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양읍입니다.
벌써 마지막 강의 후기를 남기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강의였습니다.
첫 지방임장을 시작하고 한 지역을 끝(?)내기까지 쉽지는 않았는데요 ㅎㅎ
그래도 좋은 조원분들을 만나 재밌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자음과 모음님의 D지역 뽀개기였습니다.
저는 D지역에서 태어나서 거의 30년을 살았는데 아무것도 아는게 없었구나..라고 느꼈던 강의 였습니다.
많은걸 배우고 왜 내가 그때 저기 알면서 사지 않았지..
빨리 공부를 시작할걸 하면서 후회가 남을뻔했찌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은 강의 였습니다.
그리고 자모님의 진짜 뼈때리는 강의... 너무 아팠어요.. 하지만 너무 좋았어요
전 이렇게 T스럽게 얘기해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알았던거 같습니다.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살아 남아 자모님께 D지역 매코를 받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