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보이는 세상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어떤 렌즈를 통하여 보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렌즈 자체가 세상에 대한 우리의 해석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농사란 자연의 법칙에 따른다. 따라서 반드시 노력이 들어가야 하고 과정을 거쳐야 한다. 우리는 씨를 뿌린 만큼만 거둘 수 있으며 지름길이란 절대로 없는 법이다. 이러한 원칙은 인간 행동과 대인관계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인간관계 역시 수확의 법칙에 근거한 자연 체계이다.
우리는 사물을 볼 때 있는 그대로를 본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즉, 자신이 객관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의 영향을 받고 조건화된 자신의 주관적 입장에서 본다.
가족, 친구, 동료 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반드시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경청은 감정적인 성숙을 요구한다. 경청에는 높은 수준의 성품인 인내심, 솔직함, 이해심이 필요하다. 스스로가 감정적으로 미성숙한 단계에 있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충고를 하기는 아주 쉬운 일이다.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직면한 중대한 문제들은 우리가 그 문제들을 발생시킨 때에 갖고 있던 사고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자신을 개선하기 전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는 것은 결국 쓸데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탐구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 모든 탐구의 최종 목적은 우리가 출발했던 곳에 도달하는 것이며, 바로 그 장소를 새롭게 인식하는 데 있다.”
7가지 습관에 대한 개관
패러다임과 원칙에 대한 새로운 통찰
2부. 개인의 승리
습관1_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실수에 대한 주도적인 해결방법은 실수를 즉시 인정하고 수정해서 그로부터 교훈을 얻는 것이다.
우리가 자신의 생활을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과 둘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는 것이다. 아주 작은 약속일지라도 항상 그것을 실천한다면 자기 통제의 장점을 깨닫게 한느 내적인 성실성을 갖추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능력과 용기를 갖게 된다. 우리가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약속을 하고 또 이를 지키면 자신의 신용과 명예는 감정이나 기분보다 점차 더 중요해진다.
실수를 했을 때 즉시 그것을 시인하고 시정하고 또 그것으로부터 배우라. 남을 비난하고 탓하지 마라.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열중하라. 자기 자신을 고치려고 애쓰라. 즉 ‘될 수 있다’에 열중하라.
결국 주도한다는 것은 두 가지로 귀결된다. 첫째, 당신의 삶을 책임져라. 둘째, 주도성을 발휘하라. 간단하다. 피해자가 아니라 행위자가 되어라. 인생에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지 말고, 일어나도록 만들어라. 단순한 승객이 아니라 당신의 삶을 직접 이끄는 운전자가 되어라. 과거가 아니라 상상으로 살아라.
습관2_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인생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한다는 것은, 우리가 가는 목적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출발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현재 위치를 더 잘 파악하고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어디로 가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효과성은(경우에 따라서는 생존까지도)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가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올바른 길이나 정글에 들어서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
진정한 성공이란 물질을 소유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데 있다.
올바른 원칙에 기초를 둔 자기 서명서는 헌법이 국가에 대해 갖는 기능과 같은 역할을 개인에 대해 한다. 이것이 바로 개인 헌법으로, 우리가 자신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어려운 상황이나 혼란스러운 감정 속에서 주요한 결정을 할 때 혹은 순간순간 일어나는 일들을 판단할 때 하나의 기준체계를 제공해준다.
삶의 핵심에 있는 모든 것은 우리 자신의 안정감, 지침, 지혜, 역량의 원천이 될 것이다. ’안정감’이란 가치의식, 자기 정체성, 정서적 안정, 자존의식, 강직한 성품에서부터 나온다. ’지침’이란 인생의 방향을 인도해주는 길잡이를 뜻한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을 해석하는 우리 내부의 준거틀인 패러다임이며 매 순간의 의사결정과 행동을 다스리는 표준이자 원칙, 그리고 내재하는 기준이다. ’지혜’는 인생을 보는 시각과 균형유지의 감각에서 나오며, 다양한 개체와 원칙이 어떻게 상호 관련되고 적용되는지에 대한 이해력이다. 지혜는 판단하고, 분별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모두 포함한다. ’역량’이란 어떤 것을 성취하는 잠재력 및 정신력, 행동하는 능력과 자질을 의미한다. 역량은 결정을 하기 위한 필수 불가결의 수단이다. 안정감·지침·지혜·역량, 이상의 네 가지 요소는 상호의존적이다.
