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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1분 전달력 + 이토요이치
저자 및 출판사 : 이토요이치 + 움직이는 서재
읽은 날짜 : 2025/02/05 ~ 2025/02/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목표 #논리 #간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책의 핵심과 챕 터별 요약정리)
[PROLOGUE]
전문가가 되기 전, 나 역시 답답하던 시절이 있었다
28p
스토리를 전달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상대에게 전달될까' 를 확실히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1분 안에 전달할 수 있는 압축된 이야기가 만들어집 니다(사실 실제로 해 보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BEFORE CLASS BEGINS]
‘1분 전달력’의 기본 원리
· 사람들은 당신이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
45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우선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사실 을 인정해야 합니다.
· 딱 ‘1분’ 이 필요한 이유
47p
사람들은 원래 이야기의 80%를 듣지 않으 며,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합니 다. 그렇다면 그 사실을 처음부터 감안하고 상대의 머릿속에 메시지를 조금이라도 남겨서 상대를 움직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 듣는 이의 ‘우뇌’와 ‘좌뇌’에 작용해야 한다
53р
당신은 남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때 '나는 과연 무엇 때문에 여기에 있는가? 왜 프레 젠테이션을 하는가?'를 명확히 의식하면서 전달하고 있습니까?
[Chapter1] 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
; 당신의 목적은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다
· 상대는 누구인가? - 상대는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 목적은 무엇인가? -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66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들을 것인지 생각하고 그들을 어떤 상태로 유도할지 정한 뒤, 그것을 실행하려면 무엇 이 필요하고 무엇을 전달하면 되는지, 하는 식으로 거꾸로 생각해야 합니다.
· 움직여야 성공이다 - 상대에게 보여 주는 유창한 말솜씨가 목적은 아니다
[Chapter2]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 꼭대기 없는 피라미드가 되지 않았는가 - 1분 스토리를 논리적으로 사고한다
· 사고한다 = 결론을 도출한다 - 사실과 데이터는 결론이 아니다
92p
전달할 이야기의 결론은 무엇입니까? 듣는 사람이 수긍해 주어야 하는 것은 어떤 부분 입니까? 이것을 확실하게 합시다.
93p
그런가 하면, 준비를 시작할 때는 결론이 명확했지만, 준비를 하다 보니 할 말이 점 점 많아져서 내용을 조금씩 보태다가 결국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잘 안 되는 스토리 로 변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완벽을 기하려고 애쓰다 보니 원래의 결론이 덮여 버린 것입니다.
· 사고한다면서 고민만 하지 않았는가
101p
왜 그런 결론을 내리고 그런 정책을 실시하 자고 주장하는지, 그 이유를 반드시 제시해야 합니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하고 싶다 는 말로는 프레젠테이션이 성립되지 않습 니다. 그런 식으로는 상대를 납득시킬 수 없습니다. 그 결론을 주장하는 데에는 근거 가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 근거는 세 가지 - 피라미드로 ‘짜임새’를 공유하자
106р
강연에서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라며 손 가락 세 개를 세워서 보여 주는 순간, 듣는 사람 모두가 손을 움직여 필기를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기술을 반 드시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듣는 사람은 "세 가지입니다”에 의외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다 - 1분 안에 오해 없이 전달한다
112p
그때 알게 된 사실은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라는 것입니다
· ‘기본적으로’라는 말은 불필요하다 - 쓸데없는 말을 얼마나 버릴 수 있나
126p
말을 많이 하고 싶어지는 것은 내가 조사 한 것, 생각한 것을 전부 전하고 싶다!,'열 심히 준비한 것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특히 구두로 이야기할 때는 말 이 길어질수록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 그 러니 마음을 독하게 먹고 오로지 '깔끔하고 간단하게 만들겠다는 의지와 근성으로 밀고 나가야 합니다.
