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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랜드 2025(전자책)
김경민 외 5명 저 / 와이즈맵
★★★★★
날짜 : 2025.2.7.
KEY WORD 3 : #2025시장동향 #공급절벽 #정해진미래
도서점수: 10점
| < 목 차 > |
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정리)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5. 적용할 점 6.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7.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소개 – 『부동산 트렌드 2025』는 김경민, 김규석, 이소영, 이보람, 이영민, 정재훈 등 부동산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한 책이다. 김경민 교수는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계획 및 부동산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시장 분석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공동 저자인 김규석, 이소영, 이보람, 이영민, 정재훈 등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며 부동산 시장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소개 – 다소 독서 편식이 있던 찰나 부동산 관련된 책을 읽고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는 기대감이 있던 때 선물같이 다가온 책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동향의 전반적인 내용을 데이터와 기록에 기반하여 아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서울이라는 거대 시장에 대하여 권역별, 시기별 특징과 현상을 나열하고 있으며, 부동산 전세가, 매매가 상승의 원인, 현상, 전망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서울 시장의 공급절벽에 대하여 공급물량과 착공물량의 과거 데이터를 비교하여 미래를 가늠할 수 있게 하고, 금융시장의 흐름을 세계의 동향과 함께 설명을 해주었다는 점이다. 내가 투자로 생각하는 지역을 대입해보고, 직접 자료를 찾으면서 독서한다면 도서의 내용이 피부로 와닿아 더 흥미로울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정리)
=> 목차 순으로 내용을 나열하고, 나에게 유익한 부분을 중심으로 요약+필요한 자료를 보충&삽입하였다
PART 1.
1. 2024년 부동산 시장에는 어떤 일이 벌어진걸까?
- N자 반등
2. 부동산 트랜드 2025
- 서울 아파트 골든 크로스
PART 2.
1. 전국 아파트 매매시장 동향
- N파고 등장과 슈퍼사이클 돌입
- 전국 광역시 부동산 시장
2. 신도시 아파트 매매 시장 동향
- 상승세가 퍼지는 지역
ð 한강 기준으로 한강 이남과 이북 지역의 부동산 가격 확산(동조화) 현상이 다른게 나타남
ð 한강이남: 서초구 중심으로 확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남
->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양천구(목동)
-> 이유: 대기업 본사와 주요 업무지구가 밀집, 사람들이 직장과 가까운 이 곳을 주거지로 선호
ð 한강이북: 이러한 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음
-> 마포구(홍대, 상암동), 노원구(주거지 자체 특성/중산층, 서민층 선호) 각각 독특한 특성을 지님
-> 이유: 이남 지역과는 다른 경제적, 사회적 구조 형성
- 주요 업무지구와 거리가 상대적으로 멀고, 일자리 분포가 분산, 자족적인 주거지 형성 -> 인접지역으로의 확산이 잘 일어나지 않음
<권역구분> -> 각 권역이 대장구의 움직임 -> 신도시의 가격에 영향
①수도권 동남부: 강남구/성남시 분당구, 용인시 수지구
- 강남이남 지역 = 하나의 통합된 시장
