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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자존감
-자신감
(본것)
저자는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나답게 살 수 있고 불안한 삶이 아니라고 말한다. 내가 나에 대해 믿음이 있고 스스로를 아끼면 않고 나를 위한 선택을 하고, 남에게 기준을 두지 않는 나의 맞는 기준을 두면 비교하여 불안하고 뒤쳐지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렇게 나를 믿고 나답게 살아가다 보면 나와 결이 막고 교류 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봤다. 모든 이에게 사랑 받으려고 말고 미움받을 용기를 갖고 완벽을 추구 하여 자신을 존 먹지 말고 스스로를 위해 조금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 준다. 들은 먼저 자신을 맞추지 말고 자신의 소신을 맞게 자기의 템포 대로 나아가 라는 저자의 말을 볼 수 있었던 책이다.
(다시 보고싶은 문구)
세상이 나의 존재를 무가치하게 여길지라도, 나는 나를 존중하고 나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도 된다는 거였다.
22p
타인의 삶에 기꺼이 친구는 되어주되 관객은 되지 말자. 몇 장의 사진으로 요약된 그들의 삶보다 우리에겐, 우리의 삶이 더 소중하다. 부디 비참해지려 애쓰지 말자.
40p
숫자라는 건 언제나 비교하기 쉽고 서열을 매기기 용이 하다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세모와 동그라미를 비교하여 서 열을 매길 수는 없지만, 1과 2를 비교하여 서열을 매기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결국 숫자의 삶이란
쉴 새 없이 비교되며 서열이 매겨지는 삶인 것이다. 그 안에서 우리는 낮은 값어치가 매겨질까 안절부절못하고 자신의 위치와 서열을 끊임없이 확인한다.
51p
누군가 당신에 대해 비난이 포함된 판단을 내 린다면당신이 알아야 할 점은
첫째, 그건 한 개인의 지극히 주관적 견해일뿐 그 사람이 솔로몬이나 프로이트는 아니라는 것.
둘째, 그것이 당신을 향한 비난이라면
해야 할 일은 화를 내거나 슬퍼하는게 아니라 비난의 진실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
58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며 삶을 일구는 것 이 나다운 삶이다. 그러니 제갈공명이 옆방에 살지라도 우리의 자율성과 결정권을 위임해서는 안 된다. 오직 과거라는 당신의 데이터베이스와 실수라는 오답 노트, 그리고 내면의 나침반을 믿고 스스로 나아 가야 한다.
144p
누구도 당신을 대신 지켜줄 수 없고,
견디기 버거운 희생은 자기 학대일 뿐이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고 조금은 무책임 해도 된다. 책임감을 논하며 질식할 때까지 스스로를 방치하는 것만큼 자기 자신에게 무책임한 일은 없다.
266p
경쟁심이 경쟁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나 아닌 모두를 경쟁자로 여기며 자신을 달 달 볶을 시간에 진짜 나의 일과 나의 세계를 만들자.
325p
결정의 주인은 당신이며, 버티는 건 부끄러운 것도 비참한 것도 아니다.
다만, 그런 인간들보다 자신의 삶이 소중한 것뿐이다.
393р
'나'가 흐려지면 사람은 반드시 병이 든다고 했다. 마음의 영역에서는 그게 팩트다. 위 경쟁에 맞춰 자신을 증명하려 할수록 타인의 시선과 기대에 맞추려고 할수록 우리의 존재는 그 빛을 잃고 마음은 병드는 것이다.
437p
당신이 삶을 생생하게 느끼고 싶다면
삶의 앞마당에 있는 사소한 행복에 예민해 지고 살아 있는 삶에서 기쁨을 찾아야 한다.
480p
(깨적)
-월 부에서 바라는 극한의 000 에 맞는 책은 아닌 것 같았다. 그저 현실을 힘들어 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뜬구름잡는 위로를 건네는 책인 것 같다고도 생각 된다. 그치만 진짜 많이 지치고 버거울 만큼 힘들 때는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위로를 받는 부분도 있었지만, 진짜 뭐 어떡하라고 할 건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임감의 너무 몰입해서 자기 학대로 이어 지면 안 된다는 내용에서 뭔가 다시 천장을 만드는 느낌이었다. “그래 그렇게 되면 안 되지!”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문제의 집중하지 않고 목표에 집중할 때 모든 것은 가능해 진다. 인간의 잠재력은 무한 하다.“
그동안 책에서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이런 생각으로 바꼈다.
-”투자를 경쟁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함께 라고 생각해야 한다.“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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