우리는 주도적인 사람으로서 인생을 통하여 어떤 존재가 되고 싶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표현할 수 있다. 즉, 개인 헌법인 자기 사명서를 작성할 수 있다. (중략) 사명서는 깊은 성찰과 주의 깊은 분석을 통한 심오한 생각의 표현이며 대부분의 작성자들은 완성할 때까지 여러 차례 고쳐 쓴다. 사명서의 내용에 진정으로 만족하고 이것이 우리 내면의 중요한 가치와 방향을 완전히 집약해서 표현했다고 느끼게 되기까지 아마 몇 주 혹은 몇 달의 작성 기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중략)우수한 업적을 달성한 사람들 대부분이 훌륭한 상상력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어떠한 일을 행하기 전에 마음속에 그 결과를 그려보고, 느끼며, 경험한다. 다시 말하면 이들은 마음속에 목표를 확림한 후 행동하는 것이다.
습관3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시간관리 분야에서 가장 훌륭한 견해의 핵심은 ‘우선순위에 따라 계획하고 실행하라’라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근본적인 문제는 자기가 만든 삶의 우선순위가 마음과 정신 속에 깊이 뿌리내리지 못한 데에 있다.
사람들에게 중심적인 원칙과 자기 사명서가 없다면 이러한 시도를 실천하는 데 필요한 근본 바탕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밑바탕인 뿌리에 해당되는 태도와 행동을 규제하는 기본적인 패러다임은 그대로 두고 나뭇잎에 해당되는 자기 절제의 태도와 행동만 다루는 셈이다.
결국 자신의 인생 프로그램을 검토할 수 있는 자아의식을 가지고 “하겠다”라고 결심할 수 있는 새롭고 독특한 원칙 중심의 인생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양심과 상상력을 가질 때만이, 중요하지 않은 일은 “못 한다”라고 순수한 미소를 띠고 거절할 수 있는 충분한 독립의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제2사분면은 우수한 사분면이다. 여기는 ‘우선순위 결정자’가 사는 곳인데,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여기서 보내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30.8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
제3사분면에 대한 해결책은 ‘거절’하는 것이다. (중략) 거절의 핵심은 당신 내면에 있는 ‘허용’을 깊이 갈망하는 것이다. 당신이 잘하는 몇 가지 일들을 명확히 하고, 다른 모든 것에 대해서는 거절하기 시작하라. ‘적당히’하는 것은 ‘최고’가 되는 데 장애물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적당히’는 ‘최고의’ 적이다.
하루 일과를 계획하는 것은 위기관리만 하는 것이다. “30분의 주간 계획이 한주 168시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안다면, 왜 그렇게 하지 않니?”
3부. 대인관계의 승리
상호의존의 패러다임
효과적인 상호의존성은 오직 진정한 독립성의 기반 위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즉, 개인의 승리가 대인관계의 승리에 선행한다.
자기 자신을 먼저 계발해야 대인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
사람들은 매우 상처받기 쉽고 내적으로 민감하다. 이 점은 나이나 경험과는 별 상관이 없는 것 같다. 비록 외적으로 대단히 거칠고 냉담하게 보이는 사람도 내적으로는 민감한 느낌과 감정을 갖고 있다.
습관4_승-승을 생각하라
승-승의 사고는 제3의 대안이 있다고 믿는 데서 나온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하는 방식이나 내가 하는 방식이 아닌 더 나은 방식, 더 높은 차원의 방식이 반드시 있다고 믿는 데서 출발한다.
