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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 도티 / 판미동
읽은 날짜 : 2025.1.13~1.31
핵심 키워드 3가지 : # 마음길들이기 # 마음열기_연민의자세 #미래를 아는 것
도서를 읽고 내 점수 : 9점
1.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는 외과의사이다. 그는 가난했던 시절, 마술가게의 ‘루스’를 알게되면서 소원을 이루는 ‘마술’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뇌와 심장은 서로 협력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행복해질수록 몸도 더 건강해지며, 자동적으로 서로에게 사랑과 친절함과 보살피을 더 표현하고 표출할 수 있다. 저자는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연민과 이타심 연구를 시작했다.
2. 내용 및 줄거리
알코올성 중독을 앓고 있는 아버지, 그리고 우울증 앓고있는 어머니..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난 저자에게 유일한 친구는 ‘마술’이었다. 어느날 마술가게의 ‘루스’를 만나게 되면서 소망을 이루는 법을 알게 되었다.
소망을 이루는 법을 통해 성공가도를 달리던 저자는 위기를 맞게 된다. 위기를 맞으면서 ‘루스’가 해준말의 뜻인 ‘마음을 여는 법'을 깨닫게 된다. 그는 마음을 열면서 ‘연민’을 이해하게 됐다. ‘연민’은 우리 각자 마음의 상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상처까지도 치유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 저자는 이를 뇌와 심장사이의 관계 연구로 확장시킨다.
3. 본깨적
p.182
우리의 뇌가 변하면 우리도 변한다. 그 점은 과학이 입증한 진리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위대한 진리는, 우리의 마음이 변하면 모든 게 변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비단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뿐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바라보는 방식 안에서도 일어난다. 더불어 세상이 우리에게 반응하는 방식 안에서도 일어난다.
→깨적: 나의 뇌가 변하고 마음이 변하면 나 자신이 변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월부에 들어오기 이전의 나는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공부하는 모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 돈을 열심히 모으는 내 모습도 ..ㅎㅎ
월부에 들어오면서 내 생각이 바뀌고 내 마음이 바뀌니까 나 자신이 바뀌고있다.
내가 세상을 보는 방식도 바뀌고 있다. ‘부’에 대한 나의 생각도 바뀌고 있다.
p.146
그렇게 아는 것 말이야. 네가 의사가 될 거라는 걸 반드시 알아야 한단ㄷ. 그런 다음 마치 네가 의사인 것처럼 마음속에서 그렇게 그림을 그려야 해. 의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렴
→깨적: 이하영원장님의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라는 책이 떠오른다. 이 책에서도 미래를 아는 ‘앎’이 중요하다고 했다. 내가 의사가 될 것이라는 ‘앎’. 내가 성공할것이라는 ‘앎’. 요즘 내 확언에도 ‘나는 안다’라는 말을 붙이고 있다. 저자는 덧붙여서 미래를 아는것과 동시에 그 미래를 봐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BM : 나도 이제 미래를 안다고 말할 때마다 ‘시각화’까지 같이 해야겠다.
p.70
삶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 수없이 많단다. 특히 어릴 때는 무언가에 대해 통제력을 갖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기가 어렵지. 네가 뭐든 바꿀 수 있다는 느낌을 갖기가 힘들어. 하지만 너는 이제 네 몸을 통제할 수 있고 네 마음을 조절할 수가 있어. 그게 대단하게 들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건 정말 강력한 것이란다. 모든 걸 바꿀 수 있거든.
→깨적 : 이 부분도 너바나님께서 말씀하신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 이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내가 내 마음을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힘.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어렵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을 두면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바로 맞부딪혀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진다. 사건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p.317
우리는 서로 연결되고 유대하는 여정을 지나고 있다. 그것은 이 지구상에서 우리 동료들에게 마음을 열고 그들이 우리의 형제자매라는 사실을 깨달아가는 여정이다. 연민과 측은지심으로 시작한 하나의 행동이 또 하나의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동심원이 온지구를 둘러싸고 있음을 깨닫는 여정이기도하다.
→깨적 : ‘선한영향력’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한 사람이 선함을 행사했을 때 그 온정이 퍼지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이 연결되어있다고 한다. 다른 사람을 볼 때 나를 투영해서 본다면 누구든 ‘연민’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BM : 나도 누군가를 바라볼 때, 타인에게 나를 투영해서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그 사람을 한 번이라도 더 이해하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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