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를 내기 위해 해야 할 일들 중 그 일의 핵심이 되는 단 한 가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가지만 한다면 목표에 달성할 수 있지만 여러가지 일을 진행하게 된다면 가장 중요한 일은 해결하지 못할 수 있다.
모든 일을 다할 수 없기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걸 인정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일은 핵심을 이해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핵심을 알기 위해선 그 일을 파고들어야 가능하다.
제2장 도미노 효과
#작은 일을 큰 일로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도미노의 첫 번째 한 개는 적은 힘으로 다음 조각을 넘어뜨린다. 하지만 그게 점차 이어질 수록 마지막 조각에 가해지는 힘은 점점 커지고 빨라진다. 이처럼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해선 도미노 효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 이는 첫 번째 조각을 찾는 것(우선순위를 정하는 것)과 그걸 내리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성과는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니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제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기업의 한 가지 #성공한 사람의 한 가지 #한 가지를 통한 성공
성공한 기업을 보면 그 기업을 대표하는 한 가지가 있다.
성공을 하기 위해 그 뒤에 그를 도와주는 한 사람이 존재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단 한 가지를 통해 삶이 이어지고 있으면 단 한 가지를 통해 삶을 실천하고 있다.
[제1부 : 거짓말_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제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80/20 → 80/1 법칙 #모두 다 중요하지 않다. #성공 목록
모든 일이 동일하게 중요하지 않다. 그러니 가장 중요한 일 ‘단 한 가지’에 열중하도록 해야 한다.
단순히 떠오르는 할 일이 아니라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을 생각해야 한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일은 구체적이며 간략한 지시사항과도 같다.
단 한 가지의 중요한 일을 찾기 위해 80/20 법칙을 생각해보자 80만큼의 성과가 나오는데 20의 노력으로부터 나온다. 여기서 20의 노력은 적은 노력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다양한 것을 하는 노력이 아닌 몇 개에 대한 노력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20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1이 될 때까지 소거해보자. 그러면 정말 중요한 단 한 가지만 집중할 수 있다.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멀티태스킹의 허상 #작업 전환 #집중력 결핍은 인간 본능
멀티태스킹은 잘한다는 것은 그만큼 집중을 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주어진 시간 안에 많은 것을 해야지 시간을 효율적으로 썼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다. 많은 것을 하려고 애쓰다가 정작 반드시 해야 할 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잊어버려 비극에 다다른다.
사람은 일을 하던 도중 다른 일을 하게 되면 작업이 전환되는 텀이 있다. 그 텀은 단순한 작업의 경우엔 즉각적으로 전환되지만 상대적으로 복잡한 일의 경우엔 하던 일을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그만뒀던 일을 다시 시작할 때 리부팅하는 시간이 생기게 된다. 그건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수시로 드나들게 된다. 이는 집중력 결핍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두 가지 일에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 이처럼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을 때 멀티태스킹을 해서는 안된다는 걸 보여준다.
제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선택적 집중 #올바른 습관만들기 # 자기관리는 습관에서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사람은 없다. 그저 올바른 방향으로 자신을 관리를 잘하는 것뿐이다.
올바른 방향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방법은 습관이 될 때까지 자신을 훈련하는 방법이다.
자기관리를 하기 위해 분 단위로 관리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지루해 포기해버리고 만다. 모든 일을 다 잘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옳은 일 해야 하는 일을 해야 성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에 집중하기보다 선택적으로(편파적으로?) 집중을 한다면 그것이 습관을 만들고 삶을 바꿀 것이다.
습관이 일상화가 된다면 자연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힘든 일도 쉬운 일이 된다.
습관을 들이기 위해 자신을 관리하다 보면 다른 일도 따라오게 된다. 예를 들어, 강의를 듣기 위해, 독서를 하기 위해 저녁 식사 후 설거지를 바로 한다던가 퇴근 후 바로 샤워하는 것처럼 다른 것도 변화하게 된다.
제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의지력 = 배터리
의지력은 내가 쓰고 싶은 순간에 꺼내 쓸 수 있는 도구 같은 것이 아니다.
의지력도 체력처럼 쓸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다. 의지력은 머리를 많이 쓸수록 떨어지게 되고 쓰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지치게 된다. 이 지친 순간에 중요한 일을 하게 된다면 그만큼 안 좋은 성과나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의지력도 체력처럼 쓰게 되면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하고 머리를 쓴 것이니 당을 찾게 된다.
