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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3기 책읽9경제적자유7ㅏ조 가고파요이제] 25년독서후기#5. 세이노의 가르침

25.02.12

 

#본 것

세이노의 가르침. 이책은 예전부터 단락별로 나눠서 읽어왔었는데 한번에 끝까지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책 마지막에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내가 날리는 채찍으로 깨달음을 얻고 몇 년 내에 행동하기를 바란다." 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 목적이라면 너무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했고 10점을 줄 수밖에 없었다. 

 

#깨달은 것

세이노의 가르침. 이책은 예전부터 단락별로 나눠서 읽어왔었는데 한번에 끝까지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책 마지막에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내가 날리는 채찍으로 깨달음을 얻고 몇 년 내에 행동하기를 바란다." 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 목적이라면 너무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했고 10점을 줄 수밖에 없었다.  인상깊은 구절 자체가 많았다기보다 내용 자체들을 들으며 뜨끔하며 넘어가던 시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인상깊었던 구절

1)  인생역전은 당신 스스로 현재의 삶에 분노하여 그 삶을 뒤집어 버릴 때 이루어지는 것이지 ‘수백억짜리 복권에 이번에는 내가 당첨될지도 모른다.’는 달콤한 상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 과거의 내 모습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복권을 사면서 인생이 피기를 바라면서 실제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고 나 역시 그랬던 것 같다. 내가 바뀌면 되는데 그것은 생각하지 않은채 확률이 낮은 경우를 바래왔었다.

 2)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덤벼드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문제는 그대로 남겨 둔 채 그 문제로 인하여 생긴 스트레스만을 풀어 버리려고 한다면 원인은 여전히 남아 있는 셈 아닌가

> 문제가 있으면 덤벼들어라. 이 부분이 많이 와닿았다. 언제든 문제는 숨겨두려하면 드러나기 때문에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 구분하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이라면 오히려 빠르게 문제를 드러내서 해결하는게 보통 더 좋은 결과를 가져왔었다. 

 3)  명심해라. 내가 믿고 있는 원칙은 단 하나, 모르면 괴롭고 알면 즐겁다는 것이다.

> 모를 때의 찝찝함이 있기에 알면 즐겁다라는 말에 공감했다. 계속해서 공부해야 한다는 얘기를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데 잊지말아야겠다.

 4)  돈을 더 벌어도 특별히 쓸 곳도 없으므로 바둥바둥대지도 않는다. 부자들은 오직 여유자금을 부동산이나 주식 중에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투자할 뿐이다.

> 너바나님, 너나위님을 보면 계속해서 검소하게 생활하시는데 저자의 얘기와 맞아서 신기했다. 책 내용 중 50억 이상의 부자들은 생활패턴이 비슷하다고 말을 했는데 이미 부자가 되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단순히 소비하는 형태로 만족감을 얻기는 어려워지는 것 같다. 

 5)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바로 이러한 ‘소유 자체에 대해 초월적인 투자 태도’를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소유 자체가 주는 만족감을 더 추구하고자 투자하기 때문이다.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마인드를 알아야 한다. 부자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 내용은 너바나님도 많이 얘기를 해주셨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나도 모르게 '이건 너바나님이라서 가능하신 것 같다. 대단하시다' 하고 그 모습을 벤치마킹하려는 노력을 덜 해왔던 것 같다. 반성..

 6)  사람들이 가기 싫어하는 좁은 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더럽고 위험하고 힘들고 폼이 안 나는 것들이다. 바로 그런 것을 해라. 그러면 돈을 번다. 경쟁자가 적으므로.

> 이부분은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도..

 7)  상어는 항상 고요한 바다에서 당신을 노리고 있으며, 행운의 여신이 짓는 미소는 1초뿐이다.

 8)  지금 당신이 믿는 그 어떤 것도 내일 휴지통에 던져질 수 있다. 삶은 내일이라도 뒤집어진다. 그러므로 삶에 대해 두려움을 가져라.

> 위 2가지 문장은 조금씩 살아가면서 느끼고 있다. 단적인 예로는 삼성은 무너질 일이 없겠지 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주춤하는 모습을 보며 과거 연대별 top10 기업 명단이 달라져왔었다는 얘기가 생각났다. 아는 것과 몸소 체험하고 나니 두려워졌고 뭐든 늘 그런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대비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9)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고객인 가족부터 만족시켜라. 그래야 마음 놓고 일에 미칠 수 있다.

> 많이 찔리는 내용이었다. 그동안 가족들에게 등한시 한 것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을 이루어 살 배우자가 생기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만족을 주면서 살아갈 수 있을지 균형에 대한 고민, 조언을 많이 구해야할 것 같다.

 10)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주머니에 있는 돈이 그들의 ‘자발적 의사’로 당신 주머니 속으로 들어와 쌓인다는 뜻이다.

> 간단한 문장처럼 보이지만 너무 어려운 문장이다. 누군가를 설득해서 그의 돈을 받아내는 과정은 정말로 어려운 것 같다. 계속해서 노력이 필요하다. 

 11)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나 자신을 직시하고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끄집어내면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경험의 연장선상에 녹아 있다. 생의 현장에 부는 비바람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삶을 온전히 체험할 때에 생의 의미가 깊어진다고 믿는다.

> 어릴때만해도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을 알게 되고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남을 알아가게 되는 것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남과 다른 나를 알아가는게 더 큰 것 같다. 어른들이 왜 점점 달라지는지를 삶을 살아가며 느낀다. 이럴 수 밖에 없었구나, 이렇게 흘러가는구나를 나도 체화하고 있다. 그러면서 지혜가 쌓인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이 온전히 편안하거나 쉽지만은 않다. 다양한 일이 생기고 희노애락의 과정 속에서 결국 성장하고 그 의미가 깊어지는 것. 내용들을 잘 담아두어야겠다.

 

#적용할점

- 문제가 생겼을 경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면 1일 안에 해결하기

- 고민을 10분 이상 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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