내적성품
성실성
성숙도 : 성숙도란 ‘용기와 배려 간의 균형’을 말한다. 다른 사람의 감정과 신념을 배려하면서 자기의 감정과 신념을 용기 있게 표현할 때 사람은 성숙해진다. (중략) 승-승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타인에 대해 관대하면서도 용기가 있어야 하며 공감적이면서도 자신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또한 사려 깊고 분별력이 있어야 하며 용감해야 한다.
풍요의 심리 : (중략) ‘풍요의 심리’는 내면 깊숙이 있는 개인적인 가치의식과 안정감에서 나온다. 이 심리는 세상은 풍요로우며 모든 사람이 나누어 가질 만큼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패러다임을 말한다.
4단계 협상 과정을 제안하고 싶다. 첫째, 상대방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라. 둘째, 관련 문제의 핵심적인 쟁점과 관심사항(입장이 아닌)을 파악하라. 셋째, 어떤 결과가 완전히 수용 가능한 해결방안이 되는가를 결정하라. 넷째, 이 같은 결과를 얻도록 해주는 새로운 대안들을 찾아보라.
아버지는 모든 종류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싫어하셨고, 마치 역병인 양 피하셨는데, 늘 “그런 것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며 사람과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방법을 찾으셨다.
당신이 원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라. 용기를 내라. 그리고 배려해라. 집에서 배우자, 파트너, 혹은 십대 자녀와 승-승을 생각해라. (중략) 만약 이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 습관 1,2,3으로 돌아가라. 동기를 분명히 하고, 개인의 승리를 먼저 쟁취하라.
습관 5_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대인관계 분야에서 내가 터득한 한 가지 중요한 원칙은 바로 다음과 같다.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다음 자기를 이해시켜라.
공감적 경청이란, 다른 사람이 가진 준거틀의 내면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전문가의 추정에 의하면 커뮤니케이션 중 불과 10%만이 우리가 말하는 내용에 의해 전달되고 있다고 한다. 다른 30%는 우리가 내는 소리에 의해, 나머지 60%는 우리의 신체언어를 통해 전달된다.
훌륭한 판단을 위한 열쇠는 이해하는 것이다.
많은 인간관계의 갈등은 개인의 승리를 먼저 쟁취해야만 해결할 수 있다. 습관 1로 돌아가서 자아의식, 양심, 상상력, 독립의지를 사용해 당신의 동기를 분명히 해야 한다. 무엇을 다르게 하고 싶은지 상상하기 위해 습관 2를 활용하라. 그러고 나서 습관 3을 통해 그것을 실현시켜라. 다른 사람을 먼저 이해하는 것은 당신을 취약하게 만든다. 당신에게 위협이 되는 것들을 알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습관 5를 진정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승리를 먼저 쟁취하는 데서 오는 정서적 안정이 필요할 수 있다.
습관6_시너지를 내라
시너지의 본질은 차이점을 인정하는 것, 서로의 차이점을 존중하고 강점을 활용하며, 나아가 약점에 대해 서로 보완을 하는 데서 나온다.
시너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일이 어떻게 될지 또 어떠한 결과가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일이 과거보다는 훨씬 더 잘될 것이라고 믿는 내적인 흥분, 안정, 모험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마음속에 확립한 목표이다. 우리는 이것에 참여하는 당사자들이 더 큰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시작한다.
4부. 자기쇄신
습관7_끊임없이 쇄신하라
습관 7은 자기쇄신, 즉 재충전을 위해 톱날 가는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습관들을 실천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다른 여섯 가지 습관들을 둘러싸고 있다.
정신적/지적 차원 자기 자신의 목표와 계획에 대해 약간의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검토하는 것은 대단히 가치 있는 일이다. 나는 인생계획을 더 큰 질문과 목적, 기존의 패러다임과 비교해서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이 교양교육의 정의라고 생각한다. 교양교육의 바탕 없이 훈련만 실시하면 편협하고 폐쇄적이 되어 훈련 자체의 기본적인 동기조차 검토하지 못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광범위한 독서를 하고 위대한 사상을 접하는 일이 중요한 이유이다.