- 강남구, 분당구 비슷 / 수지구: 상승률이 현저히 낮음 => 주변에 입주 가능한 충분한 공간, 저렴한 가격으로 주거 대체지역으로 주목
=> 주택 가격 상승: 지역의 개발가능성, 공급량, 수요와 공급의 균현
②수도권 서북부: 마포구/고양시 일산동구서구, 파주시
- 디커플링 시장: 서로 다른 양상을 보임
- 마포구: 강남구와 비슷한 가격 동조 패턴 / 일산과 파주로까지 확산되지는 않음 <=직장과의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 자족적인 생활권 형성
- 마포구 시작 -> 1~2분기에 걸쳐 시차를 두고 일산과 파주의 반응
- 그러나 하락장에서는 세 지역이 동시에 하락
③수도권 서남부: 양천구/ 동안구, 김포시
- 양천구, 동안구 동조화 현상 / 김포시는.. 향후 추이를 살펴야 함
- 양천구(핵심 목동)의 상승세가 동안구, 김포시로 퍼져가는 데는 시간이 걸리며, 각 지역의 상승세 시점, 강도가 서로 다름
- 양천구: 서남권역의 중심 역할, 명문 학군
- 동안구: 1,4호선, 양천구 동조화
- 김포시: 대규모 개발-한강신도시 개발, 김포골드라인 지하철 개통 -> 20년 이후 양천구 커플링 현상
④수도권 동북부: 노원구/ 의정부시, 남양주시
- 하락 보합-안정세-상승세로 전확 기조
- 노원구, 남양주시 동조화 현상, 동시에 변동 / 의정부시는 약 2개분기 시차를 두고 매매가격 변동
- 남양주시: 환경 우수, 교통망(경춘선, 4호선 연장 예정), 학군, 자연 우수
- 의정부시: 서울의 근접성 굿, 경전철, 1호선, 자연환경
3. 서울 구별 아파트 매매 시장 동향
- 서울시 구별 아파트 세대수, 평당가 순위


<서울 아파트 세대수 핵심 요약>
서울시 전체 아파트 세대수: 약 174만 세대 (2023년 기준)
구별 평균 세대수: 약 7만 세대
최소 세대수: 종로구 1.4만 세대 (전체의 0.8%)
최대 세대수: 노원구 16.4만 세대 (전체의 약 10%) → 강남3구보다 많음
생활권별 아파트 세대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34만 세대 (전체의 19.8%)
강남+서초: 21.9만 세대 (12.5%)
송파+강동: 21.1만 세대 (12.1%)
노도성(노원·도봉·성북): 31.1만 세대 (전체의 17.8%)
주요 시장 구분
고가 아파트 시장: 강남3구
중저가 아파트 시장: 노도성
**서울시 전체 세대수의 42.5%가 강남3구+노도성에 집중
è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3구와 노도성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며, 각각 고가·중저가 아파트 시장을 대표함.
- 고가 아파트 시장: 강남3구
- 중저가 아파트 시장: 노도성
노도성(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지역 특징 요약
1. 중저가 아파트 시장의 중심지
서울에서 주택 가격이 저렴한 지역으로 중산층 및 서민층의 주거지로 선호됨.
가격 대비 생활 편의시설과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여 가성비 높은 주거지로 평가됨.
예) 노원구: 쇼핑몰, 대형마트, 공원 등 편의시설 풍부.
2. 부동산 시장 정체 원인
강남 및 여의도 접근성 부족 → 주요 직장 중심지와의 거리로 인해 출퇴근 불편.
지역 내 대규모 직장 중심지 부족 → 광화문 접근은 가능하지만, 수요를 끌어올리기엔 한계.
재개발·재건축 진행 어려움 → 공사비 상승, 금융비용 증가로 인해 사업성 저하.
3. 경쟁력 있는 요소
우수한 교육 환경
- 노원구 중계동: 유명 학원가 형성.
- 성북구: 고려대, 성신여대 등 대학가 주거 수요 풍부.
생활 편의시설 발달
- 노원구: 상계역 상권, 대형 쇼핑몰.
- 도봉구·성북구: 음식점, 카페, 병원, 공원 등 생활 인프라 우수.
쾌적한 자연환경
노원구 중랑천, 도봉구 도봉산, 성북구 북한산 등 녹지공간 풍부.
4. 높은 임대 수요 및 투자 매력
성북구: 대학생·젊은 층 중심으로 임대 수요 꾸준함.
노원구·도봉구: 교통 편리, 생활 편의시설 풍부하여 안정적인 임대 시장 형성.
중저가 아파트의 낮은 초기 투자비용 덕분에 소액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지역.
✅ 결론: 노도성 지역은 강남 접근성이 낮아 가격 정체를 겪고 있지만, 저렴한 주택 가격, 교육 환경, 생활 인프라, 높은 임대 수요 등의 강점으로 여전히 매력적인 주거 및 투자처임.
