 쉽다' 고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해서 ~하다'라고 말해본 다음 '정말로 의미가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말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미리 생각하고 '의미가 이어진다'고 판단할 만한 주장과 근거를 마련하여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피라미드 구조로 논리적인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을 거치면 설득력이 상당히 강해집니다. !!
3.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찰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사람은 원래 상대가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전달할 때 나의 이야기를 듣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한순간 눈길을 끄는 것이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또는 전달하는 내내 나에게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야기가 짧더라도 모르는 단어가 2~3개만 나와도 듣는 사람의 뇌는 정지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걸 피하기 위해서는 깔끔하고 간단하게 말하기를 이어가야 합니다.
'깔끔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그래프나 표를 활용하기도 하는데 이때 '읽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넣는 것'을 목표로 읽지 않아도 눈에 들어오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중학생 수준의 단어를 사용하여 듣는 사람이 확실히 아는 단어인지 생각 후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머릿속에 이미지 떠오르게 하기!가 이 챕터의 핵심내용입니다.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인식을 한 다음 본인을 상상하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나 글로만 설명하지 않고 사진이나 그림, 동영상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할 수 있습니다.

(AI로 그려본 돈나무가 심어진 집에서 한강뷰를 바라보는 저의 미래 입니다 ㅋㅋㅋ)
5. 1분 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주장과 근거의 피라미드를 만들어 논리로 '좌뇌'를 이해시킨 다음, 사진과 그림 동영상을 활용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여 '우뇌'를 자극하면 듣는 사람은 이야기를 이해하고 더욱 집중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무언가 부족하다면 인상적인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내용을 상대가 확실하게 오래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상대를 움직이게 만들 결정적 계기가 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장치란 ? 전하고 싶은 것을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 하는 것입니다.
즉, 프레젠테이션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기억에 잘 남는 말이나 키워드로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장치를 주어야 합니다.
가수는 라이브에서 자신의 곡과 메시지를 표현하는 몸동작을 합니다. 우리도 똑같이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들어맞는 연기를 해야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다하자는 마음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침투할 수 있도록 자세,동작,발성,말의 간격, 시선 등 모든 요소를 활용하여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6. 패턴을 배워 두자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특정한 패턴이나 구조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토는 사람들이 정보를 전달할 때, 일관된 패턴을 사용하면 메시지를 더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부분에서 이토는 몇 가지 기본적인 패턴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복잡한 아이디어나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구조나,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는 방식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패턴을 미리 익혀두면, 실제 상황에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직장이나 일상생활에서 정보를 전달할 때, 명확한 구조를 갖추는 것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패턴을 배우고 활용하는 것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과의 관계를 더욱 원활하게 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패턴을 배워두자"는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략으로, 이토요이치의 조언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운 패턴을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려 합니다.
책에서 깨달은 것
(새롭게 알게 된 것, 잘못 알았던 것, 동기부여 받은 것,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이나 배움 등)
- 사람들은 나의 이야기를 80% 이상 듣지 않기 때문에 핵심 메시지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단 하나의 예시는 반박 당하기 쉽다. 세 가지의 예시를 준비하고 '~해서 ~하다'라고 스스로 설명하고 질문 해봄으로써 매끄럽게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 비지니스에서 재미란 오직 논리이다. 상대는 어줍짢은 유머보다 논리적인 설명을 듣고 싶어한다.
-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 상대방의 머릿속에 이미지 떠올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달력은 연습을 통해 강화된다.
책에서 적용할 것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계획)
- 불필요한 말 줄이고 깔끔하고 간단하게 요약하는 연습하기 (>쉬운말 쓰기)
- 핵심 키워드 남기기
- 전달하고자 하는 게 있다면 할 수 잇는 일은 모두 다한다는 자세 갖기
- 글과 함께 그림, 사진을 첨부하기
- 나부터 적극적 경청하기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