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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미라클모닝
2. 저자 및 출판사: 할 엘로드, 한빛비즈
3. 읽은 날짜: 2025. 02. 10.
4. 총점: 9점 / 10점
# 과거의 나
(P36) 나는 내가 원하는 만큼의 성공을 끌어오고, 창조하고, 유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계발하고 발전시키지 않았다는 사실을 직시하게 됐다. 나는 10등급의 성공을 원했지만 나의 자기계발의 등급은 2정도, 더 괜찮은 날은 아마도 3이나 4 정도였다.
(P73) 삶이 슬픈 것은 더 많이 갖고 더 많이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이다.
(P54)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은, 그 마지막에 도달했을 때 후회하며 돌아보는 것이다. 그때 가서 당신이 더 많은 것을 하고, 더 많은 것을 갖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봐야 소용없다. -로빈 샤르마
(P57) 평균적인 삶에 안주하지 마라. 지금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해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라.
(P61) 우리는 습관처럼 스트레스와 두려움과 걱정을 어제로부터 오늘로 끌고 온다. 그리고 룸미러로 과거를 끊임없이 확인한다. ‘예전에도 성취해본 적이 없어. 계속 실패만 했잖아. 심지어 해본 적도 없는 걸!’ 힘든 일에 부딪혀도 룸미러부터 찾는다.
(P62) 과거로부터 벗어나 한계를 초월하고 싶다면, 룸미러에 의지하지마라. 당신의 삶에는 무한한 가능성만이 존재한다고 믿어야 한다. ‘나의 과거는 나의 미래와 같지 않다’라는 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불필요한 한계를 설정하지 말라. 생각보다 더 크게 생각하라.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믿음에 스스로를 길들여라. 그리고 모든 것이 가능해질 때까지 끊임없이 나아가면 된다.
# 삶을 대하는 태도
(P67) 하브 애커는 그의 책 <백만장자 시크릿>에서 ‘당신이 어떤 것 하나를 하는 방식이 곧 당신이 모든 것을 하는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생각과 선택과 행동 하나하나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하고, 결국 삶의 질을 결정한다.
우리의 모든 선택과 행동의 결과와 영향력은 이처럼 엄청나다.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옳은 일을 선택하고 그 선택을 옳은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스스로를 단련하라. 단련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한다.
(P67)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알람이 울리면 별 생각 없이 멈춤 버튼을 누른다(쉬운 일). 하지만 이 행동은 우리가 지키기로 한 약속들(옳은 일)을 실천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잠재의식에 프로그래밍하는 것이다. 버튼을 누르는 것은 그 순간에만 영향을 미치는 행동이 절대 아니다.
(P68) 사건을 분리시키지 말고, 하나의 그림으로 읽어야 한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하고,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창조하고 살아갈 삶을 결정한다.
(P68)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P78) 기회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틈을 타 도망친다. 이 말에는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알람을 끄기 위해 정지 버튼을 누르고 침대에서 뭉그적거리는 행동은 우리가 누릴 수 있던 멋진 하루와 위대한 삶을 거절하고 한 걸음 물러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P163)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식사량이 많으면 소화하는 데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되고, 결국 피로함을 느끼게 된다. 밥을 많이 먹는다고 힘이 나는 게 아니다.
(P164) 문제는 그 음식이 건강에 얼마만큼의 가치를 더해주는지, 또는 얼마만큼의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주는지에 관한 고민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에너지를 얻고 싶다. 아프지 않은 건강한 삶을 원한다. 그렇다면 그 음식을 왜 먹는지에 관한 고민이 당연히 필요하다.
(P165) 내가 먹은 음식이 곧 나를 말한다. 몸을 잘 돌보면 몸이 나를 잘 돌봐줄 것이다.
# 달라질 나
(P73) 특별한 삶을 창조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노력하지 않는다면, 내일도 다음 주도 다음 달도 달라지는 건 없다. 그래서 오늘을 마지노선으로 그어야 한다.
(P82)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컨디션은 수면의 양보다는 일어났을 때 컨디션이 어떨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한 ‘암시’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P83) 나는 내 인생의 모든 순간을 책임지는 것은 나여야 한다고 믿는다. 아침을 활기차게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다. 수면 시간이 아니라 내 의지가 아침의 컨디션을 결정한다.
(P85) 신나서 일어났던 그날 아침의 기억을 되살려보자. (..)그렇다면, 하루하루가 크리스마스 같다면 어떻게 될까?
(P131) 목표와 꿈을 그리다보면 그것을 삶으로 끌어당길 수 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는 것과 별개의 문제다. 원하는 바를 매일 생생하게 그려보라. 그 그림이 구체적일수록 성취할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P159) 세상의 모든 일은 수월해지기 전까지 어려운 법이다. 새로운 경험도 마찬가지다. 편안해지기 전까지 모든 것이 불편하다.