- 고가 VS 중저가 시장 비교로 보는 시사점
중저가 아파트 시장의 비동조화 현상 요약
중저가 지역 내 가격 움직임 다양화
- 기존에는 중저가 지역 아파트 가격이 비슷한 흐름을 보였지만, 최근 지역별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
- 예) 성북구는 상승 조짐을 보이지만, 다른 중저가 지역은 같은 양상을 보이지 않을 수 있음.
개별 지역 특성에 따른 가격 변동
- 중저가 아파트 시장에서도 일괄적인 움직임보다 지역별 차별화 현상이 두드러짐.
- 일부 지역은 빠르게 상승하거나 하락하면서, 시장 내에서도 다양한 가격 변화가 발생.
고가 vs. 중저가 아파트 시장의 차별화
- 고가 아파트 시장과 달리, 중저가 아파트 시장은 더욱 복잡하고 다층적인 양상을 보임.
- 각 시장의 특성과 동향이 뚜렷하게 구분되면서, 개별 지역별 분석이 중요해짐.
✅ 결론: 중저가 아파트 시장 내에서도 지역별 가격 차이가 심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동조화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음
4. 서울 아파트 공급 부족 사태
- 서울시 입주 물량
서울 2010년대 연평균 빌라 공급량: 38000채
=> 가장 적게 공급된 해: 2012년 약2만 세대(10년대 평균보다 약 40% 낮음->가격상승)
=>2024년 공급량: 약 2만세대(10년대 평균 대비 약 40% 감소)
=>2025년 공급량: 약 2.6만세대 예정(10년대 평균 대비 약 22% 감소)
=>2026년 공급량: 약 1.2만세대 예정(10년대 평균 대비 약 64% 감소)
è 서울시 부동산 시장에 심각한 공급 절벽 현상
- 서울시 공급 절벽의 3가지 파급효과
① 서울시 주택가격의 상승: 실제 부족+오를거라는 기대
② 전세 및 월세 가격 상승: 물량감소 -> 가격 상승 -> 주거비용 증가+생활수준 저하
③ 주거 안정성 악화
PART 3. 2025년 부동산 투자 빅이슈 TOP6
1. 슈퍼사이클_서울 아파트 대세상승의 신호탄
- 이동평균선
- 슈퍼사이클의 시작
l 2008년 9월 ~ 2009년 12월: 혼돈기 – 글로벌 금융위기, 기준금리 급격 인하
l 2010년 1월 ~ 2013년 2월: 대세하락기 - 38개월(약 3년2개월)
l 2013년 3월 ~ 2022 1월: 최장기간대세상승(8년 11개월)=>상승기기간>하락기기간
-> 그러나 예외상황 2020년 이후 초저금리, 또한 대세상승기 혹은 하락기에도 기술적 하락 혹은 정체, 상승이 나타난다
l 2022년 2월 ~ 2024년 3월: 대세하락기~정체기
l 2024년 4월 ~ 6월: 상승기 진입
- 강남구: 단지들의 출발
- 노원구: 서울 및 강남구 아파트의 상승장을 몇 개월 가량 후행하며 따라가는 경향
- 상승과 하락 사이클이 주는 인사이트
① 강남구 출발 -> 서울 전역 -> 노원구
② 부동산 상승기와 하락기는 매우 장기에 걸쳐 나타난다
③ 부동산 사이클이 짧아진다
2. 인플레이션_부동산 상승의 기폭제
- 전 세계 월세 폭등
- 임대료 상승이 집값을 끌어올리는 이유
- 시공비 => 시공비는 내려간 적이 없다
-인플레이션: 워자재, 임금비 상승
-금리인상 대출비용 상승
-> 관건: 시공비 상승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이의 파급효과(건설 지연, 인허가 물량 감소 등)가 얼마나 클지
-
- 글로벌 주택 시장은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 미국 부동산으로 보는 인플레이션 헷지
3. 전세가격 폭등_매매로의 전환을 이끌다
- 서울시 가격의 우상향
è 전세가격은 큰 틀에서 항상 우상향했다 – 전년도 동월 혹은 동분기와 비교
:압도적인 수요 규모 + 전세가격(거주수요=오롯이 실거주) + 투자수요(소유수요)
è 전세흐름의 세 시기
· 상승기: 2011년~2022년 2분기
· 하락기: 2022년 2분기~2023년 1분기
· 상승기: 2023년 2분기~현재
è 원인
① 인플레이션
② 입주물량 부족: 시공비 30% 상승 + PF금리 2배 + 저렴한 토지 없음
-> 2022년 2분기부터 인허가 물량 역대 최저 = 5년 후인 2028년 이후 준공 물량 부족
③ 전세사기 – 빌라포비아
- 대형 단지로 살펴본 전세가격의 흐름
- 매매로의 전환 시작?
