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독서후기 #4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열중43기 10조 오스칼v]

25.02.09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토네이도

3. 읽은 날짜: 2025.2.9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인생의 체

가루를 곱게 치는 데 쓰는 도구처럼 세상을 거르는 필터인 인생의 체. 똑같은 상황과 현상을 바라보아도 체에 따라 거기에 담는 의미와 가치가 다르며, 10년, 20년이 지나면 만날 수 없는 간극이 된다. 내 미래를 부자로 걸러낼 인생의 체를 나는 갖고 있을까? 저자는 가난해서 시간을 오롯이 나를 위해 사용할 수 없었고, 똑같은 수능 준비를 하면서도 내가 하고 싶은 과목이 아닌 잘 하는 수학을 과외하는데 시간을 써야 했다. 하지만, 그에게는 세상의 링에서 싸울 수 있는 수학이라는 무기가 있었기에 필요한 공간을 마련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 나에게 바로 투자를 시작할 큰 자본이 없는 한, 경제적인 뒷받침을 해줄 수 있는 세상이 인정하는 체급,무기의 영역은 계속 필요하다. 나에겐 그것이 13년간 해온 직장에서의 능력일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찮게 또는 그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이것이 나의 체급을 높여주는 수단이라는 점을 잊지 않아야겠다.

 

#당연한실패 #성공의필수재

당연한 실패의 경험은 생을 변화시키는 도전이다. 실패가 많아지면 성공도 많아진다. 당연한 실패는 실패의 두려움이 없기에 도전할 수 있으며, 적어도 그때 변화와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 변화와 움직임이 바로 운이다. 당연히 실패한다고 생각하고 도전하면 두렵지 않으며, 그 실패는 삶의 자양분이 된다. 성공의 방식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한다.

→ 계속해서 제대로 못한 경험이 쌓이면서 일단 해보는 거지 뭐, 라는 생각 보다는 매번 실패하는 나를 드러내기 싫어 혼자 조용히 해보려고 한 것 같아. 여차할때 무리하지 않아도 되니까. 타인의 시선에 너무 무리를 해서 탈이 나도 문제지만, 결국 나의 역치가 늘어나는 건 한 번 더 할때이다 보니…어차피 잘 못 할거 같으니까 안해야지가 아니라 당연히 실패한다 생각하고 도전해야 했던 거구나 생각이 들었다.

 

#미래를안다 #상상이기억이되고 #나의생각과말을바꾼다

나도 모르게 하는 생각이 무의식에 각인된다. 습관화된 생각은 관성을 지니게 되고 늘 비슷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내 꿈의 아파트에 직접 가고 사는 사람 집에도 들어가보고(가능하다면) 내가 여기서 사는 모습을 상상하며 실제라고 착각하면 실현하기 더 쉽다. 일상이 된 생각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게 아니라 아는 것이다.

 

→ 나는 미래에 10억 달성하고 어떻게 자본주의에서 돈을 벌 수 있는지 알고, 노후 준비는 당연히 할 것이고 부모님들이 나로 인해 편안한 노후를 보낼 것이고, 자녀들은 돈 걱정 없이 하고자 하는 인생을 열어 갈 것이다. 여기에 한치의 의심을 넣지 말자. 그건 당연한 것. 그 모습을 늘 상상하면서 무의식에 넣자. 상상하여 미래를 기억하고 그것을 내 무의식에 넣어야 한다.

 

#대중과다른삶 #원그당을멀리하자

원래,그냥,당연히! 를 멀리한다. 나는 얼마나 대중과 다른생각, 다른 일상을 사는가? 이게 중요한 이유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고 다름이 많을 수록 성장하기 때문이다. 대중과 달라지기 위해 해야할 3가지 기록, 명상, 운동! 저자는 어떤 자기계발서 읽는거보다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남편과 달리 결혼하고 아이를 둘이나 낳으면서 애둘 낳고 회사 다니는 여자 자체가 1%였는데(실제로 100명 회사에 10명 미만이었고, 코로나때 권고사직 1위 대상이었다), 여기에 투자까지 더하니 나의 일상은 대중적이지 않아졌다. 결혼한 여자에 대한 당연한 시선에 시달려야 했다. 애 엄마가 왜 밖으로 도냐는. 남편과 달리 나만 변해버린 상황이 억울하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 덕분에 나는 더 단단한 사람이 됐다. 이게 나쁜 건줄 알았는데 나쁜게 아니었다.

→ 탈일반인이 되려면 남들보다 고생스럽고 남들같지 않은 일상은 당연한 것이다.

 

#굿바이브 #내면의 온도 높이기

두려움은 부정적 미래로 연결시킨다. 늘 좋은 느낌으로 하루하루 살아야 한다. 미소와 긍정의 마음으로 친절을 베풀때 긍정적인 미래가 다가온다. 

 

→ 남을 위한게 아니라 나를 위해! 지금 아니면 내일도 아니다. 지금 이런 이유로 부정적이라면 내일도 그럴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굿 바이브를 유지하려고 해보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 계속해서 제대로 못한 경험이 쌓이면서 일단 해보는 거지 뭐, 라는 생각 보다는 매번 실패하는 나를 드러내기 싫어 혼자 조용히 해보려고 한 것 같다. 어차피 잘 못 할거 같으니까 안해야지가 아니라 당연히 실패한다 생각하고 도전해야 했던 거구나 생각이 들었다.

→ 탈일반인이 되려면 남들보다 고생스럽고 남들같지 않은 일상은 당연한 것이다.

 → 남을 위한게 아니라 나를 위해! 지금 아니면 내일도 아니다. 지금 이런 이유로 부정적이라면 내일도 그럴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굿 바이브를 유지하려고 해보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 당연한 실패를 위해 2분기 TF신청 2/12 하루 날 잡고 써서 낸다! 3월 실전반 광클 연차쓰고 한다!
  • 기록은 김미경님 다이어리 사면서 열심히 하다 요즘 바빠지니 또 뜸하다 ㅠ 노션이라도 열심히 써보자. 운동은 하고 있고 저자님이 이야기하시는 3분 명상의 힘을 느껴보고 싶은데. 아침 목욕하면서 다시 시작해봐야 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61) 감사함이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될 때, 삶은 즐거워지고 미래는 달라진다. 원하는 방향으로 미래가 흘러가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미래를 생생하게 느끼고, 그 느낌을 기억할 때 미래는 이미 그렇게 존재하게 된다.


댓글


유니시
25. 02. 10. 09:50

와! 조장님 벌써 독서후기 4개!! 다독왕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