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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토네이도
3. 읽은 날짜: 2025. 02. 09.
4. 총점: 8.5점/10점
# 굿 바이브를 통한 무의식 변화
(p19) 우리의 현실을 출력하는 현실 출력 회로는 무의식이다. 그 무의식에 있는 생각의 씨앗이 바뀌어야 한다. 그 씨앗인 관념과 열매인 현실이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마음공부를 하는 것이다. 마음공부는 도인이 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p69) 램프의 요정 지니는 램프가 아닌 우리의 마음에 있다. 누구보다 빛나고 있을 당신의 그 자존감을 응원한다. 알고 있는가? 당신도 이미 큰 사람이다.
(p105) 굿 바이브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무표정에 웃음이 담길 때 내면의 온도가 바뀐다. 이때 삶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우리의 무의식이 긍정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무의식이 내 세상을 변하게 한다.
(P188) 굿 바이브와 함께하는 행동은 나의 무의식에 저장되고, 그 무의식은 내일의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P203) 3불(불평, 불만, 불안) 아닌 3감(감사, 감동, 감탄)
(P246)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내 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 인간관계를 대하는 태도
(p114)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나에게 상처가 있다는 반증이다. 상처와 두려움이 말과 행동을 통해 나타나게 된다. 내가 두려울 때, 상대를 두렵게 해서 자신의 두려움을 경험하는 것이다. 남을 거울로 삼아 내 상처를 경험하고 있다.
그러니 그 독백에 상처받지 말자. 마치 모노로그를 보듯 그의 연기를 바라보면 된다. 자신의 감정을 경험하는 그를 관객의 눈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관계에 대한 또 다른 시선을 갖게 된다. 그 시선으로 지금의 그를, 지금의 나를 바라볼 때, 그를 용서하고 그를 의심한 나를 용서하게 된다
# 항시 즐거웁게 !
(p57)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사는 게 즐거우면 기쁨도 즐겁고, 슬픔도 즐겁다. 성공도 즐겁고, 실패도 즐겁다. 즐거움도 즐겁고, 두려움도 즐겁다.
즐거워지기 위해 살면 즐겁게 살지 못한다. 즐거움이 삶의 기본값으로 세팅될 때, 우리는 삶의 모든 드라마를 즐길 수 있다. 당신의 삶을 즐겨보라.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p76) 만 시간의 노력을 하더라도 무조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 하지만 만 시간의 시간 속에서 자신이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발견한다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이전보다 발전한 모습을 통해 즐거움이 생기기 때문이다
(p121) 쉽고 즐겁게 해야 잘하게 된다. 잘하려고 하면 잘하지 못한다.
인생도 그렇다. ‘잘’하려고 하지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P211) 그 독서실에서 내가 공부를 제일 잘했는데, 내가 가장 늦게까지 남았다. 다들 열심히 공부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 공부를 오래 지속할 수는 없다. 의지는 절대로 오래가지 못한다. 즐거워야 하게 되고, 즐거우면 나도 모르게 앉아 있다.
(P260) 현실이 힘들 때는 생각에 힘을 빼야 한다. 그때 나타나는 미묘한 안도감이 있다. 힘든 나를 볼 수 있는 또 다른 시선 때문이다. 그 시선의 자리에 머물 때 나는 내 인생을 바라보는 관객의 눈을 가질 수 있다.
감정을 허용할 때, 그것은 흘러간다. 내가 생각을 잡지 않으면, 생각은 나에게 머무르지 않는다.