그렇기에 의지력도 관리가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나의 하루 중 의지력이 가장 충만하게 발휘할 수 있는 시간에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한다.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균형 = 무게 잡기 #평형추같은 삶 #잃어버리지 않고 무게를 맞추는 삶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지만 실제로는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그 안에 무수한 노력이 존재한다는 걸 인지해야 한다. 그렇기에 ‘균형 잡힌 삶’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균형을 추구하다 보면 성공하지 못한다. 성공은 극단으로 갈 때 나타나게 된다. 우리는 이럴 때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극단으로 가다 보면 내가 잃어버리는 것이 생기게 되고 그건 후회를 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우린 균형이 아닌 중심을 잡는 삶을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
개인적인 삶은 버리고 가는 것이 없게 하기 위해 중심으로부터 짧게 흔들리며 중심으로 돌아와야 하고, 직업적인 삶은 길게 가며 불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직업적인 삶은 불균형에서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버려지는 것에 너무 신경쓰지 말자. 하지만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악화되지 않도록 가끔씩은 중심을 잡아 줘야 한다.
우선순위를 정하되 우선순위를 하는 데 많은 시간이 투자된다면 다른 쪽이 악화되지 않게 중심으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걸 인지하자.
무게를 맞추며 살기 위해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두고 나머지 일은 기회가 닿는 대로 관심을 쏟으면 그게 훌륭한 삶이다.
제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큰 생각 #임계치없는(최대치의) 한계 #넘어서기
큰 일을 하는 것이 위험하고 부담스럽고 두렵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중단하게 된다. 그로 인해 점점 사고의 범위가 작아지게 되고 그대로 머무는 것이 오히려 신중한 판단이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병 안의 벼룩처럼 나의 사고는 작아지고 그 작아진 사고로 난 살아갈 것이며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아무도 자신의 한계를 알지 못한다. 그러면서 나의 한계를 정한다는 것은 모순적인 일이다. 사람들은 남이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건 나를 평가하는 걸 싫어하는 것도 있겠지만 자신의 한계를 정해 놓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큰 생각은 큰 행동을 하게 만들고 큰 성공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큰 생각(목표)를 향해 가다 보면 우린 가는 동안에도 성장을 하게 된다. 큰 목표일 수록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셈이다.
성장의 사고방식은 더 긍정적이고 더 학습 성적이 좋으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가능성이 높다.
용기는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처럼 크게 생각하는 것은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라 넘어서는 것이다.
[제2부 : 진실_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제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
#초점탐색 #좋은 질문 → 좋은 답
성공을 하기 위해선 나의 에너지와 시간, 돈을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 하나에만 집중해야 한다.
그 일 하나를 찾기 위해선 초점탐색을 해야 하고 이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작하는 비결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쉬운 작은 조각으로 나눈 뒤 가장 첫 번째를 정해 시작하는 것이다.
답의 질은 좋은 질문에서 비롯된다. 최대한 효과적인 질문을 던져 올바른 질문을 하고 그를 통해 올바른 답을 찾아내자.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의 질에 따라 우리의 삶이 정해진다. 마치 최대치의 큰 생각을 해야 하는 것처럼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선 초점탐색을 해야 한다. 남다른 방식(초점탐색)을 찾는 것이 해답이다.
초점탐색 질문은 ‘큰 그림’ 질문(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어떤 목표를 겨냥해야 하는 가?)말고도 ‘작은 초점’(큰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까지 답하도록 해준다.
초점탐색 질문(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 일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 할 수 있는 것이라는 표현은 가능한 현재 내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이라는 뜻이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들 중에 고르고 골라 딱 하나를 찾으라는 것이다.
“그 일을 함으로써” - 이 문구는 이 일에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이 일을 통해서라는 연관성을 의미하고 있다. 그렇기에 좀 더 구체적인 목적의식을 갖고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문구이다.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 단 하나의 일을 하기 위해 다른 일들에 노력을 덜 들이거나 하지 않게 만드는 문구이다. 중요한 일에만 초점을 맞추고 다른 일을 피해야 한다.
큰 그림에 대한 질문 ‘ 나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 무엇을 하고 배우고 싶은지, 다른 사람에 무얼 전하고 싶은지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 생각할 때 도움이 된다.
