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하트 목실감]1/30-1/31

 

12월, 1월, 갈아타기하고, 잔금 치르고, 전세 맞추고 바쁜 달들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도중에 많은 도움 주신 가족, 직장, 월부 분들께 감사함을 많이 느낍니다..!

 

업무도 계속 바빠지고 있어, 투자에 완전히 몰입은 어렵겠지만, 꾸준히 계속 해 나가야겠습니다.


댓글


키무서user-level-chip
25. 02. 01. 22:13

홧팅입니다!! 올 해 또 한번 같이 임장가시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