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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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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자본주의
2. 저자 및 출판사: EBS자본주의 제작팀, 가나출판사
3. 읽은 날짜: 2025.02.1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자본주의에 살면서 모르고 있었던 신용창조, 금융상품, 소비 마케팅, 자본주의 이론, 복지 자본주의를 통해 기본적인 경제 지식을 쉽게 서술함.
STEP2. 책에서 본 것
[1부. 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1. 돈의 양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가 하락하여 물가가 오르게 됨.
2. 은행이 하는 일의 본질은 없던 돈을 만들어 내는 일(신용창조, 신용팽창)
3. 통화량이 증가해서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오르는 경제 현상(통화팽창, 인플레이션)‘
4. 은행은 남의 돈으로 돈을 창조하고, 이자를 받으며 존속해 가는 회사
5. 중앙은행은 통화량 조절(금리 통제, 화폐 발행)
6. 인플레이션 후에 디플레이션이 오는 것은 숙명과도 같은 일. 빚으로 쌓아 올린 호황이므로
7. 인플레이션 시대가 지나고 돈이 부족해지면 누군가는 파산할 수밖에 없으므로 다른 이의 돈을 뺏기 위해 끊임 없이 경쟁해야 한다. 무한 투쟁
8. 돈이 돌아가는 원리를 모르먼 희생자가 될 수밖에 없다. 숲을 보는 안목, 미국사회와 금융정책 알아야 함.
[2부. 위기의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금웅상품의 비밀]
1. 금융지주회사가 은행 외에 증권회사(투자회사)를 둘 수 있게 되어 고.ㄹ객의 돈으로 투기할 수 있는 권리를 허가함. 이후 고객들에게 저축보다 투자를 하라고 설득하기 시작함.
2. 은행은 수익을 내야 하는 기업일 뿐이다.
3. 은행원들이 고객들에게 특정 상품을 권유하고 그 상품을 선택하도록 설득하는 것은 인센티브 때문
4. 불완전 판매, 사기, 왜곡
5. 정액보장보험(생명보험-중복보상), 실손보장보험(손해보험-비례보상)
6. 금융 생활을 좀더 효율적으로 합리적으로 이뤄서 좀 더 나은 풍요로운 세상을 살기 위해서 개개인에게 필요한 자질이 금융지능(FQ)임.
[3부. 나도 모르게 지갑이 털리는 소비 마케팅의 비밀]
1. 소비에 길들여 지는 아이들
2. 키즈 마케팅
3. 쇼핑할 때 여자는 훨씬 감정적이다. - 관계지향적 소비, 부재자 쇼핑
4. 마케팅은 직접 자신을 알리는 것, PR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자신을 알리는 것, 광고는 지속적으로 나는 돈이 많아 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떠드는 것
5. 브랜드를 살 때 뇌에는 ’쿨 스팟‘의 활성화
6. 쇼핑은 감정이다. 브랜드는 뇌의 편도 대뇌변연계의 감정조절 담당하여 지름신 강림
7. 불안 – 학원마케팅
8. 사회적 배척(보완 욕구-과소비)과 금전 인식
9. 소속의 욕구 – 또래 문화의 소속감이 과소비의 동기가 됨.
10. 소유 효과 – 일단 어떤 물건을 소유하게 되면 그것의 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함.
11. 자존감이 낮으면 더 많은 소비를 하게 됨. 도파민은 게임, 술, 쇼핑할 때 많이 분비됨.
12. 내 안의 감정을 관찰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횝고하는 과정, 그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생복을 찾을 수 있을 것임.
[4부. 위기의 자본주의를 구할 아이디어는 있는가]
1.가계와 기업의 상호작용을 다루는 것이 미시경제학, 국가내 국가간의 경제 현상을 연구하는 것이 거시경제학임.
2.거시 경제학은 국민소득, 이자율, 환율 등 국가 전체와 세계에 관한 경제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임. 정책으로 가계와 기업을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
[5 부. 복지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하다]
1.행복은 자신이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기회
2. 복지 = 분배가 아니라 공동구매다.
3.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생산적인 복지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한 복지임.
4. 복지는 창의성의 원천임. 복지국가의 국민이 창의성지수가 높음.
5. 따뜻한 자본주의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자본주의에서 필연적으로 통화량이 증가하며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빚으로 쌓아 올린 인플레이션에서 디플레이션으로 전환이 되면 경기 침체가 됨.
2. 돈이 있는 사람들은 이 빚 때문에 더 많은 돈을 벌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바로 이것 때문에 파멸에 이른다.
3. 금융 의사결정은 개개인이 지닌 금융 이해력에 의해 좌우됨.
4. 현금 쓰면 뇌는 고통 느낌, 카드 쓰면 고통 중추 마비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인플레이션을 방어하고 디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위해 투자는 생존을 위해 필요함.
2. 돈이 있는 사람은 레버리지를 통해 자산을 늘리고, 돈이 없는 사람들이 무리한 대출로 파산하게 되므로 투자할 때 레버리지 사용에 신중하게
3. 금융 이해력을 갖춰야 올바른 금융 의사결정을 하게 됨.
4. 카드보다는 현금을 써서 과소비 억제하도록 하는 것이 좋음.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70~71) 자본주의 사회에서 은행이 돈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은, 자본주의 체제 안에 내재 된 법칙이며 약자를 공멸로 몰아가는 비정한 원리이다.
(P. 127) 은행은 맑은 날에 우산을 빌려줬다가 비가 오면 우산을 걷는다.
(P. 174 ) 금융지능이 있어야 살아남는다.
(P. 271) 삶의 경험에 투자하는 쪽이 훨씬 더 오래 기억되고 또 그 만족감과 행복감도 오래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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