어머니의 ‘3그’는 나에게 보물 같은 지혜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P261) 저항하면 지속되고, 허용하면 흘러간다
힘들 때 힘을 빼면 힘이 난다. 현실이 힘들 때는 생각의 힘을 빼고 그것들을 느껴보자. 그 시간 속에서 어느새 감정들은 흘러가고 나의 포승줄은 풀리게 된다
# 굿 바이브를 통한 무의식 변화
=>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 10년 전에는 아니 2년 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을 곳에서 머무르고, 일하고 있다. 지금의 직장을 가질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날마다 하루를 충실히 사는 건 나의 몫이지만,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그 결과는 결국 세상이 만들어낸다는 말에 너무 공감한다. 그런데 그 세상을 ‘내 무의식’이 만들고, 또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저 정해진 대로, 주어진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굿 바이브를 유지하면서 무의식을 긍정으로 채워보고 싶다. ‘웃으면 복이 오겠지~ 웃자~’가 아니라, 나도 모르는 채 쌓여있는 두려움과 불확실함의 무의식을 긍정과 확신으로 만들고 싶다. 그러기 위해 항상 감사하고, 미소 짓고(아이는 :)),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
# 인간관계를 대하는 태도
=> 이 부분은 정말정말.. 생각의 전환이다!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을 보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말을 할까’, ‘나에게만 왜 저러는 걸까’ 라고 생각하고 힘들어하고 미워하다 스스로 죄책감을 갖기도 했다.
그런데 그 사람도 본인의 상처와 두려움을 독백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관찰자의 시각에서 보게 되며 측은한 마음도 들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용서가 따라오는 것일까.
앞으로도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이렇게 생각해야겠다. 나를 거울로 삼아 본인의 상처와 두려움을 경험하고 있다고. 그러니 나는 그의 모놀로그를 바라볼 뿐, 상처받을 필요는 전혀 없다고 말이다.
# 항시 즐거웁게 !
=> 투자를 잘 하고 싶다는 생각에 매몰될 뻔한 나를 올바른 위치로 정렬하게 해준 부분이다. 만 시간을 채우고, 독강임투를 한다는 것 자체에 매몰되지 말고 순간순간 즐겁게 하자. 새로운 지역을 알아가고, 그 곳의 아파트와 거주민들을 알아가고, 새로운 경험을 해나가는 모든 과정을 항시 즐거웁게~ 해보자 :)
=> 힘든 시기를 겪고 난 뒤, ‘그때 그렇게 까지 힘들어하지 않아도 되었을 일인데’ 하고 돌이켜본 경험이 있다. 그때 썼던 일기를 보면 세상세상.. 비련의 여주인공이 따로 없었다. T T 그때 내가 만약 생각의 힘을 빼고,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라며 저항하지 말고, 힘든 나를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봤다면 어땠을까. 훨씬 덜 힘들어하고, 그 감정들을 쉽게 흘려보낼 수 있었을 것 같다. 생각을 잡지 않고, 감정을 허용해서 흘려보내기. 힘들다면 생각의 힘을 빼고 힘든 나를 저만치 위에서 바라보기. 그렇게 해서 기쁨도, 슬픔도, 두려움도, 힘듦도 다 즐거워하며 살아야겠다 :)
2. 모닝 리추얼 실행하기 – 1. 침대 정리 2. 나의 00아, 하고 내 이름 부르기 3. 거울 보며 아이는 :)
3.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분들께 내가 먼저 인사하기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독서후기, 수강후기를 작성할 때, 지식과 정보를 나만의 키워드로 정리해보자
(p143) 세상을 만드는 삶의 시선, 나의 무의식과의 만남이 바로 명상이다
(p167) 통찰은 행동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지, 생각을 통해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P217) 그 즐거운 충실함 속에서 미래와의 연결성이 보일 것이다
(P223) ‘내가 20대에 그렇게 노력했지, 너무 고마워. 네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는 20대의 나를 진심으로 존중해.'
(P254) 그 깨달음을 인생 후반에 놓지 마라. 지금 행복하면 된다. 깨달음은 인생 전반에 있을 때 지혜가 된다. 후반전의 깨달음은 지혜가 아닌 후회다.
(P257) 삶은 소모품이고, 인생은 렌탈이다. 우리에게 삶이란 일정 기간 즐기는 지구별 여행이다. 그 시간이 소모되면, 우리는 여행을 끝내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20대를 존중하는 위드니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ㅎㅎ 책 읽기를 좋아하는 위드니님이라면 빠른 시일 내에 100권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독왕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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