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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STEP2. 독서 후기
도서 소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동산 사이클을 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살펴봄(N파고와 슈퍼사이클)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앞마당을 만들며 단지 하나하나를 분석하는 바텀업 투자자에게 거시적인 관점에서 현재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어떤 모습인지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다. 아울러, 앞마당이 아니고 이름만 들어봤던 서울시 주요 단지들의 특징과 가격 흐름을 살펴 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서울 부동산이 대세상승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양한 근거를 통해서 알려줘서 좋았다. 인플레이션, 공급위기와 금리인하, 빌라포비아 등 매매가가 상승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 지고있다. 이 시기에 좋은 아파트를 매수한다면 앞으로 투자를 지속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얼마전 진행한 지투실전반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지금 어떤 단지를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돌아뵜을 때 이 시기에 투자를 했냐 안했느냐가 더 중요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책을 보면 서울수도권 아파트 공급 부족과 이로 인한 전세상승 압력, 그리고 빅데이터로 살펴본 근거 자료까지 앞으로 상승장이 올 준비가 되어있다고 나온다. 물론 이 시기를 정확히 알 수는 없겠지만 지금이 투자하기 좋은 시기는 맞는 것 같다. 할 수 있는 투자를 하자.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
P109 부동산은 계절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전 분기 혹은 이전 월 대비 상승률은 전반적인 패턴 분석에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 따라서 전년도 동월 혹은 동분기와 비교하는 게 의미가 있다. 만약 분석 결과가 이처럼 아주 장기간에도 같은 방향의 흐름을 보여준다면, 그 변수의 내재된 특징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 항상 최근 실거래가 혹은 과거 전체 그래프의 흐름만 보다가 이런 식으로 가격을 비교하는 것은 새롭다. 하지만 시장의 분위기라는 것이 작년 1분기와 현재 1분기가 다를 수 있는데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적용해도 괜찮은 것일까?
P115 대형 단지로 살펴본 전세가격 흐름
‘신규’ 계약과 ‘갱신’ 계약의 평균 전세가격 격차가 변했다는 점이다. 이 격차는 2020년 후반부터 2022년 초반까지 존재하다가 2022년 3분기를 기점으로 차이가 없어져버렸다. 임대차 3법 이후 이중가격이 발생한 것은 사실이나 이중가격이 2022년 3분기에 사라진 것이다. 그 이후의 신규 계약과 갱신 계약의 평균 전세가격은 대동소이하다.
>> 진짜인가? 평균 전세가격이라고 해서 그런것일까… 딱히 와닿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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