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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PROLOGUE]
전문가가 되기 전, 나 역시 답답하던 시절이 있었다
[BEFORE CLASS BEGINS]
‘1분 전달력’의 기본 원리
· 사람들은 당신이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
· 딱 ‘1분’ 이 필요한 이유
· 듣는 이의 ‘우뇌’와 ‘좌뇌’에 작용해야 한다
[Chapter 1] 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
: 당신의 목적은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다
· 상대는 누구인가? - 상대는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 목적은 무엇인가? -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 움직여야 성공이다 ? 상대에게 보여 주는 유창한 말솜씨가 목적은 아니다.
[Chapter 2]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 꼭대기 없는 피라미드가 되지 않았는가 - 1분 스토리를 논리적으로 사고한다
· 사고한다 = 결론을 도출한다 - 사실과 데이터는 결론이 아니다
· 사고한다면서 고민만 하지 않았는가
· 근거는 세 가지 - 피라미드로 ‘짜임새’를 공유하자
·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다 - 1분 안에 오해 없이 전달한다
· ‘기본적으로’라는 말은 불필요하다 - 쓸데없는 말을 얼마나 버릴 수 있나
· 열심히 했다는 말은 하지 말 것! - 전달력을 축소시키는 네 가지 쓸데없는 이야기
· 의미가 통하지 않을 때는 전제를 조정한다
[Chapter 3]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찰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 집중도를 높이려면 ‘깔끔하고 간단하게’
/ 이야기를 듣다가 멍해질 때
· 말도 슬라이드도 ‘깔끔하게’
그래프는 기본 / 상황은 ‘위치’로 표시한다
/ 슬라이드는 ‘읽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넣는 것’이 목표다
· 간단히 - 중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말만 쓴다
듣는 사람이 확실히 아는 단어인지 알아보고 선택
[Chapter 4] 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반듯하게만 말해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 이미지를 떠올리면 감정이 흔들린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들기 위한 두 가지 방법
· 피라미드는 3단으로 만들자 - ‘결론’→‘근거’→‘예를 들면’의 3단계 피라미드
· ‘상상해 보세요’ - 듣는 이를 이미지 속으로 끌어들인다
[Chapter 5] 1분 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초일언(超一言)’으로 포장한다
· ‘라이브로 다이브’ - 프레젠테이션은 콘서트와 비슷하다
청중들 사이로 들어간다 /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할 때의 네 가지 포인트
· ‘리틀 혼다’를 만든다 - ‘상대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는 것
/ ‘메타 인지’는 우수한 사회인에게 공통된 기술이다
· 필요하다면 물밑 작업에서 사후 관리까지
[Chapter 6] 패턴을 배워 두자
-결론과 결론 사이에 상세를 끼워 넣는 ‘SDS’ / 새로운 시도를 설명할 때는 ‘PCSF’
· 영혼이 있다면 전하고 싶은 말도 있다
· 사람이 움직일 때까지!
✅ 깨
전달력에 대한 책인만큼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에 대해
정확히, 그리고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그 자체가 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 포인트!!
ㅎㅎㅎ
저자가 강조하는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것’ 이 다 들어있었다.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목적으로 책을 썼지만
내가 책을 읽은 이유는 프레젠테이션보다는 글쓰기 였으므로
계속 이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
상대방, 즉 글을 읽는 상대방에 대한 관점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
글을 쓸 때
‘어떤 주제로 쓰지? ’
‘어떤 구성으로 쓰지? ’
를 주로 생각하였지
어떤 사람들이 읽을까에 대해서 생각하는 비중은 크지 않았다.
좋은 글을 쓰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후킹한 제목을 찾고 싶었으면서도
정작
대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상상해보지 않았다는게
최대 맹점이었구나.
커뮤 인기글에 올라갔던
일조량을 알 수 있는 브이월드 관련 글을 쓸 때는
사람들이 이 부분을 읽고 나면
이게 궁금할텐데?
이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
를 계속 생각했던 것 같다.
제목도 처음에 호갱노노보다 더, 라는 구절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호갱에서도 알 수 있는데?
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수정한 것.
나도 모르게 그 글에서는 상대방의 관점,
상대방이 이 글을 클릭하게 결정하게 하려면 어떤게 필요한 가를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에 썼던 힙구축 글은
주제에 너무 초점을 맞추었고
사실 이 글을 누가 읽을까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지 못했었음.
그냥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불특정 다수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다보디
애매한 제목.. 약간 식상한 ‘1억 올랐다’ 라는 것으로 마무리 된 듯.
누구나 신축을 좋아하지만,
가격이 올라서 등 다른 이유 때문에 구축으로 눈을 돌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글이므로
신축보다 더 오른?
이라던가 신축 대신 이거 봐도 되요.. 라는 메세지가 담긴 제목이 필요했을 듯.
글 내용도
신축 투자와 수익률을 비교한다던가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오우.
이렇게 적용시키니까 잼나네 😆😆😆
챕터 3까지는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에 대한 이야기
그 이후는
우뇌를 자극하는 요소에 대한 이야기
로 명확하게 구분하고
각 챕터도 매우 세분화하여 소제목만 읽어도 무슨 이야기가
전개될 지 알 수 있게 구성한 것 자체도
글을 구조화할 때 참고해야겠다고 느꼈다.
상상하게 만들기도
글 중간중간에
읽는 사람을 장면 안으로 불러올 수 있는
간단한 질문만 넣어도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분양글 같은 경우에도
단지 조경 조감도 같은 사진 뒤에
여기를 걷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질문이나
장면설명 같은 문장을 넣는다면 좋을 듯!!
또 하나
투자의 ‘본질’ 은 가치 대비 싼것 이듯이
프레젠테이션의 ‘본질’ 은 남을 움직일 수 있는 가 라는 점
이라는 방향성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
제목은 아직도 갈길이 먼것 같지만.. ㅋㅋ
멋진 책 소개해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랑합니다. 💗💗💗
✅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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