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 부동산트렌드2025 (25.02) 독서후기 - 포로리아로리

1-1. 책제목: 부동산 트렌드 2025 

1-2. 저자: 김경민, 김규석, 이소영, 이보람, 이영민 저 외 1명

1-3. 출판사: 와이즈맵

2. 내용: 

2025년 서울 부동산, 슈퍼사이클에 돌입하다

매년 빅데이터 분석을 근거로 서울시 집값 예상치와 당해의 투자 이슈를 짚어주는 ≪부동산 트렌드≫ 시리즈가 2025년 부동산 시장을 전격 해부한다. 2024년 현재, 각종 매체에는 상승장이 왔으니 ‘영끌’해서라도 집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과, 부동산 시장이 붕괴될 것이니 있는 집도 팔라는 의견이 뒤섞여 있다. 상반된 주장에 혼란스러운 투자자들은 정확한 데이터와 균형 있는 의견을 제시해줄 전문가를 절실히 찾고 있다. 이에 김경민 서울대 교수는 “서울 부동산은 2021년도의 전 고점을 넘어 신고가를 기록할 것”이라며 확실한 ‘상승’ 방향을 예고한다. 역대 최악의 공급 부족과 금리 인하 신호, PF 문제 연장, 전셋값 폭등 등 시장의 모든 지표가 가격을 밀어 올릴 준비를 갖췄기 때문이다. 심지어 강남 부동산은 이미 슈퍼사이클 진입을 완료했다. 『부동산 트렌드 2025』는 더욱 정밀해진 분석으로 ‘2025년 집값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투자자들은 이 책의 전망을 통해 상승의 시기와 폭을 정확히 인지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부동산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3322963>
 

3.  나에게 유용한 점:

→ 아파트 뿐만 아니라 상권 및 여러가지 형태의 부동산의 전반적인 트렌드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설명해줘서 상황을 이해하기 좋았다

-  

4.

(전자책) 455p. 서울시 전체 아파트의 장기적인 누적상승률을 보면 강남과 강북간 차이가 크지 않다

 → 수익금액은 당연치 강남과 강북의 차이가 크겠지만 누적상승률로 보면 두 지역 간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건 이번에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이었다.

 

(전자책) 313p. 금리는 아파트 매매가격과 역의 상관성을 보인다

(전자책) 445p. 임대차 시장이 안정적이라면 주요한 변수는 금융시장의 ‘금리’라고 했다. 기준금리가 인하되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따라서 인하되고 사람들은 같은 비용으로 더 큰 대출을 일으킬 수 있게 된다. 이는 부동산 수요를 자극하며 부동산 가격을 인상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즉, 부동산 수익률 하락은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연결된다.

→ 주택 가격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은 주로 공급량, 정부정책이라고 생각했었다. 지난 2024년 여름 쯤에 급상승으로 급변하던 시기에는 정부 정책이 중요하게 영향을 주는 변수였기 때문이다.  금리가 영향 변수일 것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주요한 변수라는 것은 막연하지만 다가오지 않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 흐름에 대한 설명을 보니 투자에서 금리라는 변수도 고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금리 하락을 앞둔 2025년에는 특히 더 그 흐름과 사람들의 심리도 잘 살펴봐야 겠다.

 

5. (전자책) 278p. 서울시 전체 입주 물량의 약 84% 가 특정지역에 몰려 있음을 의미한다. 역시 서울시 서북권과 서남권의 입주 물량은 없다. 

(전자책) 281p. 서울 서쪽지역의 구는 절대적으로 입주물량이 부족한 상황이 처할 것이다. 

→ 부동산 가격이 수요와 공급의 두 부분에서 영향을 받는다고 할 때 공급이 확연히 부족해지는 서울 서쪽 지역의 가격이 더 높아질까? 아니면 서울의 수요는 세부지역보다는 전체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어느 한쪽의 공급이 더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그 쪽 지역의 가격보다는 서울의 전반적인 이슈로 확대될 것인가?

 


댓글


포로리아로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