사회적/감정적 차원 습관 4, 5, 6에서 얻을 수 있는 성공의 여부는 주로 지적 수준이 아니라 감정 문제에 달려 있다. 이것은 우리의 개인적 안정감과 깊은 관계가 있다. 만약 개인적 안정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원천에서 나온다면 대인관계의 승리에 필요한 습관을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는 셈이다.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를 다시 강조하며
변환자가 되는 것
수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가족에게 대물림으로 내려온 버릇이 당신 세대에서 고쳐질 수도 있다. 당신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켜주는 변환자이며 당신으로 인해 수많은 후손들이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참된 변화는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뭇잎을 쳐내는 것과 같은 응급처치식 외적 성격 위주의 사고로는 태도와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뿌리, 즉 사고의 바탕이자 기본인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만 가능하다.
내면으로부터 다시 시작하기 위한 새로운 통찰 - 숀코비
이 책에서 기억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7가지 습관’ 워크숍에서 강조하는 ‘21가지 효과적인 실천 사항’을 공유하겠다.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의 승리
습관 1
원칙과 원하는 결과에 근거하여 생각하고 반응하라.
주도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영향력의 원에 집중하라.
변환자가 되어라.
습관 2
5. 행동하기 전에 결과를 정의하라.
6. 자기 사명서를 만들고 그에 따라 살라.
습관 3
7. 당신의 최우선 순위에 집중하라.
8.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제거하라.
9. 매주 계획을 세워라.
10. 선택의 순간에 솔직해져라.
대인관계의 승리
11. 다른 사람들과 감정은행계좌를 만들어라.
습관 4
12.풍요의 심리를 가져라.
13. 기와 배려 사이의 균형을 잡아라.
14. 자신의 승리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승리도 생각하라.
15. 승-승의 합의를 도출하라.
습관 5
16. 공감적 경청을 실천하라.
17. 정중하게 이해를 구하라.
습관 6
18. 차이를 소중히 여겨라.
19. 제3의 대안을 찾아라.
습관 7
20. 일상에서 개인의 승리를 달성하라.
21. 생산과 생산능력의 균형을 잡아라.
첫째, 순서가 중요하다. 7가지 습관은 ‘내면으로부터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는 접근법’이다.
둘째, 패러다임은 근본이다. (중략) 진정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 근본적인 수준에서 노력해야 한다.
셋째, 우리가 지휘하는 것이 아니다. 원칙이 지휘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패러다임과 습관을 책임감, 풍요로움, 쇄신과 같은 인간 효과성의 원칙에 맞추면 맞출수록, 장기적으로 더 행복하고 더 성공적인 삶을 살 것이다. 여기에 지름길은 없다.
필자의 개인적인 메모
부록 : 제2사분면의 사무실 일정 계획
스티븐 코비 인터뷰 Q. 책이 간행되고 나서 “7가지 습관”에 대해 무엇을 알게 되었는가
비록 “7가지 습관”이 내부에서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는 접근방법을 취하고 있지만, 외부의 도전에서 시작한 다음, 내부에서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는 접근방법을 취할 때 가장 효과가 있다. (중략) 내가 종종 습관 1,2,3을 가르치기 전에 습관 4,5,6을 가르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성실성은 충성심보다 높은 가치이다. (중략)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신뢰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좋다. 일반적으로 신뢰와 존경심은 사랑을 낳는다.
Q 당신은 항상 사람들에게 그들이 남길 유산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당신은 어떤 유산을 남기겠는가?
개인적으로 나는 가족들의 행복과 그들의 삶의 질이 나의 가장 큰 유산이 되기를 희망한다. 내게 가장 큰 행복과 만족을 가져다준 것은 가족이었다. 내개는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어느 지혜로운 리더가 했던 이 말에 동의한다. “그 어떤 성공도 가정의 실패를 보상해주지는 못한다.” 가정에서 하는 일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이다. 가족이 가장 중요하다.
