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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도 구글 노출! 1만원대로 가능하다? 바로 알려드릴게요. ( +1분 전달력 , 지니플래닛, 독서후기)

25.02.08

 

✅ 본

 

[PROLOGUE]
전문가가 되기 전, 나 역시 답답하던 시절이 있었다

[BEFORE CLASS BEGINS]
‘1분 전달력’의 기본 원리
· 사람들은 당신이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

  • 1분내로 요약되지 않는 이야기는 결국 몇 시간을 늘어놓아도 전달되지 않는다.
  •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우선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 딱 ‘1분’ 이 필요한 이유

  •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남을 움직이게 만드는 능력이다.
  • 무조건 1분안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려고 하면, 저절로 전달력이 향상될 것이다.

 

· 듣는 이의 ‘우뇌’와 ‘좌뇌’에 작용해야 한다

  • 사람은 논리만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열정만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다.
  • 기술적 논리와 열정적 태도가 필요 >> 좌뇌로 이해하고 우뇌로 느껴야만 움직인다.
  • 전달의 목적이 ‘청자를 움직이기 위해서’ 이기 때문에 ‘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가?’ 를 의식해야 한다.

 


[Chapter 1] 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
: 당신의 목적은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다

· 상대는 누구인가? - 상대는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 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가 ??  >> 누구에게, 무엇을, 어떤 식으로 만들기 위해
  • 어떤 위치 / 관심 / 목적 / 이해력 / 부정적 감정 유발요인
  • 상상 속 듣는 이의 모습을 참고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의 이야기 내용과 말투, 태도를 다듬어 나가야 한다. 


· 목적은 무엇인가? -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 어떤 사람을 어떤 상태로 만들어야 하는가 를 먼저 정하고 그것을 실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전달하면 되는지, 하는 식으로 거꾸로 생각해야 한다.


· 움직여야 성공이다 ? 상대에게 보여 주는 유창한 말솜씨가 목적은 아니다.



[Chapter 2]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 꼭대기 없는 피라미드가 되지 않았는가 - 1분 스토리를 논리적으로 사고한다

  • 결론과 근거를 한 묶음으로 준비하면 설득력이 강해진다.


· 사고한다 = 결론을 도출한다 - 사실과 데이터는 결론이 아니다

  • 사고란 내 안에 있는 데이터와 내 밖에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일이다.
  • 결론을 내려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근거 >> 그래서 뭐? >> 정말 그래??

 

· 사고한다면서 고민만 하지 않았는가

  • 고민은 결론이 없는 상태. 사고 = 결론 내리기
  • 결론 = 상대방이 움직일 방향


· 근거는 세 가지 - 피라미드로 ‘짜임새’를 공유하자

  • 주장 + 근거3가지
  • 듣는 사람들 머릿속에 틀을 만들어주면 그 틀 안에서 스스로 내용을 채우는구나.

 

·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다 - 1분 안에 오해 없이 전달한다

  • 듣는 사람이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미리 생각하고 ‘의미가 이어진다’ 고 판단할 만한 주장과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 의미가 이어지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이 좋다.


· ‘기본적으로’라는 말은 불필요하다 - 쓸데없는 말을 얼마나 버릴 수 있나

  • 매번 더 깔끔하게, 더 간단히


· 열심히 했다는 말은 하지 말 것! - 전달력을 축소시키는 네 가지 쓸데없는 이야기

  •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 / 지나치게 배려한다 / 자기 의견과 어긋나는 발언을 한다/ 웃음을 유도한다

· 의미가 통하지 않을 때는 전제를 조정한다

  •  전제가 듣는 사람과 공유되는지 확인 > 의미가 이어지는 주장 + 근거3가지 

 

[Chapter 3]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찰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 집중도를 높이려면 ‘깔끔하고 간단하게’
/ 이야기를 듣다가 멍해질 때


· 말도 슬라이드도 ‘깔끔하게’
그래프는 기본 / 상황은 ‘위치’로 표시한다

  • 글자 수나 말수를 줄이고 문장을 복잡하게 베베꼬지 않는다.
  • 짧고 명확한 단어 사용
  • 자료는 간격하게 작성하여 눈과 머리에 쏙!


/ 슬라이드는 ‘읽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넣는 것’이 목표다
· 간단히 - 중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말만 쓴다

  • 성인도 조금만 어려운 단어를 쓰면 길을 잃어버린다.
  • 듣는 사람이 확실히 아는 단어인지 알아보고 선택

     

[Chapter 4] 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반듯하게만 말해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 논리적인 이야기 만으로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 무언가 결정할 때는 계기가 필요하다. 조건에 맞으니까 살까? 싶을 때 으쌰! 하고 한 걸음 더 내딛게 하는 무언가가 필요한 것


· 이미지를 떠올리면 감정이 흔들린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들기 위한 두 가지 방법

  • 이미지를 보여주기
  • 구체적으로 사례를 제시하기


· 피라미드는 3단으로 만들자 - ‘결론’→‘근거’→‘예를 들면’의 3단계 피라미드
· ‘상상해 보세요’ - 듣는 이를 이미지 속으로 끌어들인다

[Chapter 5] 1분 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초일언(超一言)’으로 포장한다

  • 초일언 : 프레젠테이션 전체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기억에 잘 남는 말이나 키워드
  • 초일언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오래 기억하게 한다.