- 임대차 2법의 무죄
4. PF사태_정책실패와 최악의 공급부족
- PF대출 연장이 개발을 가로막은 이유
- 과거 PF사태에서 우리가 배운 것
- 사업성 PF가 사라졌다
- 대출 PF연장이 불러온 공급 절멸
5. 공급절벽의 심각성
- 빌라, 아파트 모두 급감한 착공물량
서울 2010년대 연평균 빌라 공급량: 38000채
=> 가장 적게 공급된 해: 2012년 약2만 세대(10년대 평균보다 약 40% 낮음->가격상승)
=> 2023년 공급량: 약 58000채, 연평균 15% 해당
=> 2024년 ~ 4월까지 착공량: 1500채 => 가정: 2024년 4500채 혹은 조금 많음
: 조사결과
2024년 1~9월 착공량: 2,722채(2023년 동기 대비 45%감소, 22년 대비 79%감소), 10~12월 데이터 아직 없음
è 물량부족, 전세사기 문제 해결 => 빌라 임자 가격 상승, 아파트로 전월세 이주 수요 창출 가능성
전국 2010년대 연평균 아파트 착공물량: 약 36만채
=>2023년 약 20만채, 24년 약 27만채(10년 대비 25%감소, 전년대비 36% 증가, 수도권 아파트 착공 15만채, 전년대비 47.8% 증가)
è 빌라 착공 물량 = 준공 물량 일치
è 그러나 아파트는 다름
(2010년대 서울시 연평균 아파트 입주물량: 대략 3.3773만채)
2024년 서울시 아파트 착공 물량
=> 2023년 서울시 아파트 착공 물량: 2011년 이후 23년 가장 낮은 수치, 17~22년 각 해 최소 4만채 이상의 물량(22년은 부동산 가격이 대폭하락한 해였음에도, PF사업이 그냥 진행됨 -> 4만채 이상)
è 23년 착공 물량 약 2.2만채, 24년 착공 물량: 23년 수준으로 예상
: 3년 후 준공 물량 역시 매우 낮은 수준(27년~28년)
- 공급 물량의 79%가 특정지역에 몰려 있다
25-27년 서울 입주 물량의 문제점
① 입주물량이 지나치게 적음
② 입주물량이 지역적으로 지나치게 편중
- 24년 입주물량: 1.98채 / 강동구 올파레 1.2만채 => 서울 기차 지역 입주 물량 약7.8만채
-> 강동구, 송파구 지역은 올파레로 입주 물량의 영향이 강할 수 있음
-> 서울 내 다른 지역 서북권, 서남권 입주물량 부족 직면 가능성
- 25년 서울시 전체 입주물량: 약 2.6만채 / 서초구 약 4800채, 동북권(장위, 휘경, 이문동 포함 약 1.5만채 예정)
è 서울시 전체 입주 물량의 약 85%(약 2만채)가 서초구, 동남권, 동북권에 집중되어 있음
- 26년 서울시 입주 예정: 약 1.23만채 / 약 7800채가 서초구 물량(전체 입주의 70% 차지)
è 서초구 제외 지역 서울 전역의 입주 물량: 약 3500채 불과
- 27년 서울시 입주 예정: 약 9600채 / 서초구 5000채
è 서초구 제외 지역 4600채 입주 = 서초주가 27년 전체 입주의 절반 이상 차지함
**중요한 점: 24년 하반기 강동구 올파포 입주가 인근 전세와 매매가에 미치는 영향 중요
è 이후 25~27년 3년간은 총입주가 물량이 약 4.8만채에 불과
ð 2010년대 서울시 연평균 아파트 입주물량: 대략 3.3만채
= 향후 3년간 1년 반 만큼도 안되는 물량
->서초구 방배동 일대 포함한 재개발,재건축 예정대로 진행될 시 가정 현실화
: 서초구에 향후 3년간 나올 물량 약 1.8만채 전체의 39% 해당
->올파포를 바탕으로 이 물량이 서초구와 강남구에 미칠 영향 가늠 가능

è 동북권 3년간 예정 물량: 약 1.9만채(전체의 40%)
동북권+서초구 합한 물량: 3.7만(전체의 79%)
ð 서쪽 지역의 구는 절대적으로 입주물량이 부족한 상황에 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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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더 정리
| 1. 공급절벽의 심각성 | |||||