· 열심히 했다는 말은 하지 말 것! - 전달력을 축소시키는 네 가지 쓸데없는 이야기
-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 / 지나치게 배려한다 / 자기 의견과 어긋나는 발언을 한다
/ 웃음을 유도한다
· 의미가 통하지 않을 때는 전제를 조정한다
[Chapter3]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찰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 집중도를 높이려면 ‘깔끔하고 간단하게’
/ 이야기를 듣다가 멍해질 때
· 말도 슬라이드도 ‘깔끔하게’
151p
여러분이 생각하는 만큼 인간은 똑똑하지 않습니다. 컴퓨터라면 정보를 연달아 입력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 뇌는 대량의 정보를 그렇게 빨리 처리할 수 없습니 다.
그러므로 무조건 깔끔하게, 즉 '문장은 짧 게, 말은 적게' 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그래프는 기본 / 상황은 ‘위치’로 표시한다
/ 슬라이드는 ‘읽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넣는 것’이 목표다
· 간단히 - 중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말만 쓴다
[Chapter4] 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반듯하게만 말해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 이미지를 떠올리면 감정이 흔들린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들기 위한 두 가지 방법
181p
앞서 언급한 아파트 구입의 경우, 전단지나 홈페이지에 아파트 외관과 시설의 사진이나 이미지가 전혀 없는 상황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도 무언가 이해시키고 싶은 것의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부지런히 찾아서 자료에 넣읍시다.
· 피라미드는 3단으로 만들자 - ‘결론’→‘근거’→‘예를 들면’의 3단계 피라미드
· ‘상상해 보세요’ - 듣는 이를 이미지 속으로 끌어들인다
[Chapter5] 1분 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초일언(超一言)’으로 포장한다
· ‘라이브로 다이브’ - 프레젠테이션은 콘서트와 비슷하다 / 청중들 사이로 들어간다
/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할 때의 네 가지 포인트
· ‘리틀 혼다’를 만든다 - ‘상대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는 것
/ ‘메타 인지’는 우수한 사회인에게 공통된 기술이다
· 필요하다면 물밑 작업에서 사후 관리까지
[Chapter6] 패턴을 배워 두자
-결론과 결론 사이에 상세를 끼워 넣는 SDS / 새로운 시도를 설명할 때는 ‘PCSF’
· 영혼이 있다면 전하고 싶은 말도 있다
250p
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왜 그 내용을 전하고 싶습니 까? 메시지를 전해서 무슨 변화가 일어나 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그 말에 어떤 마음 을 담고 싶습니까?
상대를 움직이고 싶다면 자기 자신의 마음이 움직였는지, 그것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 사람이 움직일 때까지!
256p
거듭 말하지만, '움직여야 성공' 입니다. 무엇을 하든 '상대를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되느냐'를 따져 물어야 합니다. 결국 가장 중 요한 것은 '반드시 움직이겠어!'라는 의지 와 '움직일 때까지 하겠어!'라는 근성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이야기한 1분 안에 움 직이는 기술'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기 위해 상대를 움직이는 일에 도전해 봅시다.
[Chapter7] 솔루션 (실전 적용)
[회의 솔루션]
갑자기 의견을 내라고 하면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상대는 무엇을 질문했는가? / 회의에서는 ‘입장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 상사에게 의견을 피력해도 될까/ 의견을 낼 때마다 부정하는 상사가 있다면 / 직접 나서지 않고 발언하는 방법
266р
하지만 회의석상이든 아니든 사회인은 '입장을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누군 가가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논의가 전혀 진 전되지 않아서 그날 그곳의 분위기에 이끌 려 일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80p
극단적으로 말해, 아무 말도 하지 않으려면 그 회의에 참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할 말이 있는데도 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태만' 입니다. 그러니 꼭 말해야 합니다. 그러라고 회의를 여는 것이니까요.
배려는 하되 염려는 하지 맙시다.
