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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동산 트렌드 2025 (김경민외 5)
저자 및 출판사 : 와이즈맵
읽은 날짜 : 2025. 01. 31 - 2025. 02. 0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골든크로스 #지역별아파트매매시장동향 #대세상승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수퍼사이클이 현재 다가오고 있으며 현재의 시장흐름은 공급부족과 기준금리 인하와 연관되어 있다.
여러가지로 현시장의 상승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이 책을 통해 주택상권과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분석하려고 노력 하였으며 대응 전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2024년에는 부동산 시장은 N자 반등이 시작되었다.
이런 현상을 시작으로 강남중심지에서 외곽으로 서서히 퍼지기 시작했다.
즉, 강남구와 필두로 중저가 아파트가 동조화 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인한 상승 기대효과
부동산의 장기이동평균선(24주) 단기이동평균선(7주)의 표의 비교로 단기 이동평균선이 낮아지면 하락기를 이어가고 높아지면 상승세를 이어간다.
인플레시션의 효과로 인건비와 시공비가 상승했다. 그래서 공급은 절벽이 되어가고 월세의 상승으로 아파트 값은 상승하였다. 또한 현재까지 시공비는 내려간적이 없다.
주택담보대출이자가 저렴해지거나 향후 입주물량이 적어지면 임대료가 지나치게 상승하는 경우 임차에서 매매시장으로 넘어가 매수심리가 올라가게 된다. 전세가격 상승의 결과로 임차 수요가 매매로 전환되고 있다.
PF사업비용이 시공비가 오름에 따라 토지비용이 줄어들어서 사업성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공급이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시공사들은 토지값이 하락하기를 기다리면 사업비 대출받은건들을 연장을 하고 기다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부담은 더 커지고 공급은 줄어드는 사태를 만들고 있다.
2024년 이후부터 서울과 수도권지역의 공급 물량이 기존의 절반도 못미치는 수준이며, 시공사들의 입찰과 시공비의 부담으로 인해 재개발등의 사업등을 더 미루고 있는 실정이다. (2025-2028년 공급부족은 이미명확해진 사실)
미국 금리가 인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국가들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하고 있다. 금리인하 효과는 5억원 이자 총액을 부담할 수 있는 수요를 10억원 이자 총액을 부담할 수 있는 수요를 만들어 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인플레이션의 효과가 어떤식으로 우리 실질적인 아파트 가격 요소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이해하기 설명되어 있었으며, 현재 시장을 어떤식으로 기대해봐도 좋을지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었다.
또한 골든크로스 PF사태등등 생소하게 들리던 부분의 내용도 충분히 인지 할 수 있게 되었고, 어떠한 요소들의 현재 부동산 시장의 결과로 이어져 왔는지 과거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
또한 드문드문 알고 있던 서울의 대장 아파트의 가격과 이미지를 함께 볼 수 있어 앞으로 서울의 앞마당을 늘려갈때 참고할 만한 부분이였고, 시세 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대장아파트에 대한 가격흐름을 정리 해 두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아파트 동조화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중저가 아파트를 투자적 관점으로 볼것인가? 강남 3구가 오르기 시작하고 다른 선호지역이 오르기 시작 한다면 어쨋든 선호도가 낮은 노도성 or 노도강도 오르기 때문에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강남구와 비교 시 수익에 대한 금액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수익율은 기다리면 비슷하게 날 수 있다. 그러니 선호도가 떨어지는 지역을 완전히 배제는 하지말자라고 깨달았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000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 P83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의 영향에 따른 데이터를 받을 만한곳에 대한 부분을 논의와 대신할 수 있는 데이터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지, 또한 이런시장 상황을 통해 투자를 하였다면 얻은 결과 논의
P265 서울의 경리단길은 과거 모두가 가고 싶어 하는 학 플레이스의 지위를 누렸지만 2024년 현재는 유령상권이 되었다. 반대로 아무도 찾지 않던 압구정 로데오 도산공원 상권은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처럼 요즘 상권은 변화무쌍하다.
현재 상권들은 계속적으로 변화 하고 있다. 특히 서울 상권의 선호도 있는 동네들은 상권이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하고 있지만 지방의 상권들은 변화하는것 보다 계속적으로 새로운곳이 개발되고 있다고 느껴진다. 그럼 투자자인 우리는 그 상권에 대한 부분으로 분위기를 파악할 때 얼마나 유지된다고 예상을 해야하는지 어느정도로 유의미하게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고 싶음. (또한 분임을 위해 지도를 그릴때 상권 골목을 전부 다 보면서 임장을 길게 가는게 중요한지 아니면 생활권 구분에 대한 요소만 파악하는 실용성 있는 루트를 그리는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의 입문학
(처음 부동산 투자에 대해 유의미 하게 생각하지 않을때 처음으로 읽었던 책 이였다. 돈의흐름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을때 돈의 가치와 관련하여 자세하게 설명되어 현재 내가 어떤시각으로 돈을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런부분으로 보았을때 연관 지어 볼 만한 책으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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