| ① 빌라 및 아파트 착공 물량 변화 | |||||
구분 | 2010년대 | 2023년 | 2024년 예상 | 2024년 | 전년 대비 증감률 |
서울 빌라 착공 | 38000 | 5800 | 4500 | 2722 | 2023년 대비 -45% |
전국 아파트 착공 | 360000 | 200000 | 270000 |
| 10년 대비 -25% |
수도권 아파트 착공 |
|
| 150000 |
| 전년 대비 +47.8% |
서울 아파트 착공 | 33000 | 22000 | 22000 |
| - |
| ②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2024~2027년 예정) | |||||
연도 | 전체 | 서초구 | 동북권(장위, 휘경, 이문동) | 서초구 | 서쪽 지역 입주 물량 |
2024 | 16202 | 3307 | 0 | - | 12,895채 |
2025 | 26000 | 4800 | 15000 | 85% | 부족 예상 |
2026 | 12300 | 7800 | 0 | 70% | 3500 |
2027 | 9600 | 5000 | 0 | 52% | 4600 |
| ③지역 편중 문제 |
| : 2025~2027년 동안 서울 입주 물량의 79%가 서초구(39%) + 동북권(40%)에 집중 |
| : 서북권, 서남권 등 서쪽 지역 입주 물량 절대 부족 |
| ④ 향후 시장 전망 |
| 1. 2024년 하반기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올파레) 입주 영향 중요 |
2. 2025~2027년 총 입주 물량 4.8만채 → 연평균 1.6만채 수준(2010년대 평균 3.3만 대비 절반 이하) |
| 3. 서초구 방배동 재개발·재건축이 현실화되면 향후 3년간 서초구 입주 물량 1.8만채(전체의 39%) |
| 4. 강동구·송파구와 서초구·강남구 전세 및 매매가 영향 전망 |
| 5. 서쪽 지역의 주택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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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퍼펙트 스톰_공급 부족과 금리 인하의 협공
ð 부동산 가격: 공간시장+금융시장
- 공간시장: 수요와 공급
- 수요: 도시의 거주민 혹은 가구수+이들의 소득
- 공급: 주택수 – 현존 주택수, 미래 공급 주택 수
- + 다양한 변수: GDP 혹은 도시규모의 GDP 규모/인플레이션/부동한 인허가, 시공비 등
- 금융시장: 공간시장 외
- 기준금리
- 국고채 10년물 금리(<-거시경제, 국제 경제 등에 의한 금융시장)
- 주택담보대출 금리
- 부동산 수요: 소득수준과 주택의 양극과
<부동산의 공간시장>
- 거주자, 거주 가구의 수, 지역민의 평균 소득이 중요
: 시장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의 절대 규모가 중요
: 인구 자체가 감소하더라도 거주 가구수는 문제가 되지 않음 => 서울은 지역민들의 ‘소득수준’이 더 중요
: 지역민의 소득 증가 => 부동산 가격 상승
- 특징-펜데믹 이후
① 소득의 양극화: 일부 소수의 기업에 집중 => 빈부격차 심화
② 공간균형: 서울, 경기도권의 엄청난 대기수요 => 지역의 가격이 상승하면 인근 지역의 가격도 순차적 상승
③ 그러나, 중산층과 서민들의 실질소득이 줄었다 할지라도 <= 다른 요소들의 영향으로 주택 가격이 하락 하지 않음(압도적 대기수요, 공급문제, 금융시장의 요소)
<공급절벽>
- 미국소비자 물가지수: 부동산(거주)비용 비율 30~40%
- 한국은 10%에 불과
ð 한국 사람들은 거주 비용을 실제로 많이 쓰기 때문에 체감하는 물가상승률은 더 크기 때문에 갸우뚱 – 그러나 정책 당국은 수치상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이 수준으로 내려오고 있다고 보고,