감사의 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습관1_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습관2_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습관3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시간관리 분야에서 가장 훌륭한 견해의 핵심은 ‘우선순위에 따라 계획하고 실행하라’라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제2사분면은 우수한 사분면이다. 여기는 ‘우선순위 결정자’가 사는 곳인데,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여기서 보내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30.8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
제3사분면에 대한 해결책은 ‘거절’하는 것이다. (중략) 거절의 핵심은 당신 내면에 있는 ‘허용’을 깊이 갈망하는 것이다. 당신이 잘하는 몇 가지 일들을 명확히 하고, 다른 모든 것에 대해서는 거절하기 시작하라. ‘적당히’하는 것은 ‘최고’가 되는 데 장애물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 열반기초에서 배웠던 시간의 4사분면의 내용에 대한 부분이다. 2사분면이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이고, 이 영역에는 독서, 운동과 같은 것들이 들어가 있다. 삶에서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부분이고, 다른 영역에 밀리지 않도록 우선순위에 두고 시간을 많이 넣어야하는 부분이다. 나에게 있어서 2사분면은 독서, 명상, 글쓰기, 운동 이라고 생각한다. 운동은 거의 안 하고 있다. 그래서 한 달의 원씽, 한 주의 원씽, 하루의 원씽을 정하면서 하나씩 해 나가는 게 중요하구나. 우선순위가 정말 중요한데 실천 해 나가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소중한 것을 먼저. 우선순위대로 해 나가자.
습관4_승-승을 생각하라
습관 5_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훌륭한 판단을 위한 열쇠는 이해하는 것이다.
일찍이 그리스인들은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 라는 단계적인 세 가지 단어를 통하여 훌륭한 철학을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중략) 에토스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신용이다. 즉, 사람들이 당신의 성실성과 능력에 대해 갖는 신뢰감이다. 파토스는 공감적 측면이다. 이것은 인간의 감정이라 할 수 있다. 즉,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감정을 함께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로고스는 논리적인 측면으로 설득할 때의 이성적 부분이다. 이제 세 어휘인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의 단계적 진행에 대해 주목해보자. 이것은 성품, 인간관계, 설득의 논리성을 말한다. (중략)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을 설득할 때 아이디어를 갖는 로고스, 즉 왼쪽 뇌의 논리를 활용한다. 이처럼 사람들은 에토스와 파토스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논리의 타당성만 다른 사람에게 설득하려고 노력한다.
👉 먼저 이해하고 그 다음에 내 입장을 표현한다. 개인적인 성품. 성실성을 통해 신뢰감을 갖게 되고, 이해하며 감정을 느끼고 그 다음에 논리적으로 설득한다. 그러니 인간관계에서 뇌의 양쪽을 다 써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주로 논리적인 영역인 왼쪽 뇌만 사용함으로서 설득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언어적이고 논리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비언어적 행위가 선행 되어야 한다는 것.
습관6_시너지를 내라
시너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일이 어떻게 될지 또 어떠한 결과가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일이 과거보다는 훨씬 더 잘될 것이라고 믿는 내적인 흥분, 안정, 모험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마음속에 확립한 목표이다. 우리는 이것에 참여하는 당사자들이 더 큰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시작한다.
거의 모든 창조적인 시도는 다분히 예측 불가능하다.
사람들은 방어적이고 보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도록 훈련되어 있고, 다른 사람이나 인생을 신뢰하면 안 된다는 각본에 물들어 있다.
사람들간의 정신적, 감정적, 심리적 차이점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시너지의 본질이다. 그리고 이러한 차이점을 소중히 여기는 관건은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자신의 관점을 통하여 본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중략) 동물들 모두가 똑같은 과목을 수강하게 했다. 오리는 수영을 교사보다도 잘했고 날기에서도 꽤 훌륭한 점수를 받았다. 그렇지만 달리기에서는 매우 부진했다.(중략) 달리기 연습에 열중하다보니 물갈퀴는 닳아서 약해졌고, 이제는 수영에서조차 겨우 평균점수밖에 못 받게 되었다. (중략) 독수리는 문제아였다. 그래서 그는 심하게 훈계를 받아야 했다. (중략) 프레리 도그들은 학교당국이 교과과정에 땅파기와 굴파기를 추가하지 않는다고 학교에 가지 않고 교육세 징수 반대투쟁을 벌였다.