[프레젠테이션 솔루션]
내 이야기를 들어 줄 것 같지 않다
목소리만 커져도 70%는 해결된다 / 말에 이미지를 더하면 어조가 자연스럽게 바뀐다
/ 단순히 목소리만 키우면 의미가 없다 / ‘논리’만으로는 전달되지 않는다
/ 누구를 향해 이야기하고 있는가? / 실제로 듣는 이에게 다가서면 ‘우리’를 의식시킬 수 있다
/ 되도록 많이, 일어서서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하자
[상사 솔루션]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대화’에 포인트를 두자
상사와 자신의 ‘피라미드’를 조율하자 / 피라미드를 만들면 이야기의 주도권을 쥘 수 있다
/ 윗사람에게도 ‘우리’라는 말을 쓴다 /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 상사의 이야기도 이끌어내라
[거래처 솔루션]
제안보다 ‘문제 해결’로 신뢰를 쌓는다
무엇을 우선할까 / 신뢰를 얻기 위해
[회의 진행 솔루션]
넓히고 좁히는 흐름을 의식하자
목표를 정한다 / 결론을 유도하지 않는다 / 사전 준비를 반드시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처음에 튜터님께서 해당 책을 추천해주셨을 때, 글에 대한 책인 줄 알고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쓰는 지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은 주로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글이었고, 글쓰기도 포함되는, 훨씬 더 넒은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다. 책 이름이 1분 전달력이 듯, 가독성이 굉장히 좋고 문장이 간결하며 명쾌하다. 그래서 책을 읽는 데 몰입하고 속도를 낼 수 있었다.
비단 글을 쓰는 부분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면서 의견을 피력할 때, 예를 들어 수리 문제로 사장님을 통해 임차인에게 나의 의견을 전달할 때, 회의에서 부장님께 의견을 말씀드릴 때, 살면서 부당한 일을 겪어서 이에 대해서 항의할 때 등등 "나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해준 책이 아닌가 싶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결국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더라도 회의를 하더라도 글을 쓰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 전달하려 하는 가" 이다. 독서 리딩을 할 때도 느꼈지만 내가 아는 거를 막 전달해주고 싶어서, 내가 재밌으니까 다른 분들도 재밌겠지 하는 마음이 앞서 나 위주로 말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궁금한게 무엇인지 하는 점이다. 전에 강의 시연 주제로 고민하면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청자가 궁금해 하는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강의의 목적이라고 튜터님께서 조언해 주셨다. 그런 관점에서 글을 쓸 때도, 이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뭘까? 어떻게 하면 간결하게 설명해서 이해시킬 수 있을 까? 하는 점에 초점을 두고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령, 설명도 굉장히 간결하게,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다시 한 번 풀어 쓰고, 내가 이글을 쓰는 목적이 명확하고 어떻게든 내가 목표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다, 한 사람이라도 도움이되는 글을 쓰겠어! 하는 마음가짐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위해서는 역시 Q&A게시판을 보면서 사람들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떤 질문들이 가장 많은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주로 세금, 특약, 대출, 비교평가 조금 등등 방법론 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질문을 하신다. 이를 다 글 소재로 엮어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쓴 글 중에 조회수가 좋았던 글을 생각하며 복기 해본다면, 일단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소재(무순위 청약), 지금 순간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흥미를 이끌 수 있을 만한 것들(국민연금 300만원)이었다. 최대한 간결하고 명확하게, 목표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해준다는 마음으로 글을 썼을 때 조회수가 높게 나온 거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단 1명이라도 내 글로 도움이 된다면 쓸 가치가 있고, 그런 마음가짐이나 마인드 자체가 글의 전달력과 구성을 바꿔 놓는 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소재가 재밌으니까 대박나겠지? 가 아닌, 이 소재를 쓰면 사람들이 어떤 부분을 더 궁금해할까? 에 초점을 맞추고 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용할 점
1.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소재 👉🏻월부닷컴 Q&A 게시판 적극활용
2. 목표/논리/간결 : 글을 쓸 때 주의하기 👉🏻 자세한 건 좋지만 핵심만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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