· ‘라이브로 다이브’ - 프레젠테이션은 콘서트와 비슷하다

  • 시선, 동작, 목소리, 말의 간격


청중들 사이로 들어간다 /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할 때의 네 가지 포인트
· ‘리틀 혼다’를 만든다 - ‘상대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는 것
/ ‘메타 인지’는 우수한 사회인에게 공통된 기술이다

  • 이야기하는 나와 듣는 상대를 객과적으로 지켜보는 ‘또 하나의 나’ 를 만들어서 점검하고 바꾸어 가는 것 필요하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상대의 마음을 실시간으로 알게 되고, 이런 관점을 잘 구사하면 설득력과  전달력이 높아진다.

 

· 필요하다면 물밑 작업에서 사후 관리까지

  • 상대를 움직이는 데 필요한 일은 다한다!!



[Chapter 6] 패턴을 배워 두자
-결론과 결론 사이에 상세를 끼워 넣는 ‘SDS’ / 새로운 시도를 설명할 때는 ‘PCSF’

  • SDS : 요약, 상세, 요약
  • PREP : 주장, 근거, 예시, 주장
  • PCSF : 문제, 변화, 해결책, 미래
  • 패턴보다 어떻게 이야기해야 상대를 움직일것인지를 궁리하는 것이 중요 

 

· 영혼이 있다면 전하고 싶은 말도 있다

  • 내 전부를 걸겠다는 각오 없이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고 행동을 촉구하려는 건 불가능하다.
  • 상대방을 움직이고 싶다면 내 마음이 움직였는지부터 돌아보기


· 사람이 움직일 때까지!

  •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말자
  • 반드시 움직이겠어 라는 의지와 움직일 때까지 하겠어 라는 근성

 

 

 

✅ 깨

 

전달력에 대한 책인만큼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에 대해

정확히, 그리고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그 자체가 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 포인트!! 

ㅎㅎㅎ

저자가 강조하는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것’ 이 다 들어있었다.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목적으로 책을 썼지만

내가 책을 읽은 이유는 프레젠테이션보다는 글쓰기 였으므로

계속 이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

 

상대방, 즉 글을 읽는 상대방에 대한 관점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

 

글을 쓸 때

‘어떤 주제로 쓰지? ’ 

‘어떤 구성으로 쓰지? ’

를 주로 생각하였지

어떤 사람들이 읽을까에 대해서 생각하는 비중은 크지 않았다.

 

좋은 글을 쓰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후킹한 제목을 찾고 싶었으면서도

정작

대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상상해보지 않았다는게

최대 맹점이었구나.

 

커뮤 인기글에 올라갔던

일조량을 알 수 있는 브이월드 관련 글을 쓸 때는

사람들이 이 부분을 읽고 나면

이게 궁금할텐데?

이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

를 계속 생각했던 것 같다.

제목도 처음에 호갱노노보다 더, 라는 구절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호갱에서도 알 수 있는데?

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수정한 것.

 

나도 모르게 그 글에서는 상대방의 관점,

상대방이 이 글을 클릭하게 결정하게 하려면 어떤게 필요한 가를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에 썼던 힙구축 글은

주제에 너무 초점을 맞추었고

사실 이 글을 누가 읽을까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지 못했었음.

그냥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불특정 다수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다보디

애매한 제목.. 약간 식상한 ‘1억 올랐다’ 라는 것으로 마무리 된 듯. 

 

누구나 신축을 좋아하지만, 

가격이 올라서 등 다른 이유 때문에 구축으로 눈을 돌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글이므로

신축보다 더 오른?

이라던가 신축 대신 이거 봐도 되요.. 라는 메세지가 담긴 제목이 필요했을 듯.

 

글 내용도

신축 투자와 수익률을 비교한다던가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오우.

이렇게 적용시키니까 잼나네 😆😆😆

 

챕터 3까지는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에 대한 이야기

그 이후는

우뇌를 자극하는 요소에 대한 이야기

로 명확하게 구분하고

각 챕터도 매우 세분화하여 소제목만 읽어도 무슨 이야기가 

전개될 지 알 수 있게 구성한 것 자체도

글을 구조화할 때 참고해야겠다고 느꼈다.

 

상상하게 만들기도

글 중간중간에

읽는 사람을 장면 안으로 불러올 수 있는 

간단한 질문만 넣어도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분양글 같은 경우에도

단지 조경 조감도 같은 사진 뒤에

여기를 걷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질문이나

장면설명 같은 문장을 넣는다면 좋을 듯!!

 

 

또 하나

투자의 ‘본질’ 은 가치 대비 싼것 이듯이

프레젠테이션의 ‘본질’ 은 남을 움직일 수 있는 가 라는 점

이라는 방향성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

 

 

제목은 아직도 갈길이 먼것 같지만.. ㅋㅋ

멋진 책 소개해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랑합니다. 💗💗💗

 

 

✅ 적

  • 읽을 대상을 구체화하고 ‘목적’ 을 기반으로 제목과 글 내용 구성
  • 장면을 상상할 수 있는, 또는 독자를 장면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문장, 이미지 활용
  • 상대방의 관점 끝까지 유지하기 

 

 


댓글


우진부행
25.02.08 11:52

늘 깔끔한 요약이 안되고 장황하게 늘어놓는 게 고민이었는데,좋은 책 소개와 함께 깔끔하게 전달되는 글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꼭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셔요!!

주유밈
25.02.08 23:51

악!!!!!! 상대방의 입장에서 여러 방면에서 생각해보게 만들어준 책이었습니다 지니님 바쁘실텐데 책도 읽고 후기까지 쓰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낙숫물이
25.02.09 08:21

우와, 이 책도 함 읽어봐야겠어요. 닛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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