작은 초점 질문 ‘지금 당장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 하루 중 내가 어느 것에 집중해야 하는 지 그때 그때 나를 체크하며 효율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제11장 도미노를 세워라
#구체적인 도미노
초점탐색 질문은 삶에서 딱 한 조각이 아닌 삶의 여러 부분에서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항상 질문을 던질 때 지금 행할 단 한 가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 행동까지 연관지으며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질문의 질을 높이도록 하자.
제12장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
#큰 질문 #벤치마킹 #트랜딩
큰 질문을 던져야 한다.(크고 구체적인 생각을 통한 질문) → 큰 해답을 찾아보자.(벤치마킹과 트랜딩)
큰 질문에서 초점탐색 질문으로 심화되게 질문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큰 목표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큰 해답을 얻기 위해선 나의 능력 넘어 있다. 그 답을 찾기 위해선 앞서 간 사람들이 어떻게 해답을 얻었는지 조사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큰 해답은 본질적으로 새로운 해답을 의미하고 기존에 없던 해답이기에 앞서 간 사람들을 연구하여 벤치마킹과 트랜딩을 해야한다. 벤치마킹은 현재의 성공을 위한 것이고 트랜딩은 미래의 성공을 위한 것이다.
[제3부 :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목적의식 ,우선순위 , 생산성 #행복은 만족감 #멀리 보되 실천은 앞에서부터
목적의식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어딘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과도 같다. 목적의식이 정해진다면 그에 따른 우선순위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상, 취하는 행동에 따라 자연스레 정해지고 우선순위가 정해졌으니 생산성은 증가하게 된다.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다. 잠시나마 행복하지만 지속되는 행복이 아니다. 행복은 만족으로 가는 길에 나타나며 이는 큰 목적의식을 갖고 매일 하는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행복은 과정 속에 있다.
목적의식이지만 정답을 찾기는 힘들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언제든 생각을 바꿀 수 있다. 그저 한 방향을 정하고 나아가자.
제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
#우선순위 #큰 목표에서 작은 목표로
아무리 목적의식이 있다고 해도 우선순위가 없으면 무의미하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이유는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함이다.
먼 미래일수록 가볍게 느끼는 것처럼 큰 목표 또한 멀리 있기에 가볍게 생각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린 큰 목표로부터 5년, 1년, 한 달, 한 주, 하루, 현재에 이르는 작은 목표까지 단계 별로 설정해야 한다. 그래야 실천해 나아갈 수 있고, 큰 목표까지 연관을 지을 수 있다.
과정을 시각화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진다.
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시간 확보
단 하나의 일을 하기 위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시간 확보는 미리 정해두고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단 하나의 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시간 확보를 하기 위해선 먼저 휴식 시간을 확보해라, 휴식 시간을 정해둔다면 거기에 맞춰 계획을 세울 수도 있고 자신을 재충전할 시간을 마련해 에너지를 회복하여 더 여유롭고 생산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휴식 시간 확보 후엔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확보한다. 최소 하루에 네 시간정도 떼어둔다. 이때 오늘의 단 하나의 일을 마쳤다고 해서 오늘의 일과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초점탐색하여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지를 정해 다음 우선순위의 일을 한다. 단 하나의 일이 끝나지 않는다면 일을 완수할 때까지 중단하지 않는다. 고정적으로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보자.
계획할 시간을 확보한다. 나의 연간 목표와 월간 목표를 검토해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한 주의 목표, 그리고 하루의 목표를 설정한다.
자신이 정해둔 단 하나를 위한 시간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변경되거나 방해받지 않게 보호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변경된다면 대체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놔야 한다.
제16장 세 가지 약속
#전문가 되기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책임감
전문성은 투자한 시간만큼 비례한다. 전문가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기 못하면 남다른 성과를 얻을 수 없다.
도전적 접근법은 성취의 한계를 마주하게 되면 포기하고 안주하는 걸 반복하게 되지만 목적의식을 가진 접근법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이나 모델을 찾기 위해 다시 초점탐색 질문을 쓰고 시도해본다.
책임감 있는 태도를 통해 현실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책임을 지기 위해 해결책을 찾고 계속해서 나아간다. 안되는 핑계를 찾고 회피하는 것이 아닌 이를 마주하고 나아가야 결과를 바꿀 것이다.