ð 기준금리 인하에 큰 무리가 없다! 로 오판중
- 빌라포비아
- 부동산 공간: 여전한 고물가 속 공급 절벽
- 인플레이션
ð 글로벌 부동산 자산, 우리나라 월세 폭등 현상
ð 부동산에 대한 수요증가(매력적) & 건설비, 인건비 등 시공비용 상승(건설회사의 부담 및 조합원과의 분쟁으로 개발 취소 및 시공 연기) => 인허가 착공 감소 및 지연 => 공급 급감
- PF 사태 해결 가능성
ð PF정책 실패: 높은 토지 가격 유지 + 금리 상승 => 시공비 증가
ð 서울: 토지 가격이 20~30%만 하락해도 프로젝트 재착수, 언젠가는 인허가 확률이 높음
ð 지방: 아예 수익성이 없음, 여전히 미분양이 넘쳐 지방부동산의 희망은..
ð 인처가와 착공에 소요 시간 최소 5~6년
è 인플레이션, PF정책 실패 => 전세가 상승 -> 매매가 상승
= 전세 거래 비중이 줄고 매매 거래 비중 증가
- 금융시장: 시점이 문제일 뿐, 금리는 인하된다
<금융시장>
- 국고채 10년 물 23년 10월 4.39% -> 24년 6월 3.23% 하락 /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 인하 선반영 => 급격한 하락: 부동산 시장 가격도 상승 압박을 받음
- 2가지 흐름
① 23년 11월 기준금리 3.25% -> 3.5% 인상 후 24년 6월 17개월간 동결
=>기준금리 인상 -> 대출금리 인상 -> 가계 부담 -> 더 이상 기준금리 이상 어려움
② 기준금리 인하는 언젠가 시작된다
=>기준금리 인하 -> 국고채10년물 금리 하락 -> 주담대 금리 하락 예상
-> 주택 상향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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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조사
| 주요국 기준금리 변동 (2020년~현재) | ||||||
| 연도 | 미국 (Fed) | 유럽 (ECB) | 영국 (BOE) | 스위스 (SNB) | 한국 (BOK) | |
2020 | 1.75 → 0.25 | 0 | 0.75 → 0.10 | -0.75 | 1.25 → 0.50 | |
2021 | 0.25 | 0 | 0.1 | -0.75 | 0.50 → 1.00 | |
2022 | 0.25 → 4.50 | 0.00 → 2.50 | 0.10 → 3.50 | -0.75 → 1.00 | 1.00 → 3.25 | |
2023 | 4.50 → 5.50 | 2.50 → 4.50 | 3.50 → 5.25 | 1.00 → 1.75 | 3.25 → 3.50 | |
2024 | 5.25~5.50 | 4.5 | 5.25 | 1.75 | 3.5 | |
(1)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 | ||||||
| 2020년 3월: 1.75% → 0.25% (코로나19 대응으로 급격한 인하) | ||||||
| 2022년 3월~2023년 7월: 0.25% → 5.50% (인플레이션 대응으로 급격한 인상) | ||||||
| 2024년 현재: 5.25~5.50% 유지 | ||||||
| (2) 유럽 (유럽중앙은행, ECB) | ||||||
| 2020년~2022년 6월: 0% 유지 | ||||||
| 2022년 7월~2023년 9월: 0% → 4.50% (9차례 연속 인상) | ||||||
| 2024년 현재: 4.50% 유지 | ||||||
| (3) 영국 (영란은행, BOE) | ||||||
| 2020년 3월: 0.75% → 0.10% (코로나19 대응) | ||||||
| 2021년 12월~2023년 8월: 0.10% → 5.25% (인플레이션 대응) | ||||||
| 2024년 현재: 5.25% 유지 | ||||||