👉믿음의 영역.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할 때, 믿음은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돈의 속성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왔었다. 그렇게 믿지 않으면 가능성은 없다.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시너지는 나오기 힘들다. 행동하기 위해서는 믿음을 견고히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종교는 없지만 부동산 투자도 긴 시간동안 해 나가는 것이기에 믿음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불확실하지만 그렇게 될 거라고 믿고 해 나가는 것은 중요하다.
4부. 자기쇄신
습관7_끊임없이 쇄신하라
습관 7은 자기쇄신, 즉 재충전을 위해 톱날 가는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습관들을 실천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다른 여섯 가지 습관들을 둘러싸고 있다.
정신적/지적 차원 자기 자신의 목표와 계획에 대해 약간의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검토하는 것은 대단히 가치 있는 일이다. 나는 인생계획을 더 큰 질문과 목적, 기존의 패러다임과 비교해서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이 교양교육의 정의라고 생각한다. 교양교육의 바탕 없이 훈련만 실시하면 편협하고 폐쇄적이 되어 훈련 자체의 기본적인 동기조차 검토하지 못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광범위한 독서를 하고 위대한 사상을 접하는 일이 중요한 이유이다.
👉 쇄신은 ‘신체적, 영적, 정신적/지적, 사회적/감정적 차원’ 4가지 차원으로 이뤄진다. 영적차원에서 자기 사명서에 대한 말이 나오는데 매일 확언을 하고 그 믿음대로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자기 확신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평온하다. 이전에 읽었던 책 딥마인드에 대한 것과도 연관성이 있다. 정신적/지적 차원에서 교육에 대해 말하고 있다. 투자실력을 늘리기위해서는 독강임투인이 중요한데, 그 중 독서,강의와 연결되는 것 같다. 자기 자신에 대해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검토하는 것이고, 스스로를 반성하고 변화해가는 과정에서 독서과 강의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끊임없이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 광범위한 독서를 하고, 위대한 사상을 접해야한다. 교양교육의 바탕을 다지고 훈련을 해야 편협하고 폐쇄적이지 않게 된다고 말한다.
정신적/지적 차원 우리가 저자가 말하려는 바를 이해하기 전에 자신의 경험에 기초해서 미리 판단해버린다면 독서경험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혜택을 제한하는 결과만 가져온다.
👉 예전에 읽었던 돈의 속성에도 저자가 말했던 부분과 비슷한 맥락의 내용이 나왔었다. 내 생각이 아니라 먼저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그대로 흡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미술작품을 볼 때도 일단 그대로 흡수하고 이해하려고 한다. 그 다음에 내 생각은 어떤지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비판은 제2의 창작이라고 들었던 것 같다. 대신 책이나 영화, 그림 이런 저자나 감독의 의도를 1차적으로 받아드려야 비평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를 제대로 하려면 일단 내 생각을 개입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새로운 언어를 배우듯이 흡수하자. 강의에서 멘토님, 튜터님의 내용들을 다 흡수하지 못 하더라도 그대로 흡수하려 한다. 수용적인 태도는 중요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습관1_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태도와 행동은 우리가 가진 패러다임에서 나온다. 따라서 태도와 행동을 검토하기 위해 자아의식을 사용해보면 그 바탕에 깔린 패러다임을 볼 수 있다. 가령 우리가 쓰는 말을 보면 자신이 얼마나 주도적인 사람인가를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측정기준이 된다. 그 예로 반사적인 사람들이 쓰는 말에는 책임감이 없다.
