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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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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느껴질 때
인생은 자전거와 같다. 뒷바퀴를 돌리는 것은 당신의 발이지만 앞바퀴를 돌려 방향을 잡는 것은 당신의 손이며 눈이고 의지이며 정신이다. 당신의 발이 ‘생활’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움직여는 주지만 정작 당신의 손은 호주머니 속에 깊이 박혀 있는지도 모른다. 정작 당신의 눈은 당신 앞에 놓인 길을 바라보지 않고 옆에서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오토바이들과 스포츠카만 부러운 마음으로 바라볼지도 모른다. 때문에 비록 열심히 페달을 밟고는 있지만 당신이 탄 자전거는 제자리를 맴돌 뿐이다.
→ 끈기와 성실은 비교적 쉽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목표와 자신의 기준. 진정한 목표를 잡고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계획을 해야 끈기와 성실이 더해져 결과를 만들 수 있다. 타에탄 고!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그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다.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기에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저 우리는 우리가 속한 분야에서 다른 보통 사람들과 경쟁하여 이기면 되는 것일 뿐이다. 그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잠잘 때 잠을 덜 자고 그들이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기회를 찾으면 된다.
→ 천재나 금수저를 부러워하기 보다 일단은 일반 사람들 보다 열심히해서 나만의 차별점을 만들어야 한다. 타고난지 못한건 어쩔 수 없지만 일반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건 내 책임이다. 남들이 술 마시고 놀때 임보 쓰고, 남들이 여행갈 때 나는 임장을 가자!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드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문제는 그대로 남겨 둔 채 그 문제로 인하여 생긴 스트레스만을 풀어 버리려고 한다면 원인은 여전히 남아 있는 셈 아닌가. 휴식을 충분히 갖고 쉬라고? 웃으라고? 한 달을 바닷가 해변에서 뒹굴어 보아라. 백날을 하하 호호 웃어 보아라. 문제가 해결되는가? 웃기는 소리들 그만해라.
→ 회피하지 말고 원인과 부딪혀라!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플 수는 있다. 그래서? 해결은 해야지?
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지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기 때문이다. 지금 일류대를 못 다닌다고 해서 10년 후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금의 빚을 5년 후에도 못 갚을 것이라고, 지금의 봉급으로는 평생 남들처럼 못 살 것이라고 미리 계산하여 체념한다. 지금 가난하므로 평생 가난하게 살 것이라고 미리 계산기를 두들겨 대면서 미래의 삶에 절망적인 번호를 매기고 만다.
→ 목표자산 67억!! 못할거 같아? 😎
왜 사람들은 내가 이미 실제로 경험한 것을 말해 주는데도 믿지를 못할까? 정말 이러한 의심은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가난한 자들의 공통적 특성이다.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 일단을 해보고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다. 내가 먼저 판단해서 지금까지 살았는데? 지금 부자가 되었나?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에는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겨우 몇 개월 열심히 하여 보고 대가가 즉시 주어지지 않으면 실망하여 곧 ‘일하는 본성’을 드러낸다. 나는 이런 얄팍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한두 번 본 것이 아니다.
→ 결과는 땅이 다져져야 나온다. 앞마당이 20, 30, 40개가 된다면 내 실력과 자산도 같이 커져있지 않을까? 어떤 분야든 고수가 되려면 1만 시간을 쏟아야 한다.
2부 부자로 가는 길목에서
서로의 관심의 우선순위가 다른 것이다. 일등석 승객들은 일차적 관심이 경제이며 그래서 돈을 더 번다. 삼등석 승객들은 일등석의 넓은 좌석을 부러워하면서도 일차적 관심은 경제가 아니라 재미난 기삿거리들이다.
→ 남들처럼 하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힘들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두 번째 기능은 돈이 있으면 안심이 된다는 사실에 있다. 돈이 있다고 반드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일단 통장에 돈이 넉넉히 있다면 안심이 되고 걱정거리도 웬만큼은 줄일 수 있지 않은가.
→ 경제적 자유는 펑펑 쓰며 놀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이 타인에 의해 결정되지 못하게 하기위한 방패이다. 내가 원하는 삶과 가치관을 향해 가는 것에 현실이라는 장애물이 방해를 하지 못하도록.
당신이 돈을 얼마나 벌든 간에 삶에 변화가 없고 뿌듯함이 없다면 결코 행복을 느낄 수 없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변화시키고 증가시키는 노력을 할 때 행복은 매일같이 주어지는 법이며 덤으로 뿌듯함마저 느끼게 된다.
→ 임보에서 1개 장표를 추가했을 때 뿌듯함, 한달간 임장을 통해 내가 아는 지역이 한개 늘었을 때. 소소하지만 즐거움을 느끼면서 성장하자!
누구나 성공의 꿈을 품고 살아가는데 왜 성공한 사람은 극소수라는 말인가.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은 야무지고 원대하게 품지만 그 꿈을 실현시키는 아주 작은 단계들은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기 때문이다.
빈곤층 자녀들은 성장 과정에서 부모의 빈곤층 문화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되면서 결국 가난해진다는 것이었다. 쉽게 말하면 빈민층 자녀에게 제아무리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해 준다고 해도 부모 때문에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남들과 다른 삶을 사는 모습을 보여주자. 나는 놀면서 자식에게 공부해라 강요할 수 없다.
부자들은 남들이 어떻게 살든 관심이 없다. 흉내 내려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들은 현재의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다시 나빠질 수 있음을 알고 대비하려고 한다. 남들과 비교하며 살지 않는다. 남들이 무엇을 갖고 있건 간에 관심이 없다. 그들은 우선 돈을 모은다. 돈이 쌓이면 그 돈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나중에’ 무엇이든 살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원금을 건드리지 않고서 말이다.
→ 부자 흉내를 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사람들이 가기 싫어하는 좁은 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더럽고 위험하고 힘들고 폼이 안 나는 것들이다. 바로 그런 것을 해라. 그러면 돈을 번다. 경쟁자가 적으므로.
→ 남들이 욕할 때 투자 기회로 보고,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을 때 나는 보면서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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