| (4) 스위스 (스위스국립은행, SNB) | ||||||
| 2020년~2022년 6월: -0.75% (마이너스 금리 유지) | ||||||
| 2022년 6월~2023년 9월: -0.75% → 1.75% (4차례 인상) | ||||||
| 2024년 현재: 1.75% 유지 | ||||||
| (5) 한국 (한국은행, BOK) | ||||||
| 2020년 3월: 1.25% → 0.50% (코로나19 대응) | ||||||
| 2021년 8월~2023년 1월: 0.50% → 3.50% (인플레이션 대응) | ||||||
| 2024년 현재: 3.50% 유지 | ||||||
한국 주택담보대출 금리 변동(2020년~현재) | ||
연도 | 최저 대출금리 (%) | 최고 대출금리 (%) |
2020 | 평균2.0 | 평균 3.0 |
2021 | 평균 3.0 | 평균 4.0 |
2022 | 평균 4.0 | 평균 5.5 |
2023 | 평균 5.0 | 평균 6.0 |
2024초 | 3.5 | 6.5 |
2024말 | 3.5 | 7.0 |
2025 2월 | 3.6 | 6.8 |
|
| |
| 2020년: 평균 2.5~3.0% | ||
| 2021년: 평균 3.0~4.0% (기준금리 인상 반영) | ||
| 2022년: 평균 4.0~5.5% | ||
| 2023년: 평균 5.0~6.0% (최고 7%대까지 상승) | ||
2024년 현재: 4.5~5.5% (소폭 하락) 2024년 말: 0.3~0.5% 상승 2025년 2월: 0.2% 금리 인하 | ||
요약 & 전망
✔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으나, 한국·유럽은 아직 동결 유지 중
✔ 한국 주담대 금리는 2024년 상승 후 최근 일부 하락세
✔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시점이 향후 주담대 금리 하락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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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지표가 ‘상승’ 을 가리킨다
(PART 4,5,6 추가 정리 후 업로드)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1. 서울 시장의 흐름과 특성을 알 수 있었다. 서울을 4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에 해당하는 구 사이의 가격 흐름 특성, 구의 특성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2. 서울에서 중저가 아파트 노도성 지역의 세대 위상을 알 수 있었다. 관심을 갖지 않고 있던 노원구가 강남 3구 보다 많은 서울 내 최대 세대수 16.4만 가구를 갖고 있다는 게 놀라웠다. 가격 상승이 대기수요와 지역구민의 소득, 금융시장의 영향을 받는 것을 감안하면, 노원구는 아주 중요한 요인을 가지고 있는 셈이기 때문이다. 앞마당인 성북구와 이번 달에 앞마당인 동대문구는 노원구와 인구이동이 많은 지역이다.
노도성 합산 세대수가 31만, 서울 전체의 17.8%인 것으로 노원구에 많은 세대수가 집중되어있고 엄청난 베드타운인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이 지역들 간의 공급을 잘 파악해야 겠다는 정보를 겟겟했다.
3. 중저가 아파트 시장 내에서도 지역별 가격 차이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염두하고 앞으로 동조화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역간 인구이동이 많이 일어나긴 하지만 지역별 특징이 다른 만큼 각 지역의 가격 흐름도 면밀하게 트레킹 하고 있어야겠다.