제17장 네 종류의 도둑들
#거절 #혼란 #건강 #환경
거절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의 최고 우선순위를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걸 거절해야 한다.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 순 없다. 거절을 하되 다른 방법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
나의 단 하나를 추구하다 보면 그렇지 않은 것들이 눈에 밟힐 때가 있다. 이럴 땐 이 혼란을 피하려고 하기보단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하지만 단 하나를 하는 생산성을 절대 양보해선 안된다. 곰곰히 생각하여 이를 대처할 수 있는 길을 생각해내야 한다.
생산성을 위해선 건강도 중요하다. 몸의 에너지가 없다면 생산성있는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에너지를 관리해야 한다. 명상이나 아침식사, 운동 같은 걸로 계획을 세워 관리해야 한다. 오전 시간에 생산성 높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나머지 시간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주변환경(사람과 장소) 또한 생산성에 연관이 있다. 부정적인 사람을 만나게 되면 나도 모르게 그들의 부정적인 생각들에 오염되게 된다. 그리고 장소 또한 마찬가지다. 물리적인 환경을 바꿔 단 하나로 부터 도움되지 않는 것들로부터 차단해야 한다.
제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
#한 걸음 한 걸음 #후회하지 않는 삶 #성공은 내면에
큰 삶을 상상할 때 큰 삶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희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곳에 이르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
크게 생각할 수 있지만 시작은 미미하다. 하지만 그게 성공을 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완성된 걸 손에 넣을 순 없다.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작은 것부터 그걸 크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뿐이다.
남다른 성과로 가는 길은 믿음을 바탕으로 한다. 나의 목적의식과 우선순위를 믿을 때에 비로서 단 하나를 추구하게 된다. 믿음은 결과적으로 행동으로 이어진다.
가치있는 삶을 측정하는 방법은 그 삶에 얼마나 후회가 있느냐를 알아보는 것이다. 끝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접근법이라면, 죽음 앞에서 돌아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접근법일 것이다.
모든 것은 나의 내면에서부터 시작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단 한 가지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단 한 가지는 내가 이루고자 하는 최대치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걸 5년, 1년, 1달, 1주, 하루로 쪼개어 오늘 할 수 있는, 미래의 목표가 연관이 되는 일을 하게 된다면 올바른 성과로 이어질 거라고 말해주고 있다. 이를 우선순위에 두고 다른 중요하지 않은 일은 포기하기도 해야 한다. 하지만 가정과 건강은 절대 놓아선 안된다. 한번 잃으면 돌아오지 않는 유리공은 지켜야 한다. 이러한 유리공을 지키기 위해 무게중심잡기가 필요하다. 성장을 위해 극한까지 가야하지만 언제나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것 극한에서와의 반대되는 에너지로 다시 중도로 돌아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성공은 동시다발적이 아닌 순차적으로 일어나기에 그에 따른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인지하며 도미노 효과를 떠올리며 한 조각이 놓으며 성장해 나가야 한다.
성과를 이루기 위해 앞서 간 사람들을 벤치마킹하며 멀리 내다보는 트랜딩을 해야 한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환경으로 채우며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의 시작은 내 안에 있음을 잊지말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나의 최고치의 목표 세우기 그 목표에 따라 하루의 원씽까지 세워보기
습관을 만들기(현재로선 독서가 일상이 되는 습관)
도미노효과를 잊지말며 한 번에 한 조각을 놓는다 생각하며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6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p.54 원하는 만큼 긴 목록에서 시작하되 거기에서 중요한 몇 가지를 추려낸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반드시 필요한 단 하나를 찾아낼 때까지 멈추지 마라. 없어서는 안 될 단 하나. 바로 그 하나를 찾아라.
p.55 생각은 크게 하되, 아주 작은 곳에 초점을 맞춘다.
p.139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p.201 그들은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정해 두고, 독하게 그것을 지킨다. 그들은 시간을 정해 두고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탁월한 성과 사이에 연관 관계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p.215 "끈기는 장거리 경주가 아니라 계속해서 이어지는 여러 개의 단거리 경주이다” 이 짧은 경주를 계속 이어가면서 사슬을 연결하면 일은 점점 더 쉬워진다. p.215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사슬이 끊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하루에 하나씩 할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시간을 따로 정해 두는 습관, 강력하고 새로운 습관이 몸에 익을 때까지 말이다.
p.264 그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했던 가장 큰 후회는 바로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이 아닌 나 자신에게 솔직한 나만을 위한 삶을 살 용기가 부족했다.”라는 것이었다.