결국 주도한다는 것은 두 가지로 귀결된다. 첫째, 당신의 삶을 책임져라. 둘째, 주도성을 발휘하라. 간단하다. 피해자가 아니라 행위자가 되어라. 인생에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리지 말고, 일어나도록 만들어라. 단순한 승객이 아니라 당신의 삶을 직접 이끄는 운전자가 되어라. 과거가 아니라 상상으로 살아라.
👉 주도적인 태도와 행동, 말을 하기. 내 삶의 행위자로 내 삶을 스스로 책임지고, 주도성을 발휘하기.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일어나도록 행동하기.
습관2_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우수한 업적을 달성한 사람들 대부분이 훌륭한 상상력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어떠한 일을 행하기 전에 마음속에 그 결과를 그려보고, 느끼며, 경험한다. 다시 말하면 이들은 마음속에 목표를 확립한 후 행동하는 것이다
👉 인생의 큰 목표인 비전보드. 1년마다 복기하고 계획하기, 한 달의 원씽, 한 주의 원씽, 하루의 원씽을 정하고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느껴보면서 계획은 잘게 쪼개서 실행하라고 다른 책에서도 다루었던 것 같다. 인생의 나침판이 있어야 하듯이 그 끝을 생각하고 행동해 나가는 건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열반기초때 그렸던 비전보드가 힘이 되어 주는 것 같다.
습관3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적당히’는 ‘최고의’ 적이다.
👉 삶의 관계에 있어서는 균형을 추구하고, 일에 있어서는 극단을 추구하라고 줴러미 튜터님이 말씀 해 주셨던 게 떠올랐다. 적당히 하면 안된다. 극단을 추구해야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그리고 우선순위를 잡아나가면서 시간의 2분면에 있는 것들을 얼마나 많이 나의 시간에 집어넣느냐가 중요하다고 유디튜터님이 예전에 말씀 해 주셨던 것 같다. 원씽이라는 책을 사실 아직 안 읽었는데, 원씽에서 나오는 그림에서도 그런 부분을 다룬다고 한다. 한 번 읽어봐야겠다.
습관4_승-승을 생각하라
습관 5_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습관6_시너지를 내라
우리들이 지각상의 차이를 깨닫게 될 때 나는 “좋아요! 당신은 그것을 다르게 보고 있군요! 나도 당신이 보는 것을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다.
👉 다른 시각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존중하기.
4부. 자기쇄신
습관7_끊임없이 쇄신하라
정신적/지적 차원 전쟁의 승패는 흔히 자신의 진영에 있는 장군의 막사 안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처음 세 가지 차원, 즉 신체적, 영적, 정신적/지적 차원에서 톱날을 가는 것은 ‘매일의 개인적 승리’를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다. 나는 우리 모두가 이 단순한 것을 앞으로 남은 인생 동안 매일 한 시간씩 실천할 것을 권한다
👉 신체적 : 운동 영적 : 자기 사명서, 명상 정신적/지적 : 독서, 강의
습관 7의 적용을 위한 제언
자기의 생활 스타일에 맞고 계속해서 즐길 수 있으며 자신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운동이 무엇인지 목록을 작성하라.
목록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음주 동안 반드시 해야 할 개인역할 영역의 할 일 중 한 가지 목표로 기입하라. 주말에 그 성과를 평가하라. 당신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더 중요한 다른 일 때문에 그것을 못했는가, 아니면 그 일을 하는 데 불성실했기 때문인가?
영적, 정신적/지적 차원에서 자기쇄신을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해 이와 비슷한 목록을 작성하라. 사회적/감정적 차원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는 인간관계의 목록을 작성하라. 또한 대인관계의 승리가 더 큰 효과성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 목록을 작성하라. 일주일의 목표를 결정하기 위하여 각 차원에서 한 가지씩 선택하라. 그다음에 이를 실천하고 평가하라.
매주 네 가지 차원 모두에 대해 ‘톱날을 가는’, 즉 자기쇄신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을 기록하고 이를 실천하는 약속을 하라. 그리고 이를 실천한 성과에 대해 평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