4. 서울의 공급 상황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2010년대 평균 공급 물량과 2010년대 각 년도의 공급물량 비교를 통해 현재 공급물량의 수준과 앞으로의 전망을 예측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서울이 공급물량 절벽 현상을 앞두고 있는 지금, 앞마당을 더 열심히 만들어서 절벽에 따른 수요 집중, 매매가 상승에 대비하고, 공급이 집중된 지역은 리스크에 대비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착공물량을 근거로 공급 실태를 파악하니까 뭔가 조금 더 안심이 되는 것 같다. 공급이 진짜 없다!!! 공급이 없어 물량이 딸리는 지역도 마당으로 만들어야겠다. 올파포를 바탕으로 이 물량이 서초구와 강남구에 미칠 영향 가능성을 가늠해서 동북권에 예정된 물량의 영향도 예측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다. 단 지역적 특성이 매우 다르므로.. 현상을 이해하는 것으로!
5. 세계 중앙은행과 우리나라 중앙은행들의 금리 운영을 한 번에 정리해보니 지난 몇 년간 뉴스를 통해서 보고 이해하던 것이 복기가 되었다.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국고채 10년물 금리 운영 -> 주담대 금리 인하 시기를 보면서 시장의 흐름에 대응할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막연하게 들리는 정보를 통해서가 아니라 내가 주도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맨 처음에 금리에 대한 책을 읽었던 몇 년 전이 오랜만에 떠올랐다. 막연하게 돈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 책, 저 책을 찾아 읽다가 금리와 시장 동향에 대한 책도 읽었던 것이 한국에 귀국을 한 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국고채, 연준 이런 것도 처음에는 생소하기만 했는데.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그리고 공부하고 배운 것을 정확하게 시장을 통해 확인하게 되니 뭔가 조금 더 확신을 가지는 느낌을 알 것 같았다. 귀찮다고, 어렵다고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쉬운 부분이지만 무기를 하나씩 만든다고 생가하고 뉴스나 기사, 책읽기를 꾸준히 하며 시장 속에 남아야겠다.
- 공급절벽과 파급효과를 과거데이터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하니 하루하루를 더 충실하게 성실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쳐가는 기회를 잡는 것은 나의 몫.
- 관심 가는 지역이 공급물량이 꽤 남아있는 곳이지만, 1-2달 반짝 열릴 수도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세를 트레킹 하고 앞마당을 만들어가야 겠다 => 인근 지역의 공급현황도 잘 봐야한다. 근데 동북권엔 다 만네?
- 공급물량이 비교적 적은 서쪽 급지들도 관심을 가지고 앞마당으로 만들어야겠다.
-노원구 입주 물량이 성북구와 동대문구, 서대문구에 미칠 영향도 생각해봐야겠다. 1호기 이후 대비!
5. 적용할 점
No. | 적용할 점 | 복기 |
1 | 동대문구 앞마당 만들면서 인근 지역 입주물량 체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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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동북권 - 서대문구, 노원구 앞마당으로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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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서쪽지역?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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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책 PART4 부분부터 정독하고 시세 흐름 및 동향 파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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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서울과 딱 붙어있는 신도시도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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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 전자책 -
[PART 3. 2025년 부동산 투자 빅이슈 TOP6]
5.공급절벽의 심각성
- 공급 물량의 79%가 특정지역에 몰려 있다
25-27년 서울 입주 물량의 문제점
ð 이 부분을 읽고, (편중된)서울 공급절벽을 앞둔 상황에서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계획 및 전략 혹은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공급에 따른 리스크 대응 방법 및 대응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주세요.
7.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남편은 포기해도 아파트는 포기 못한다_김영숙 저]
: 정부에 따라 부동산 정책이 가지는 패턴과 흐름을 설명한 것이 일부 나온다. [부동산 트렌드 2025]가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요인을 자세하게 다루었다면, 이 책은 조금 더 거시적인 관점(정부정책)으로 부동산 정책과 공급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 실무자가 설명하는 분양 시장에 대해서도 알아볼 겸 그냥 가볍게 읽으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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