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매물 보여주신 부사님, 점유자분께 감사합니다.많은 매물을 보진 못했지만 킵고잉
오랜만에 실전반 동기들과 만나 저녁식사와 티타임을 갖으며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고, 좋은 동료들을 만났다는 것에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우당탕탕 1호기 준비,, 어찌 됐든 노력해보자..!!
[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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