(P170) 삶의 질은 습관의 질에 의해 완성된다. 만약 누군가 성공했다면 그 사람은 자신의 성공을 창조하고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갖췄기 때문이다. 만약 원하는 만큼의 성공을 이루지 못했다면 그에 필요한 습관을 들이는 데 실패한 사람인 것이다.
(P171) 습관은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다. 삶은 습관에 의해 만들어져 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만약 습관을 통제하지 못하면 습관이 우리를 통제할 것이다.
(P176) 첫 10일에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 10일은 성공을 위해 치러야 할 대가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희박한 확률을 깨고 성공할 수 있다.
(P178) 30일이라는 시간의 건너편에는 당신이 인생에서 늘 원했던 모든 것을 이뤄낼 수 있는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 이보다 더 흥분되는 일이 과연 있을까?
# 과거의 나
=> 내가 원하는 등급과 같은 정도로 자기계발 등급을 높이지 못했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나 역시 과거의 저자처럼, 최고 수준의 나를 만들며 살지 못한 것 같다. 되는 대로 살다가, 성과가 필요할 때 벼락치기로 짜내서 겨우겨우 해낸 느낌이랄까. 특히 나는 원래 아침잠이 많고 올빼미형 인간이라며 나태했던 날들을 룸미러로 바라보며 살아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인생의 마지막에 도달해서 후회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너무 싫다… ! 나의 한계를 설정짓지 말고, 나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등급의 성공을 위해 같은 등급으로 자기계발의 레벨을 올려야겠다.
# 삶을 대하는 태도
=> 알람을 끄고 더 자는 행위는 내가 10분 더 잘 수 있는 행위가 아니다. ‘내가 누릴 수 있던 멋진 하루와 위대한 삶을 거절하는 것’이다. 나는 모든 삶의 사건들을 분리시키며 살아왔던 것이다. 피곤하다는 핑계로, 춥다는 핑계로, 아직 시간 여유가 있다는 핑계로 얼마나 많은 멋진 삶의 루들을 흘려보냈는지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만큼, 앞으로는 무의식적으로 눌러버리는 알람 종료 버튼이 내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지 인식해야겠다. 나는 내가 누릴 수 있는 멋진 하루와 위대한 삶을 거절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
=> 허기를 채우기 위해, 달거나 짠 자극적인 맛을 느끼기 위해, 돌봄보다는 욕구 충족에 가까웠던 음식에 대한 태도도 바꿔야겠다. 이 음식을 “왜” 먹는지 고민하고, 내 몸을 귀하게 잘 돌봐야지.
# 달라질 나
=> 자기 전이면 ‘아 오늘은 △시간 밖에 못자네, 내일 엄청 피곤하겠다’ 고 생각했다. 불과 어제도. 그래서 어김없이 오늘도 ‘아 역시 △시간 밖에 못자서 정말 피곤해. 주4일제 언제 되나?’ 생각하며 부랴부랴 출근 준비를 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크리스마스 전날처럼 내일이 너무 기대되고 또 설렘으로 가득차서 잠 못이룬 밤들도 있다. 신기하게 그런 날에는 눈이 번쩍 떠지고, 아침 일찍 일어나도 피곤한 줄을 몰랐다. 매일매일을 설렘과 기쁨으로 시작한다면? 생각만해도 충만해지는 기분이다! 수면시간보다 내가 저녁에 하는 암시가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정말 놀랍다 *.*.. 올빼미형 인간으로 30년 넘게 살아왔기 때문에 30일을 채우는 하루하루동안 힘들 게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다. 지금의 나에게 설렘을 주는 미래의 모습, 목표를 떠올리면서 기대를 가득 안고 눈을 뜨는 아침을 맞이해보자.
라이프세이버 6가지 루틴 실천하기
(1) 목적을 찾는 침묵의 시간 - 5분 동안 깊은 호흡으로 침묵 속에서 차분히 이완시키고, 호흡에 집중하기
(2) 확신과 다짐의 말 - 꿈쓰기
(3) 직관의 시각화 - 비전보드 보면서 생생하게 상상하기
(4) 운동 - 팔벌려뛰기 20회나 요가 영상 하나 따라하기
(5) 아침독서 - 5~10페이지
(6) 기록하기 - 짧게라도 써보기, 무엇이든
(P141) 그가 할 수 있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그가 특별하다면, 나도 특별하다.
(P182) ‘옳은 것을 하라, 쉬운 것을 하지 말고.’ 나는 속으로 되뇌었다. 그리고 계속 달렸다. 나는 열심이었다.
(P209) 당신이 꿈꾸는 삶을 만들어가는 동안 현재의 삶을 사랑하라. 후자를 사랑하기 위해 전자를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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