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재테크 기초반 5기 3조 수징이] 재테크 기초반 1강 오프라인 강의 후기 (SNS)

25.02.03

안녕하세요, 수징이입니다.

1주차 너나위님의 오프라인 강의 후기를 SNS(네이버 블로그) 작성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수징이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재테크 기초반 오프라인 강의 신청을 성공하여

2월 1일(토)일에 진행된 재테크 기초반 1강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후기를 남기게 되었어요!

​

오프라인 강의 신청 성공해서, 너나위님을 다시 뵐 수 있게 된다는 설렘.

새로운 조장님과 조원분들과 만나게 된다는 설렘이 가득했어요.

나와 똑같은 직장인이었던 분이, 부자가 된 너나위님을 가까이에서 뵙고

부자(너나위님)의 생각과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틀을 깰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어요.

​

(그리고 악수까지 하고 와서 더 행복했습니다. ㅎㅎ)

​

​

 # 해주고 싶은 말 

" 45세 너나위가 27살 김주임(너나위님)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강의 "

라고 강의 시작 전에 말씀해주셨어요.

​

너나위님의 경험을 들으며, 

대학시절 어려웠던 저의 상황도 생각도 나서 공감도 되었고

계좌를 보며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저도 돌아보게 되며 후회를 하려던 찰나.

"과거를 돌아보되, 후회나 자기 탓을 하지는 말아라." 는 말씀에 눈시울 붉힐 뻔했어요..ㅎㅎ

​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저에게 인상깊이 다가왔던 내용들을 공유해볼게요.

​

출처 : pixabay.com

 

 # 금융 문맹 

"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문맹보다 더 무섭다."

by.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

저는 금융문맹이라는 단어와 문장을 보고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어요.

왜 그렇게 기억에 남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금융문맹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

재테크에 관심은 많았지만, 알려주는 곳은 없고.

그래서 책으로라도 열심히 공부했던 저는 

고등학생 때는 "쟤는 적어도 건물주가 될거야."

대학생 때는 "재테크 = 수징이" 라는 말을 주변 친구들에서 많이 들었었어요.

​

과거의 저는 우직하게 저축만 했고.

1억을 모으면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

지금의 저(월부를 시작하기 전)를 돌아보니, 저축 외에는 알고 있는 것이 없었고.

이것이야말로 금융문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 문장이 크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

"재테크는 다들 다 하니까 나도 하는 것이 아니라,

 '잘' 해야 하는데, 그것을 알려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라는 너나위님의 말을 들으며 격하게 끄덕끄덕했어요.

​

"그래,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나는 시작했으니까!"


 

 # 조용한 숨은 부자 

10년 후, 회사는 취미인 선배가 되고 싶다면? 

저요!! 저요!! 제가 되고 싶슴돠!!!

​

1단계. 얼마나 버는가?

2단계. 얼마나 쓰는가?

3단계. 어떻게 굴리는가?

​

1단계는 이직 등으로 바꿀 수는 있지만, 솔직히 바꾸기 어려운 것.

2단계는 내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것!

3단계는 내 노력이 필요한 것!

​

저는 1단계, 얼마나 버는가? 에서 부터 조금 막막했어요.

저는 월급이 많았던 적이 없었거든요.. ㅎㅎ

2단계는 자신있었어요! 주변에서도 인정할 정도로 잘 안 쓰거든요. ㅎㅎ

(네에.. 자랑할 건 아니죠..? 하지만, 월부에서는 자랑할래요..ㅎㅎ)

3단계 노력이 필요한 것! 그래서 지금 월부를 듣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꽈! ㅎㅎ

​

자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무엇부터 먼저 해야할 지, 어떻게 셋팅을 해야할 지 등 

하나하나 세세하게 상황별로 알려주시는 너나위님의 섬세함에 또 감동을 받고

쉬는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제 상황을 분석하며 열의를 불태웠어요!!


 

 # 목표가 없다 

그래도 적은 월급이지만, 차곡차곡 모아 조금의 종잣돈을 가지고 있지만,

공허하고 "이렇게 모아서 뭐하나?" 하는 마음도 들고.

인생노잼시기가 오더라구요. 왜 그럴까 하고 답답한 마음이 마음 한 켠에 있었는데.

​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나서 깨달았어요.

" 내 목표는 뭐지? " , " 부자가 되면 뭐할건데? " , " 행복은 뭐지? "

진짜 위 질문에 대해서 답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

보통 사람들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한 뒤 행동한다고 해요.

물론, 저도 그랬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목표조차 없다니..

​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배운대로 셋팅해나가겠지만 저에게는 또 여러 개의 과제가 생겼어요.

​

  1. 이루고 싶은 목표를 생각하고 정할 것

  2.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민할 것(역산)

  3. 나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것.

​

나의 가장 큰 적은 나 자신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이야기에 해주신 것은 아니었지만, 

가장 큰 적은 저였습니댜.. 웃픔.. ㅎㅎ

​

출처 : pixabay.com


 

 #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마음가짐 

​

모든 것은 생각하고,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것을 알려준 강의.

빠른 성과가 아니라, 차분하게 하나하나 배워서 오랫동안 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준 강의.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 강의.

투자는 평생, 항상 같이 가야하는 친구라고 알려준 강의.

주변 친구들과 동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강의!

​

10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서서 강의해주신 너나위님.

강의를 듣는 우리의 표정을 살피시며 더더욱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너나위님.

우리를 위해 눈시울을 함께 붉혀주시던 너나위님.

세상 어느 누가 나에게 함께 눈시울을 붉혀줄 수 있을 지 마음이 찡해오더라구요.

진심어린 걱정과 진심으로 나를 끌어올려주려하는 어른.

진심어린 눈물을 보여주는 어른은 없었으니까, 더 감사하고 열의를 불태우게 되더라구요. ❤

​

너나위님이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전달해주신 많은 마음을 기억하고

내주신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것을 시작으로

 상상한 것과 다른 쉽지 않은 길을 걸어가보겠습니다, 너나위님! 

​

강의가 끝난 후, 너무 힘들어보이셔서 

싸인이나 사진 촬영은 하지 않고 와서 진심을 전달 드리진 못했지만.

이 후기글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며, 이 마음이 꼭 전달 되기를 바랍니다.

​

​

​

https://weolbu.com/

​

​

재테크를 못하겠다. / 돈을 모르겠다.

재테크의 필요성을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재테크 '잘' 알려주는 곳을 알고 싶다.

종잣돈을 잘 굴리고 모으고 싶다.

​

위 생각을 하고 있는 사회초년생, 

그리고 저와 같은 30대분들 늦지 않았어요. 

저도 많은 고민을 했던 부분이라 힘들고 답답함을 알기에.

고민된다면, 월부의 재테크 기초반 진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내돈내산입니다.)

댓글 2

민갱
25.02.03 23:41

강의 후기고생많으셨습니다~!! 2월 한 달 화이팅하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