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기초반 55조_선택과집중0] 1주차 조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선택과집중0 입니다.

 

벌써 재테크기초반의 1주차가 지나가네요. 

 

지난 일요일 55조의 오프라인 조모임이 있었습니다 :)

 

항상 역 근처 스터디카페에서 조모임&독서모임을 하곤했습니다.

 

이번엔 정말 감사하게도, 총 7명이서 조모임을 하게되었고 적합한 장소를 스터티카페로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높은 참여율 감사합니다~)

 

https://www.spacecloud.kr/

추천받은 공유사이트를 통해, 함께 모인 55조!  (좋은 장소 잡아주신 다이어트언제끝나니 님 감사합니다)

 

이쁜 장소에 앉아 오시는 조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그렇게 조모임이 시작됐습니다.

 

꽤나 길던 스몰토크로 자기소개는 스킵(이미 OT때 하기도했고 스몰토크로 이야기가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Q. 강의는 어땠어요??

강의 내용을 다 말했다 싶을정도로 조원분들마다 다양한 의견을 말해주셨습니다.

연말정산에 대한 내용, 연금저축은 상상도 못했다는 말, 이런 강의는 정말 교육과정에 넣어야한다는 등..

많은 강의 내용들을 공유하며 복습하는 시간이였습니다.

 

Q. 과제에 대한 내용들???

 두번째부터 다섯번째 질문은 거의 과제를 하면서 느꼈던 점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해했습니다. 

조원분들은, 월부를 또는 이 재테크기초반 강의를 접하기 전에 했던 행동과 생각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투기 같은 주식투자로 마이너스가 나본 경험, 소비통제가 되지 않았던 경험, 연말정산을 위해 신용카드를 만들어 쓰겠다는 생각, 인적공제를 형제자매에게 넘기곤 홀가분해 했던 경험. 주택시장에 대한 불신, 과도한 보험,,,

정말 강의에 나온 온갖 사례가 뒤섞이던 시간이 아니였나싶습니다 ㅎㅎ

 

강의하나 들었을 뿐인데, 우리조원분들은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어있었습니다.

신용카드를 자르고, 통장을 나누고 저축율을 올리고, 소비를 통제하려는 방안을 마련하고, 가족과 이야기도 벌써 나누셨더라구요! 

살짝 걱정을 한 제가 무안해졌습니다 ㅎㅎ  (역시 나만 잘하면되는건가?!)

 

역시 온라인은 따라잡지 못하는 오프라인만의 효과!!!

완벽 복습한 홀가분한 마음으로 조원들과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2시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솔직한 대화 나눠주셔서 복습에 많은 도움을 서로서로가 받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또 만나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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